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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도를 위한 질병 치유 [23.08.27. 1부]

날 짜 : 2023.08.27
  • 관리자
  • 23.08.28
  • 81


제목: 플랫폼 전도를 위한 질병 치유

본문: 14:34-36

날짜: 2023.08.27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을 나누는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하나님께서는 행복한 삶을 살면서 플랫폼 전도가 되도록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해주고 계신다.

7월에는 복음이란 주제로 말씀 주셨고 8월에는 치유에 대한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신다. 그래서 8월 첫주에는 플랫폼 전도를 위한 영적 치유라는 말씀을 주셨고 둘째 주에는 마음 치유, 지난 주에는 정신 치유라는 말씀을 주셨다. 오늘 8월 마지막 주일인데 플랫폼 전도를 위한 질병 치유의 말씀을 주셨다. 본문 말씀을 보면 마14:34-36. 그들이 건너가 베네사렛 땅에 이르니. 베네사렛 땅은 갈릴리 바다의 서쪽에 있는 땅이다. 그곳 사람들이 예수님이 오신 것을 보고 근방에 사람을 두루 보내서 그리스도께서 오셨으니까 병든 자들을 다 데리고 오라고 해서 통지를 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주변 사람들이 다 병든 사람, 친구들 다 데리고 오니 인산인해를 이루는 것이다. 사람이 워낙 많았다. 예수님이 입고 계시는 옷자락만 만져도 내가 낫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의 옷자락에라도 붙잡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간구했다. 손을 데는 자마다 다 나았다.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

이 말씀은 아담의 범죄 이후로 지금까지 질병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은 의학이 발달하고 의료보험 제도가 잘 되어 있어서 질병 치유는 잘 치료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의학과 의술이 발달해도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과 난치병, 영적인 병과 마음의 병, 정신병은 많다. 그래서 질병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찾아야 한다. 질병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과 메시지를 받아야 된다. 찾아야 된다. 그래서 오늘 플랫폼 전도를 위한 질병 치유라는 말씀 속에서 질병이 어디서 왔는지 혹시 여러분과 가문에 질병이 있는 분, 어디에서 왔는지 말씀으로 진단하고 치유의 순서와 답을 얻어서 건강한 삶을 회복하고자 한다.

 

1. 플랫폼 전도를 위해 치유되어야 할 질병은 무엇인가?

 1) 자신의 잘못과 환경에서 오는 질병이 무엇인가?

성경은 질병이 오는 원인을 크게 세 가지로 말하고 있다. 첫째로 자신의 부주의와 환경으로 오는 병을 말씀하고 있다. 과음, 과식, 과로, 실수로 생긴 병은 자신의 잘못과 환겨응로 오는 병이다. 그리고 전염으로 인한 병과 노화로 생기는 병도 있다. 그리고 환경이 좋지 않아서 생기는 병과 가문을 통해 내려오는 이런 유전병도 있다. 이런 병은 자신의 잘못과 부주의와 환경에서 오는 질병인 줄로 믿는다. 진단만 제대로 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① 과음이나 과식, 과로로 생긴 병은 자신의 잘못입니다.

  ② 유행성 질환이나 노화로 생기는 병도 있습니다.

  ③ 환경이 좋지 않아 생기는 병도 있습니다.

 2) 의사들이 모르는 영적으로 생기는 병도 있습니다.

둘째로 오는 병이 영적으로 생기는 병인데 귀신이 주는 병이다. 아니 어떻게 귀신이 주는 병이 있는가? 있다. 성경은 그것을 말하고 있다. 5:1-15. 거사라인의 무덤 사이에 살던 사람이 나온다. 거라사인이라는 동네에 무덤에서 사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에게는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으로 공동묘지에 거처하는 사람이다. 일반 집에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 이 사람의 특징은 밤낮으로 무덤과 산에서 늘 소리를 지르고 산다. 얼마나 힘들면 그러겠나. 가끔 길거리에 귀신 들린 사람이 보인다. 중얼중얼 거리면서 간다. 거라사인의 귀신 들린 사람도 밤낮으로 계속 소리를 질렀다. 얼마나 평안이 없으면 그러겠는가. 그리고 자기 몸을 돌로 막 헤치는 사람이다. 5:9. 예수님이 질문한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내 이름은 군대다. 네 속에 있는 귀신이 누구냐 물은 것인데 군대라고 대답한 것이다. 이는 우리가 많음이다. 귀신이 많은 것이다. 군대 귀신.

예수님께서 이 사람을 치료한다. 긍휼히 여기셔서 귀신을 쫓아낸다. 9:17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아이 이야기가 나온다. 귀신이 들렸는데 그것도 아이다. 말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벙어리다. 이 아이의 병은 귀신이 어디서나 거꾸러뜨리고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아이를 그렇게 만든다. 그뿐만 아니라 귀신이 아이를 물과 불에 던져서 여러번 죽이려고 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너무 불쌍해서 언제 부터 이 아이가 그랬냐? 어머니에게 물으니 어머니가 내 아들이 어려서부터 그랬다고 답한다. 불쌍히 여겨주소서. 그리고 눅13:10-17. 18년 동안 귀신이 들어와서 허리를 조금도 펴지 못하는 여인이 나온다. 성경에는 처녀라고 나온다. 나면서부터 귀신 들려서 허리를 조금도 펴지 못할 정도 되니까 결혼을 했겠는가. 처녀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 병에서 놓이게 하셨다.

제가 전도를 20년 넘게 했다. 목회를 36년 동안 했다. 제가 성경 말씀과 기도를 가지고 기도를 하면서 살았다. 그렇다면 목회 현장에서 전도 현장에서 그렇게 오랜 세월을 한 길로 살았으면 보통 사람이 보지 못한 것 보지 않았겠나. 평신도가 모르는 것 보지 않았겠는가. 여러분도 어느 한 직업을 선택해서 203040년 근무하면 보통 사람이 모르는 뭔가를 본다. 그거 안 보면 못한다. 제가 36년 목회를 하면서 본 게 있다. 성경을 확인한 게 있다. 설교를 지어서 하는 게 아니고 성경 가지고 한다. 성경이 그대로 성취된 현장을 봤을 것 아닌가. 제가 많은 것을 봤지만 진짜 본 게 있다.

20:4-5. 그 부모와 본인이 알고 했든 모르고 했든 우상을 섬긴 사람, 심하게 섬긴 사람들, 제사 늘 지낸 사람들, 점술에 빠지거나 이단에 빠지거나 이념과 사상에 깊이 빠진 사람과 그 후손은 반드시 출20:4-5이 성취된 현장을 봤다. 한 사람도 예외없이. 그래서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등골이 오싹하게 믿었다. 이 말씀이 사실이구나. 하나님 말씀을 소흘히 여기고 우습게 여기는 사람은 큰일나는구나. 그래서 제가 하나님 말씀을 소흘히 여기지 않는다. 20:4-5. 예외없이. 우상 섬기거나 제사, 점술, 이단, 사상에 빠져서 하나님 말씀보다 더 깊이 빠진 사람들, 심지어 가훈을 하나님 말씀보다 더 강조하는 집안이 있다. 반드시 그 가문과 후대는 반드시 영적문제가 온다.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과 가정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그냥 신앙생활 하면 안 된다. 진짜다. 오직 복음하고 오직 기도하고 오직 예배를 회복해서 여러분의 가정과 가문에 내려오는 영적문제를 당대로 끝내시기를 축복한다.

성경에 그랬다. 우상을 섬기고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 자손 3, 4대가 망한다.

  ① 막5:1-15, 거라사인의 무덤 사이에 살던 사람.

  ② 막9:17, 귀신이 들어와 말을 못하게 된 사람.

  ③ 눅13:10-17, 귀신들이 들어와 허리를 펴지 못한 사람.

 3)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병도 있습니다.

세 번째 질병의 원인은 하나님의 뜻이 있는 질병도 있다. 9:1-3. 그리스도께서 제자들과 함께 길을 가셨다. 갔을 때 나면서부터 맹인을 만났다. 제자들이 궁금할 거 아닌가. 주님, 이 사람이 나면서부터 맹인이 되었는데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본인입니까 부모님입니까? 삶이 비참하면 보통 어떤 죄를 지어서 그런지 생각하지 않는가. 그래서 제자들이 질문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나. 본인의 죄도 아니고 부모의 죄도 아니야.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려고 그런 거야. 이렇게 해석을 해주었다.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땅에 침을 뱉으시고 진흙을 이겨서 맹인의 눈에 발라주었다.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실로암은 보냄을 받았다는 뜻을 가진 샘이다. 성경 보니까 이 사람이 순종해서 실로암 물가에 가서 씻고 건강하게 눈이 회복되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다. 그것을 세상에 나타내시려고 예비해놓은 사람이다. 지금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지만 그때 당시 사람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안 믿었다.

고전5:5.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사도 바울의 말이다. 육신은 멸하고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을 받기 위함이라. 예수 믿고 구원을 받았는데 이 사람이 무지해서 그러는지 배경은 잘 모르겠다. 그런데 이 사람이 불신자도 짓지 않는 죄를 행하는 것이다. 구원 받고 하나님 자녀인데 구원 받기 전에 한 우상숭배 그대로 하고 있고, 십계명에서 칠계명, 성적문제 그대로 하는 것이다. 그것도 근친을 범하는 것이다. 그때 당시 로마 시대인데 로마법으로 삼촌 안에는 성관계를 금지했다. 불신자도 안 한다. 그런데 그 일을 구원받은 성도들이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뭐라고 말했나. 그런 사람은 교회에서 추방을 시켜라. 보내버리는 것이다.

왜냐, 몸은 멸하고 영은 구원 받기 위함이다. 나중에 이 말을 알아듣고 이 사람이 크게 회개하고 돌아온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그 사람을 환영해라. 받아줘라 해서 받아준다. 그러니까 우리가 구원을 받았는데 죄를 자꾸 알면서 십계명을 범하는 것이다. 우상숭배, 다른 신 섬기고, 망령되게 하나님 이름을 욕하고, 주일예배도 회복 안 하고, 구원 받았다는 것에 대한 방종으로 죄를 우습게 보는 것이다. 죄를 우습게 보면 사람이 변화되지 않는다.

그리고 막 도둑질하고 남을 속이고 살인하고 훔치고 사기 치고 하나님의 영광을 자꾸 땅에서 떨어뜨린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사도 바울이 내가 불신자 말하는 게 아니야. 나는 지금 예수 안에서 구원 받은 성도, 교회에 대한 말을 하고 있는 거라고 말한다.

예수 믿고 구원 받았는데 유난히 고난이 심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구원 받는데 그 영은 구원을 받되 삶은 무너진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은 성경적이라야 되고 신학적이고 건전해야 한다.

그리고 고후12:7. 사도바울의 간증이다. 사도바울의 몸에는 병이 있었다. 그것을 보고 사단의 가시라고 한다. 신학자들은 안질, 눈의 병, 간질병이라고 말한다. 사단의 가시. 그것을 낫기 위해 40일에 준하는 금식을 세 번 했는데 안 고쳐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답을 주는 것이다. 네가 받은 계시가 너무 커서 네가 교만하지 않게 하려고 안전장치로 겸손하게 하려고 사명 잘 감당하게 하려고 네게 주었다. 그것을 사도 바울이 깨닫고 감사한다. 그때부터 사도바울이 내 연약함과 부족함과 모자람과 그것을 그때부터 자랑하기 시작한다. , 하나님이 이렇게도 하시는구나. 이렇게 질병으로 오는 세 가지에 대해서 말했다. 자신의 잘못과 환경에서 오는 질병, 의사들이 모르는 영적으로 생기는 병, 하나님의 뜻이 있는 병을 말했다.

  ① 요9:1-3,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시려고 주신 것입니다.

  ② 고전5:5, 육신은 멸하고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주신 것입니다.

  ③ 고후12:7, 자만에 빠지지 않도록 안전장치로 주신 것도 있습니다.

 

2. 플랫폼 전도를 위한 질병 치유가 되려면 어떻게?

 1) 치유 순서를 바르게 알고 따라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병만 치료하거나 응답만 받으려고 하는데 아니다. 하나님은 귀신 같은 하나님이 아니다. 치유의 순서가 아주 중요하고 그대로 해야 된다. 인간의 모든 문제의 원인은 하나님을 떠난 데서 왔다. 인간의 모든 문제의 원인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것이다. 모든 인생 문제가 여기서 오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 만나면 모든 문제 끝이다. 진짜다. 진짜 하나님 떠나서 모든 문제가 왔기에 하나님 만나면 전부다 끝이다. 그것을 언약으로 잡게 되기를 축복한다.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느냐. 선행과 의가 아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마음에 영접해야 하나님 만나게 된다. 죄에서 사단에서 운명 저주 재앙에서 영원히 해방된다. 1:12.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찾아내 회개하고 버리는 것이다. 중요하다. 죄를 품으면 반드시 영적생활이 안 된다. 죄를 친하게 하고 살면 반드시 무너진다. 세상을 너무 가까이 살면 안 된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버리는 것이다. 5:15.

그리고 집 안에 있는 우상 버리고 내 안에 있는 우상, 집 안의 우상을 버리고 성령충만한 생활을 해야 된다. 예배 성공해야 된다. 하나님 자녀는 삶에서 전도자의 삶을 살고 기도와 말씀 속에서 사셔야 한다. 왜냐, 1:8. 우상 버리고 성령충만하고 은혜충만한 삶을 사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를 때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했다. 버릴 것은 버려야 한다.

  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마음에 영접해야 됩니다(1:12)

  ②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찾아내 회개해야 됩니다(5:13-16)

  ③ 집 안에 있는 우상을 버리고 성령충만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2) 자신의 기준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야 합니다.

나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은 뭔가. 과로에서 생긴 병, 어떤 사람은 40대가 넘었는데 너무 심하게 과로해서 과로사로 죽는 사람이 많다. 과로에서 생긴 병은 내 계획과 욕심을 버려야 한다. 진짜 예배 회복하고 평상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해서 은혜 받기를 축복한다. 그리고 영적으로 들어와 생긴 병은 내 집 안의 우상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나에게 아무 잘못이 없이 생긴 질병은 자만하지 말라고 주신 것이다. 자만하지 말라. 구원 가지고 자만하지 말라. 구원 가지고 교만하지 말라. 그래서 성삼위 하나님이 우리 삶에 충만하게 임하도록 보좌의 축복이 우리 삶에 충만하게 임하도록 시공간 초월의 축복이 충만하게 임하도록 그래서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리스도를 권력으로 모시고 삼고 능력으로 삼고 힘으로 삼고 배경으로 삼고 오력을 힘을 얻기를 축복한다.

  ① 과로에서 생긴 병은 내 계획과 내 욕심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② 영적으로 들어와 생긴 질병은 집 안에 있는 우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③ 나에게 아무 잘못이 없이 생긴 질병은 자만하지 말라고 주신 것입니다.

 3) 기도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여 마음에 각인시켜야 합니다.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린다. 정시예배 시간에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여러분의 운명이 바뀐다. 인생이 바뀐다.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님의 능력이, 권능이 임하게 될 줄로 믿는다. 그리스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도다. 53:5.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다. 8:17. 그리스도께서는 손을 대는 자마다 모두 깨끗함을 입었다고 했다.

  ① 그리스도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53:5)

  ②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연약한 것을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습니다(8:17)

  ③ 그리스도께서는 손을 대는 사람마다 모두 깨끗함을 받았습니다(6:56)

 

3. 플랫폼 전도를 위한 질병 치유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1) 자신의 무기력과 무능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정시기도 시간에 말씀 듣고 말씀 묵상하면 자신의 무기력과 무능에서 벗어나게 된다. 왜 그러냐면 나의 영혼과 마음이 하나님께 뿌리를 내리면 권세와 능력이 나와 내 업에 임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시1:1-3.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이제 8월에 치유에 대한 말씀을 쭉 했다. 영적 치유, 마음 치유, 정신 치유, 질병 치유. 이 메시지를 듣고 너무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 너무 돈을 벌기 위해서 신앙생활이 지장이 될 정도로 과로하고 산다. 그러다 보니 행복할 줄 알았는데 신앙이 다 무너져있는 것이다. 그러지 마라. 그러지 말고 정말 예배, 기도 회복하고 은혜 받기를 축복한다. 돌이켜라. 돌이켜서 은혜, 언약 회복하고 믿음을 회복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게 치유다. 그것만 하면 된다.

 2) 어떠한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정시기도 시간에 말씀 듣고 묵상하면 과음, 과식, 과로로 인한 병, 실수로 인한 병에서 치유된다. 그리고 영적 벼오가 마음의 병과 정신병이 치유되어 누구나 행복하게 되고 자신감을 갖게 되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체험하게 된다.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3) 하루 하루 인생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영접하면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인생이 새롭게 변화된다. 하나님 사랑하고 사람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죄와 우상을 버리고 성령충만한 생활을 오직으로 하게 되어서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지는 축복을 누리는 하루하루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게 될 줄로 믿는다.

할렐루야. 여러분이 마음 속에 하나님 두기를 사모하시고 하나님과 동행하시고 모든 일에 하나님께 기도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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