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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갖춰지는 전도자의 삶 [23.09.24. 2부]

날 짜 : 2023.09.24
  • 관리자
  • 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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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이 갖춰지는 전도자의 삶

본문: 4:1-12

날짜: 2023.09.24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전도자의 삶으로 행복을 나누는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말씀을 선포하시고 그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은 오늘 1부 예배를 통해서 플랫폼 전도를 위해 갖춰야 할 기본이란 말씀을 주셨다.

플랫폼 전도를 위해 갖춰야 할 기본은 세 가지인데 그리스도께서 감람산에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이게 중요하다. 받은 응답을 확인하셔야 한다. 받은 응답은 메시지 확인을 하는 것이다. 응답은 메시지다. 그리고 오순절 마가다락방에 임한 성령 충만을 체험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 도와주는 오력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언약으로 잡고 한 주간 기본의 축복 누리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기본을 갖추려면 지금까지의 옛틀을 깨고 현장을 영적으로 볼 수 있는 영안을 가져야 하고  언약 잡고 오직 기도 속으로 들어가 성령충만 받아야 한다.

기본 갖추면 어떤 핍박도 문제도 위기도 두렵지 않다. 어떤 상황에도 오직 복음 전하고 어떤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된다 했다.

오늘은 성가대 헌신 예배인데 플랫폼 전도를 위해 기본이 갖춰지는 성가대, 모든 성도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이 기본은 수준이 낮은 것이 아니고 너무 중요하다. 우리가 사람을 볼 때도 저 사람은 기본이 튼튼하게 잘 됐구나, 잘 안 됐구나 보게 된다. 기본이 중요하다.

 

1. 기본이 갖춰지는 전도자의 삶이란?

 1) 전도자의 삶을 살면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어집니다.

그리스도가 오직이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 외에 다른 것이 해답이 없고 그리스도 한 분으로 충분하고 만족하게 된다는 것이다. 저는 여러분이 그리스도 한 분 외에 다른 해답이 없고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만족하고 충분하게 되기를 축복한다. 아브라함은 그렇게 했다. 갈대아 우르에서 복음으로 구원 받고 야훼 하나님을 여호와 하나님을 자신이 일평생 가문이 후대와 함께 일평생 유일신으로 섬겨야 할 하나님으로 결론 내렸다.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성공하고 응답받고 문제해결에 신앙생활의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는 임마누엘과 임재를 누리는 것에 포인트를 뒀다.

그리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누렸다. 우상을 만드러간 형상을 남기지 않았다. 오직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순종했다. 그러면서 메시야를 늘 누렸다. 그리스도를 누렸다. 늘 그리스도 누리는 것이 예배였다. 늘 삶에서 예배로 하나님을 섬겼다. 응답 받기 위해서가 아니고 나를 구속하시고 나의 아버지 되시고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께 감격이 넘치는 감사와 예배를 늘 드렸다. 그 언약과 예배를 자기 아들 이삭과 가족과 손주 야곱에게 전달했다. 이삭과 야곱이 그대로 신앙을 본받아서 똑같이 그렇게 했다. 그러니 결과가 나온다. 그게 오직 그리스도다. 그래서 신약에서는 대표적 인물이 사도 바울이다. 7:24. 8:2. 이 하나님을 누린 것이다. 그러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있다고 했다. 그래서 한 분으로 만족했다. 3:8. 저는 여러분이 정말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만족하고 행복하고 다른 인생의 답이 없고 유일신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는 행복한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① 강단 말씀을 따라가면 그리스도가 없으면 안되는 자신이 발견됩니다.

  ② 강단 말씀을 따라 살면 그리스도 안에 모든 것이 다 있음이 체험됩니다.

  ③ 강단 말씀을 따라 살면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만족하고 충분하게 되어집니다.

 2) 전도자의 삶을 살면 하나님 나라의 유일성의 축복을 누립니다.

유일성의 축복은 그리스도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참된 자유다. 8:32: 여기서 참된 자유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아니고 마귀가 만들어놓은 사주팔자 세상 풍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자유다. 참된 평안도 오직 예수 안에서 누릴 수 있다. 14:26-27. 그러면서 롬14:17. 참된 기쁨도 그리스도 안에서 오는 기쁨이요 이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샘솟는 기쁨이다. 8:8. 이런 유일성 축복 누리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축복이다. 저는 그리스도 누리는 방법이 그리스도께서 나를 구속하기 위해 하신 일을 묵상한다. 나를 구속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육체로 오신 것 십자가에서 대속해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신 구속의 축복을 늘 마음에 누린다. 그리고 성부 하나님께서 천지 창조하고 절대 주권 가지고 그리스도 보내시고 세계복음화 이끌어가시는 생각을 한다. 늘 말씀 속에서 보면서. 내가 누려야 할 것이 누구고 전해야 할 것이 누구인가 내가 사랑할 분이 누구인가. 생각을 절제해서 복음과 그리스도 성삼위 하나님 외에는 생각을 절제해서 오직 성삼위 하나님과 주신 축복을 누리도록 한다.

  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참된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②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③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세상이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샘솟는 기쁨을 누립니다.

 3) 전도자의 삶을 살면 성령 충만으로 증인의 삶을 살게 됩니다.

성령 충만은 그리스도로 행복하고 기쁘고 소망을 삼는 것이고 배경을 그리스도로 삼는 것이다. 이게 성령 충만이다. 다른 게 생각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그리스도로 만족하는 삶이다. 성령의 충만함이란 마음과 생각 속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오직 되는 하나님 나라 이루어지면 사탄이 무릎꿇고 떠나가는 줄로 믿는다. 이 축복을 성도 여러분이 누리기를 축복한다.

  ① 성령 충만이란 그리스도가 오직이 된 상태입니다.

  ② 성령 충만이란 마음과 생각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③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면 사탄이 무릎을 꿇고 떠나갑니다.

 

2. 전도자의 삶으로 기본을 갖춰지려면 어떻게?

 1) 삶 속에서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비밀이 있어야 합니다.

무엇이 오직이 되고 유일성이며 재창조의 비밀이 되는가. 오직은 인생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답인 그리스도를 일심 전심 지속으로 누리는 것이다. 유일성은 하나님 나라를 일심 전심 지속으로 누리는 것이고 재창조란 성령 충만을 일심 전심 지속으로 누리면 일어나는 것이다. 이 축복을 일심 전심 지속을 어떻게 누리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신의 인생을 편집하면 된다.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강단을 늘 옆에 가지고 다니면서 메시지를 묵상하고 그렇게 한다. 일부러 그렇게 한다. 말씀 놓치지 않고 다른 것으로 각인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그것이 최고 축복이다. 나머지 응답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다. 전도운동은 따라오는 것이다. 오력은 따라오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충만도 그리스도만 바르게 누리면 따라온다. 그래서 말씀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① 오직이란 그리스도를 일심, 전심, 지속으로 누리는 것입니다.

  ② 유일성이란 하나님의 나라를 일심, 전심, 지속으로 누리는 것입니다.

  ③ 재창조의 역사란 성령 충만을 일심, 전심, 지속하여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2) 현장에서 복음의 당연성과 필연성과 절대성이 보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 현장을 보면 모든 사람이 사탄의 함정인 자기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에 갇힌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말씀으로 세상을 보면 복음 모르는 사람이 무속과 점술과 우상문화에 빠져있는 것을 보게 된다. 절대적 복음이 필요함이 보인다. 복음의 절대성은 복음이 아니면 안 되는 절대 이유가 발견되는 것이다. 사탄의 함정 올무 틀에 모든 사람이 갇혀있는 것이다. 복음 안 받으면 안 된다.

  ① 사탄의 함정과 올무와 틀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보이면 복음은 당연히 전해집니다.

  ② 무속과 점술과 우상문화에 빠져 있는 사람들에게 복음은 필연적인 것입니다.

  ③ 사주 팔자 운명에 묶여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복음은 절대적인 것입니다.

 3) 말씀 안에서 자신의 천명과 소명과 사명이 발견되어야 합니다.

천명은 저를 통해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이다. 마음에 떠나지 않고 항상 생각나는 것이다. 어명은 임금의 명령이다. 어기면 죽는다. 하나님의 명령은 천명이다. 천명은 마음에 떠나지 않는 것이다. 늘 생각나는 것이다. 제가 받은 천명은 그리스도를 누리며 전하는 전도자의 삶이다. 전도자의 삶을 늘 생각하는 것이다. 전도자의 삶 외에 다른 생각이 안 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일부러 다른 것에 집중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게 천명이고 천명이 발견되면 내가 무엇을 위해 하나님이 부르셨나. 하나님의 나라다. 하나님 나라 이 땅에서 누리고 확장하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 나라에 관한 이야기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는 나라다. 이 땅에는 세상 정부가 있고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 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다. 교회를 통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한다. 그 하나님의 나라를 늘 기도하고 확장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목적이다. 여러분이 천명이 발견되고 소명이 발견되기를 축복한다. 여러분의 직장과 현장에서 하나님 나라 이루는 것이 여러분의 소명이다. 먹고 사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벧전2:9. 그리고 제가 받은 사명은 성령충만 받아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① 제가 발견한 천명은 그리스도를 누리며 전하는 전도자의 삶입니다.

  ② 제가 받은 소명은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확산시키는 것입니다.

  ③ 제가 받은 사명은 성령 충만함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3. 전도자의 삶으로 기본을 갖추면 어떻게 되는가?

 1) 어떤 핍박이 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고 하나님 나라 누리며 성령충만 받아 증인의 삶을 살면 핍박이 두렵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다. 그 증인이 오늘 본문에 나오는 베드로와 요한이다. 오전에 말했다. 베드로와 요한이 제 구시 기도시간에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갔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인 사람을 보고 행3:6. 그리고 일으켰다. 하나님의 기적이 하나님의 나라가 그 현장에 임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기뻐서 성전을 뛰어가며 찬양하고 그랬다.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것이다. 베드로가 거기서 메시지를 했다. 설교를 했다고 서기관과 성전 관리인이 법정에 세웠다. 우리 교회가 있는데 다른 사람이 우리 교회 와서 강단에서 설교를 한다고 생각해보라. 그 꼴이 되는 것이다. 불법이다. 그러니까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서 설교를 했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했다고 법정에 세운 것이다. 그럼에도 사도 베드로와 요한이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권세자들 앞에서 말한다. 오늘 행4:19. 대제사장이 베드로와 요한에게 말했다. 네가 누구의 권세로 말하느냐. 다시는 그리스도가 부활했다고 말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니까 행4:19. 담대하게 말한다. 이게 기본이다. 우리가 갖추어야 할 기본이 성령 충만이다. 여러분 앞에 이런 저런 문제 있어도 능히 넘고 수용하고 초월하는 기본을 갖추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복한다.

 2) 생명 운동이 일어나고 제자가 세워지게 됩니다.

전도자의 삶은 삶의 현장에서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지는 것이다. 전도는 임마누엘 축복 누리면 나오는 열매다. 그리스도의 비밀 알고 영접한 후 기도로 누리면 된다.

 3) 사탄이 발 앞에 무릎을 꿇고 떠나가게 됩니다.

전도자의 삶으로 갖춰지는 기본은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는 거다. 하나님 나라 누리는 거다. 성령 충만함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 말씀을 정리하면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우리가 7대 망대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성삼위 하나님 누리는 것이다. 지난 목회자 모임에 갔더니 성삼위 하나님을 어떻게 누리냐고 하더라. 저는 교리적으로 신학적으로 설명은 못하겠고 계속 기도마다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고 있으니 이렇게 누린다고 말했다. 쪼개서 늘 묵상하고 누리니까 그리스도가 계속 누려진다. 모든 문제 사건 속에서 그리스도가 누려진다. 그러면 그 하나님은 말씀으로 누리는 것이다. 성부 하나님은 말씀으로 역사한다. 성삼위 하나님은 말씀으로 누린다. 기도로 누린다. 성령은 성령으로 역사하신다. 그러니 기도와 말씀으로 계속 성삼위 하나님을 누리니까 그리스도로 충만해지는 것이다. 그것이 저는 그리스도 충만 하나님 충만 성령 충만이다. 그러니 두 번째 7대 망대가 보좌의 축복이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보좌다. 내 속에 보좌 삼고 임재하시는 것이다. 보좌의 축복 임하니까 흑암 무너지고 저주 재앙 떠나는 것이다. 그 축복 누리니까 3시대는 살아나게 된다. 목회자 교역자 중직자 렘넌트와 성도가 살아난다. 그러니 교회는 흑암 무너지고 오력이 회복되게 된다.

세상 것에 소망 두지 말고 성삼위 하나님께 소망 두고 이런 일 저런 일에 속지 말고 복음을 누리고 성삼위 하나님 누리기를 축복한다.

한 마디로 정리하면, 성삼위 하나님을 이 땅에서 누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기본이 갖춰지면 사탄이 발 앞에 무릎꿇고 떠나가는 줄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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