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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유가 되는 전도자의 삶 [23.08.27. 2부]

날 짜 : 2023.08.27
  • 관리자
  • 23.08.28
  • 76


제목: 질병 치유가 되는 전도자의 삶

본문: 14:34-36

날짜: 2023.08.27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을 나누어주는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오늘 오전에는 플랫폼 전도를 위한 질병 치유라는 말씀을 주셨고 오후에는 질병 치유가 되는 전도자의 삶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오후에는 어린이집 헌신예배로 메시지를 받는데 하나님은 세밀하게 참 인도하시는구나 이런 생각이 든다. 플랫폼 전도를 위해 치유해야 할 질병은 성경은 세 가지로 질병의 원인을 말한다고 했다.

자신의 잘못과 환경에서 오는 질병, 의사들이 모르는 영적으로 생기는 병,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병도 있다.

그리고 플랫폼 전도를 위한 질병 치유가 되려면 치유 순서를 바르게 알고 따라야 하고 자기 기준 내려놓고 하나님 계획 찾고 기도시간에 하나님 말씀 묵상하여 마음에 각인시켜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 질병 치유가 되면 어떻게 되느냐? 무기력과 무능에서 벗어나게 되고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하루하루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씀드렸다.

제가 지난 주에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정말 우리 모든 전도자들이 교회가 성경 말씀이 생각났다. 예수님이 시대를 내다보고 하시는 말씀이다. 탄식을 하면서 아침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밝을 줄 알고 아침에 하늘이 어두우면 비가 올 줄 알지 않느냐. 사람들이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가 어떻게 흘러간다는 것을 알면서 시대는 분별할 줄 모른다고 했다. 저는 그 말씀을 보면서 진짜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왜 저와 여러분이 복음을 오직해야 되고 왜 우리가 전도자의 삶을 살도록 계속 말을 해야되고 왜 우리가 렘넌트운동을 그토록 해야 되는지 정말 아는 분들이 몇분이나 될까. 몇분이나 알고 이것을 할까. 이런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이 시대는 그러면 어떤 시대일까 생각해봤다.

저는 이 시대에 반드시 성삼위 하나님이 교회를 통해 복음운동 렘넌트운동 제자운동 하고 계시지만 반대편에는 그것에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막는 세력이 있지 않겠나. 적을 알아야 승리할 수 있지 않은가. 이 시대 사단의 하수인은 3단체다. 프리메이슨, 뉴에이지 운동, 유대인들이다. 물론 종교세력, 이단세력도 있지만 이 시대 사단의 대표적인 하수인은 3단체다. 그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된다. 그러면 3단체가 하는 일의 목적이 뭔가. 그들이 하는 일의 목적은 이 땅의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떠나게 하기 위함이다. 이땅의 교회를 없애는 것이다. 세계정복전략이다. 그래서 접신운동과 명상운동을 통해서 한다. 겉으로는 자유, 평등, 박애. 지구 살리기 운동, 녹색 운동. 사람들이 좋아하는 껍데기를 내놓으면서 속으로는 접신운동, 기독교, 교회 박살운동, 교회 없애고 그리스도 믿지 못하도록 한다. 그들이 어떤 것으로 하는가. 25개 전략이 있다. 3S. 지금 3S시대다. Screen, Sports, Sex. 이것을 통해 전세계 사람들, 기독교인으로 하여금 각인, 뿌리 내리게 해서 하나님 떠나게 한다. 과거에는 잘 몰랐다. 스마트폰 나오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계속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계속 보게 된다. 심지어 아이들이 하루종일 들고 있다. 온갖 그들의 것을 다 집어넣는다. 무서운 전략을 지금 그들이 행하고 있다. 큰 소리도 안 치면서.

그리고 극도의 개인주의를 조장한다. 극도의 개인주의를 조장해서 가족제도를 무너뜨리고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무너뜨린다. 그래서 동성 결혼. 결혼도 안 하고, 아이도 안 낳고. 그러면서 청소년들로 하여금 거짓된 원리와 원칙을 뿌리 내리게 해서 퇴폐적이고 부패적 삶을 살도록 한다.

그리고 기성세대에 대해 계속해서 적대감을 심는다. 순종 안 한다. 그래서 꼰대라고 하고, 말 안 듣는다. 그렇게 해야만 그들이 교회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거기에 길들여지면 하나님 말씀 안 듣는다. 그러면서 이게 100년 전에 유대인 소수 엘리트 집단들이 자기들의 이러한 것을 실현하기 위해 만든 책이 있다. 유대인 의정사. 25가지를 말했는데, 100년 전에 세계정복이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만든 행동강령이다. 지금 제가 한 말이 그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다. 놀랍지 않은가? 그들이 100년 전에 전략 세워서 하고 있는데, 정치, 경제, 교육, 문화, 학문, 신학 모든 분야에 끊임없이 해서 교회, 렘넌트, 젊은이를 무너뜨린다. 조용하게 책을 통해서, 각인되고 뿌리내려서 철저하게 무너뜨린다. 이런 것을 우리가 모르면 우리가 왜 복음운동을 해야 되고, 왜 전도자의 삶을 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고, 왜 교회가 렘넌트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 모른다.

그냥 치유나 하고 각인이나 바꾸고 그정도 차원으로만 안다. 여러분이 정말 시대를 보면서 우리가 복음에 오직해야 되고 전도자의 삶을 실제로 사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이번 주 메시지는 질병 치유가 되는 전도자의 삶이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왜 질병이 치유되는가?

 

1. 전도자의 삶을 살면 왜 질병이 치유되는가?

 1) 전도자의 삶을 살면 영혼이 살아나고 힘을 얻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힘을 얻어야 되지 않나. 지난 번에 말씀드렸다.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수련회를 갔는데 화재사건으로 인해 여자 아이가 화상을 입은 것이다. 온 몸에. 그런데 이 아이가 싱글벙글하는 것이다. 괜찮다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님, 장로님이 찾아가서 힘주고 위로하기 위해 찾아갔는데, 괜찮다는 것이다. ? 내게는 다른 힘이 있어요. 하나님의 힘이 있어요. 나는 하나님의 자녀예요. 나는 렘넌트예요. 이런 일이 있지만 나는 안 무너져요. 안 죽어요 안 망해요 괜찮아요. 목사님, 장로님, 교사선생님 괜찮아요. 그러니 병원에서 간호사들, 원장 선생님들이 이런 아이가 세상에 어딨냐고 그런다. 아이를 그러니까 사랑하고 배려해주고 이들이 하루종일 간호사들이 의사들이 피곤한데 아이한테 힘을 얻어가지고. 아이가 플랫폼이 되어서 그 입에서 나오는 말 한 마디 들으려고 한다고 한다.

그러한 렘넌트라야, 그렇게 복음으로 우리가 누릴 줄 알아야 이 시대 살리고 3단체를 복음운동하는 제자들이 되어질 줄로 믿는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은 한 마디로, 실제로 복음을 누리는 것이다. 실제 삶에서 어떤 문제도 문제로 삼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새로운 힘을 누리고 이 땅 살리려고 남는 렘넌트임을 실제로 누리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을 살면 영혼이 살고 힘을 얻는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은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 매일 정시예배 드리며 말씀 듣는 것이다. 말씀 들으면 영혼 살아나고 힘 얻는다. 말씀 안에서 언약 잡으면 치유하시는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영혼과 질병을 치유할 수 있기에 그렇다. 말씀을 듣는 축복이 있길 바란다. 24시간 중에서 여러분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말씀과 기도에 하나님에 투자하시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4:12.

  ① 매일 정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영혼이 살아나고 힘을 얻습니다.

  ② 말씀 안에서 언약을 붙잡으면 치유하시는 그리스도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③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영혼과 질병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2) 전도자의 삶을 살면 마음의 상처와 정신이 치유되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상처는 주로 가족이나 친구처럼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받는다. 사랑이나 인정을 받지 못할 때 받게 된다. 그러나 진짜 전도자의 삶을 살면 임마누엘 축복을 삶에서 실제로 누리면 사람이나 환경을 초월할 수 있는 다른 힘이 하나님이 주시는 힘이 있기에 사람 환경 통해 상처 받지 않고 오히려 발판 삼고 초월하게 되는 줄로 믿는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7렘넌트 중에 요셉은 어린 시절에 자기 어머니 라헬이 동생 베냐민 낳다가 죽었다. 아무런 잘못 없는데 형들에게 미움 받아서 노예로 팔렸다. 보디발의 집에서도 아무 잘못도 없는데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을 받아서 감옥에 종신형으로 갔다. 그래도 이 요셉은 상처받지 않았다. 환경에 정복당하지 않았다. 왜 그랬을까?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성삼위 하나님을 실제로 누리는 힘이 있었기에. 영적 힘이 있었기에 모든 것을 초월할 수 있었고 나중에 그가 총리가 되어 자기 형제를 보디발 부부, 장관들이 자기를 잃어버린 것, 한 사람도 미워하거나 복수하지 않았다. 복수하지 않을 힘이 있기에.

오늘 우리 이 시대에 이러한 전도자와 렘넌트와 중직자들이 있을 때 3단체의 희생물이 되지 않고 그들을 살리는 축복이 있을 줄로 믿는다.

① 마음의 상처는 가족이나 친구처럼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받게 됩니다.

  ② 마음의 상처는 사람들에게 사랑이나 인정을 받지 못할 때 받게 됩니다.

  ③ 전도자의 삶을 살면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하며 상처가 치유됩니다.

 3) 영혼이 힘을 얻고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면 육신의 질병도 치유됩니다.

마음의 상처와 육신의 질병과 정신의 질병도 하나님을 떠나면서 언약을 놓치면서 시작되었다. 나 물질 성공중심의 삶이 모든 질병의 근원이다. 복음으로 힘을 얻으면 육신의 질병도 치유된다.

  ① 마음의 상처와 육신의 질병도 하나님을 떠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② 자기중심, 물질중심, 세상 성공중심의 삶이 모든 질병의 근원입니다.

  ③ 그래서 복음으로 힘을 얻으면 육신의 질병도 치유되는 것입니다.

 

2. 질병이 치유되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1) 날마다 정시예배를 드리며 붙잡은 언약의 말씀으로 포럼을 합니다.

정시예배는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강단 메시지를 집중해서 다시 듣는 것이다. 말씀을 들을 때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들을 때 말씀에 집중하면서 듣는 것이다. 일하면서 이것저것 하면서 듣는 게 아니라 말씀에 집중하면서. 모든 일을 중단하고 말씀 집중에 방해된 것도 정리한 후에 노트를 옆에 두고 주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기도하고 메시지를 듣는 것이 정시예배다. 아침에 듣고 저녁에 잠자리 들기 전에 듣는 것이 정시예배다. 그리고 정시예배 시간에 붙잡은 언약 미션 비전을 기록한 것으로 성도들과 포럼하면서 성령이 역사하고 치유된 것을 확인하게 될 줄로 믿는다.

나는 잘 안 되는데? 괜찮다. 나는 정말 정시예배를 드려야겠다. 정말 이 시대를 나는 남은 자, 전도자인데 이 시대 살리기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겠구나. 이 뜻을 품으면 그게 바로 전도자의 삶의 시작이 되는 줄로 믿는다.

  ① 정시예배는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강단 메시지를 집중해서 다시 듣는 것입니다.

  ② 언약의 말씀은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하는 사람만 들립니다.

  ③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포럼할 때 성령의 역사로 치유가 시작됩니다.

 2)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이 누리는 복음을 전달되는 전도포럼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포럼하거나 복음 전할 때는 포장하지 말고 위장도 하지 말고 실제로 하는 거다. 왜냐, 그래야 내가 변화가 된다. 포장하고 위장하면 변화가 안 된다. 어떻게 변화가 되는가. 성령이 역사해서 치유된다. 지인에게 복음 전할 때 삶에서 복음 누리고 있었던 에피소드 하나 전달해도 된다. 에피소드 전달이 목적이 아니라 언약 미션 비전 복음 누리고 산 것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복음을 붙잡지 않으면 안 되는 인생임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① 글을 쓰거나 포럼을 할 때 포장하지 말고 자신의 상태를 그대로 해야 합니다.

  ② 자신이 삶 속에서 복음을 누리며 있었던 에피소드를 하나 정도 전달해도 좋습니다

  ③ 자신이 복음을 붙잡지 않으면 안되는 인생임을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3) 복음이 영혼 속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체질 되도록 복음의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복음을 뿌리내리고 체질화시키려면 매일 복음의 말씀을 듣고 노트에 기록해야 한다. 묵상이란 기록한 복음의 말씀을 눈 감고 혼자 중얼거리며 암송하는 것이다. 119:14-16. 그리고 시119:99-100. 저 같은 경우 아침 저녁으로 메시지를 듣는다. 그리고 제가 아침에 여러분에게 보내는 기도, 하루 기도문 보내주면 저는 그것을 아침에 보내고 세 번 읽는다. 낮에도 세번, 밤에도 읽는다. 세번 읽으면 하루종일 그 말씀이 묵상이 되고 적용이 되고 실천이 된다. 아침에 성경구절 보내주면 그것도 외운다. 하루 종일 읊조리고 묵상한다. 3단체는 큰 세계 경제 장악하고 있으면서 교회에 복음 못 전하도록 온갖 것을 가지고 소리없이 교회를 침투하며 청소년을 무너뜨리고 있는데 저는 그것 외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새롭게 각인 안 시키면 나도 모르게 세상으로 떠내려간다. 못살린다. 그래서 나는 내 자신에게 시간을 투자한다. 그것만이 교회 살리는 길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러면 응답은 오는 것 아닌가? 정말 여러분이 시간 투자하시는, 그게 저는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믿는다.

복음이 영혼 속에 뿌리 내리고 체질화되면 모든 질병은 치유가 되는 줄로 믿는다.

  ① 복음을 뿌리내리고 체질화시키려면 매일 복음의 말씀을 노트에 기록해야 합니다.

  ② 묵상이란 기록한 복음의 말씀을 눈을 감고 혼자서 중얼거리며 암송하는 것입니다.

  ③ 복음의 말씀이 영혼 속에 뿌리를 내리고 체질화될 때 모든 질병은 치유가 됩니다.

 

3. 전도자의 삶으로 질병 치유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1) 마음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 항상 기쁘고 행복합니다.

 2)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 온 가족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3) 삶의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져 주변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 렘넌트들이 정말 어린이집 렘넌트들이 잘 렘넌트로 세워지기를 바라고 모든 중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모든 성도 교역자 여러분 감사하다. 여러분이 우리가 전도운동을 하루 이틀 하다 끝날 것도 아니고 중단할 일도 아니고 우리는 이 시대 살리기 위해 전도자로 사명자로 부름을 받았고 시대 살리는 교회로 택함을 받았기에 이번 주에도 여러분이 전도자의 삶으로 승리하시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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