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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도란 무엇인가? [23.09.03. 1부]

날 짜 : 2023.09.03
  • 관리자
  • 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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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플랫폼 전도란 무엇인가?

본문: 1:1-8

날짜: 2023.09.03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행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한 삶을 살며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리며 삽시다.

여러분들 보니 행복하게 인사한다.

벌써 밤낮으로 선선하고 낮이 짧아진 것을 느끼는 9월이 시작되었다. 237전도를 위한 응답 25라는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시작한 2023년이 4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237전도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전도 전략이라고 했다.

그리고 응답 25는 자신과 교회와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를 주시겠다고 했다. 그래서 7월부터 237전도를 플랫폼 전도로 바꾸어 전하자고 했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모든 성도들이 성삼위 하나님으로 행복하고 이 행복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사실이 될 것이다. 이 일이 사실이 된다고 진짜 믿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임마누엘교회 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다. 그러면 많은 목회자와 교회들이 우리 임마누엘 교회가 하고있는 전도자의 삶과 플랫폼 전도가 무엇이며 어떻게 사는지 보려고 올 것이다.

그리고 질문할 것이다. 본 받으려고 할 것이다. 이때 저와 여러분이 전도자의 삶이 무엇이고 플랫폼 전도가 무엇인지 증인으로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9월부터는 플랫폼 전도와 전도자의 삶은 무엇이고 어떻게 사는지 메시지를 전하려고 한다.

전도자의 삶 하면 잘 아는 것 같고 플랫폼 전도도 잘 아는 것 같지만 새신자라든가 우리 렘넌트들이 전도자의 삶이 뭐냐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플랫폼 전도를 물으면 설명이 잘 안 되고, 알 것 같은데 모를 것이다. 다시 여러분이 플랫폼 전도가 무엇인지 전도자의 삶이 무엇인지 정리하고 응답 받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1. 플랫폼 전도는 무엇인가?

 1) 플랫폼 전도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전도전략입니다.

플랫폼이란 것은 내게 필요한 것이 있어서 사람들이 찾아와서 그 필요를 얻는 것이 플랫폼이다. 과거의 우물, 나루터, 백화점, 기차역이다.

그러면 플랫폼 전도는 무엇인가?

지금까지 모든 전도는 성도들이 불신자를 찾아가서 설득해서 데려오는 전도였다. 혹은 길가에서 전도지를 뿌리거나 아파트나 집과 상가를 찾아가는 전도를 했다. 그런 전도를 해서 나쁠 것은 없다. 복음 전하는데 나쁠 게 뭐 있나. 그러나 플랫폼 전도는 그런 전도가 아니다.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오도록 하는 전도다.

사업도 그렇게 해야 된다. 진짜 돈 버는 사업가들은 돈을 쫓지 않는다. 돈이 굴러오도록 시스템을 만든다. 그러지 않는가. 병원 의사가 환자를 쫓아가는 것 보셨는가? 정말 전문적 지식 준비하고 병원 개원을 기다리면 손님과 환자들이 찾아온다. 그게 플랫폼이다. 이 시대는 그런 시대다.

그래서 플랫폼 전도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플랫폼이 뭔지 이해해야 한다. 지금이 플랫폼 시대다. 그리고 플랫폼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고 삶에서 되어지는 것이다. 삶 속에서 되어지는 것이 플랫폼 전도다.

어린이집에 가면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점토를 준다. 그러면 어떤 아이는 하루종일 점토를 주물럭 주물럭 한다. 그런다고 해서 무엇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어떤 아이는 점토를 가지고 뭔가를 만든다. 똑같이 만들지는 않지만 비슷하게 만들어낸다. 그게 중요하다.

제가 지난 주에 금토일 시대 토요일에 산업선교 메시지를 듣고 있는데 세영이가 제 옆으로 와서 점토를 가지고 왔다. 쭉쭉 늘리더라. 할아버지 보라고. 그러더니 10분 후에 다시 왔다. 와서 뭔가를 만들었다. 보니까 고래처럼 만들었다. 잘만들었다.

여러분, 플랫폼 전도라고 하니까 쉽고 편한 말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이 지금 플랫폼 전도, 237전도 계속 들었는데, 어떤 사람이 응답 받는가? 237 전도와 플랫폼 전도가 뭐지? 내가 그것을 알아봐야겠다. 목사님이 계속 말씀하시는데 중요해서 그러지 않을까? 많은 성도들 앉아 있는데 계속 생각하고 플랫폼 전도를 생각하고 해봐야겠다는 마음을 품는 것이다. 점토를 가지고 그냥 주물럭 거리는 아이하고. 다른 아이는 뭔가 만들어낸다. 그 아이는 공부를 해도 그냥 하지 않는다. 책을 읽어도 그냥 읽지 않고 놀아도 그냥 놀지 않는다. 뭔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작품으로 만들고자 한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1시간 예배 드리고 가는 게 아니고, 무엇을 지금 말씀하지? 내가 그것을 한번 해봐야겠어. 그런 전도를 해보겠어. 마음 품고 생각을 계속 하는 것이다.

오늘은 목사님이 플랫폼 전도를 뭐라고 말씀하시고 어떻게 만들고 유익이 뭔지 생각하고 기도를 하는 것이 묵상이고 그러면 응답을 받는다.

에디슨은 전구를 만들었다. 점토를 그냥 주물럭 거리지 않았고 전기를 만들었다. 목표를 정하고 기도하고 생각하고 계속 만들었다.

플랫폼 전도와 응답은 그런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생각과 마음 가지고 지혜를 구하는 사람에게 응답을 주시고 그 사람이 바로 창조적인 신앙인이다.

오늘 여러분이 플랫폼 전도를 마음에 품고 자꾸 생각을 해라. 기도해라. 그러면 여러분의 인생이 바뀐다.

  ① 지금까지 모든 전도는 성도들이 불신자를 찾아 갔습니다.

  ② 플랫폼 전도는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③ 플랫폼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고 삶 속에서 되는 것입니다.

 2) 플랫폼 전도는 임마누엘 축복을 누릴 때 열매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의 플랫폼 전도를 어떻게 만들 것이냐? 하나님이 주신 임마누엘의 축복을 삶에서 누리고 있으면 그 열매로 나의 플랫폼 전도가 만들어진다. 사람마다 플랫폼 전도가 다르다. 나의 플랫폼 전도를 내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시라. 놀라운 일이 시작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의 현장이다. 현장을 놓치지 마라. 나의 현장이란 말은 내가 하루 24시간 중에 제일 많이 머무는 곳이 나의 현장이다. 그러면 가정 주부 같으면 가정이 자기 현장이다. 사업가와 회사원은 자기 사업장이 하나님이 주신 현장이다. 직장이 현장이다. 목회자 교역자는 교회가 자신의 현장이다.

자기 현장에서 사람을 살리고 제자 세우는 플랫폼 전도가 있어야 된다. 그런 다음에 대학 가서 전도할 수 있고, 시장에 가서 전도할 수 있는 것인지. 본질 떠나서 자꾸 가지를 붙잡으면 안 되는 것이다. 본질을 찾아야 된다. 학생은 학교가 자기 현장이다. 거기에 친구들이 복음 받을 사람이 쫙 모인다. 오라고 하지 않아도 학교는 모인다. 조용하게 전도하는 것이다. 공부하면서. 이 플랫폼 전도를 모르면 자기 현장 내팽겨치고 밖으로 돌아다닌다.

그런데 현장에서 진짜 플랫폼 전도를 하려면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을 누려야 한다. 문제와 사건이 있어도 임마누엘 누리면 그 결과로 플랫폼이 반드시 만들어진다.

그러면 임마누엘의 축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느끼며 사는 것이다. 오늘부터 교회에서는 주일에 메시지 받고 여러분의 현장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누려보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사실이고 약속이지 않은가. 그것을 누려라. 1:23.

그리고 나의 현장에서 플랫폼 전도를 누리려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증거가 있기에 부러운 사람이 없을 만큼 만족한 인생이 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신자들은 현장에 가서 임마누엘 누리지 않고 염려, 걱정, 근심 누리고 자기 일에는 관심없고 남의 일에 관심이 많다. 그러면 성공 못한다. 하나님 자녀니까 밥은 먹겠지만 일해도 오래 못가고 잘린다. 생각해보라. 내가 사업하는 사람 같으면 사업을 계속 생각하고 기도하고 그래야 사업이 자꾸 되지. 사업 생각 안 하고 여행하고 늘 남의 잘못만 이야기하고 그러는 사람이 있다. 진짜 응답 받는 사람은 남 이야기 할 시간이 없다.

그리고 임마누엘 축복 누리면 세상에 두려운 것이 없고 평안해진다.

  ① 임마누엘 축복은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끼며 사는 것입니다.

  ② 플랫폼 전도를 누리면 부러운 사람이 없을 만큼 만족합니다.

  ③ 임마누엘 축복을 누리면 세상에 두려운 것이 없고 평안합니다.

 3) 플랫폼 전도는 성도들의 가정과 직장을 플랫폼 전도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성경과 교회사에서 응답 받는 사람의 특징을 보면 자기 가정과 업에서 하나님의 플랫폼을 세워서 생명운동, 제자운동을 했다. 주일날 우리가 모여서 예배를 드리지 않는가. 그것을 자기 가정과 사업장에 옮겨서 평일에 그일을 하는 것이다. 이게 하나님의 일이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집이라는 말이 참 많이 나온다. 2:46. 집에서 혼자 떡을 떼지는 않는다. 그리고 행5:42. 제가 신학교 다니면서 1학년 2학년 성경을 보니까 집이란 단어가 많이 나오더라. 그래서 제가 신학교 다니면서 교회에서 말씀운동을 했다. 교회를 했다. 사람들은 교회 개척한다고 건물을 얻는데, 집에서 했다. 성경을 보니까 집에서 했더라. 초대교회가 무슨 처음부터 건물 가지고 했겠는가. 집에서 모이지 않았겠는가. 자꾸 하나님이 보내주시니까 집에서 한 것이다. 저도 집에서 처음 모였다.

집에서 말씀운동을 해라. 그게 플랫폼이다. 직장에서 플랫폼을 해봐라. 마음의 뜻을 진짜 정하라. 어떻게 집과 직장에서 하는가? 쉽다.

제가 점심시간에 했다. 얼마든지 시간이 있다. 보통 1시간이다. 빨리 30분간 밥을 먹고 20분이나 15분 정도 성경공부를 했다. 다락방 하기도 전에 그랬다. 제가 점심시간에 신학교 2학년일 때 돈암동 생명의 교회에서 주일학교 전도사 중고등부 전도사로 하라고 해서 다 하고, 점심시간 빈 시간에 30분간 빨리 떡국 먹고 와서 고인환 집사, 김길자 집사가 교사였는데 복음도 모르고 구원도 모르고 열심만 있다. 앉혀놓고 15분간 성경공부 가르쳤다. 응답이 오니까 내가 교회에서 나왔는데 이 두 사람이 나를 찾아왔다. 목사님, 우리 개척해요. 그래서 시작한 게 개척교회다. 우리 이영옥 장로님 이영석 권사님 김의강 장로님 최재국 장로님 이 사람들이 전부 증인들이다.

여러분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직장에서도, 회사에서도, 커피 같이 먹어가면서 인생이야기 하면서 답을 이야기하면서 답을 줘봐라.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여러분 주변에 복음 받으려고 갈급한 사람들 쫙 깔려있다. 저는 그때는 뭘 모르고 그냥 했다. 신학교 다니기 전에 그냥 예배만 드렸다. 신학교 다니면서 보니까, 목회를 해야 되지 않은가. 목회를 하고 전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지? 나는 전도를 한번도 본 적이 없었다. 제가 청년 때 우리 청년들 모아놓고 광주역에 가서 터미널 가서 길거리 전도만 했지. 진짜 전도다운 전도를 안 했다. 성경적 전도를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내 스승 목사가 목사님들을 2030명 앉히고 성경을 가르쳤다. 정순종 목사님이 그랬다. 전도 잘한다. 가면 사람을 변화시키고 새신자에게 기타 치면서 복음 전한다. 새신자는 찬송가도 모르니까 찬송가 가르쳐주면서 복음 전한다. 자기 제자들 데리고 여름 방학이 되면 무주에 가서 전라도 화순 가서 강원도 서울 같이 다니면서 집중으로 1주일, 2주일 집중하면서 성경을 가르치는데 내가 그 현장을 보고 전도는 저게 전도네. 저게 제자운동이네. 봤다.

그때부터 그대로 했다. 복음, 말씀이 준비되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붙여서 개척을 했다. 고인환, 김길자 집사님이 개척하자 했을 때 그거 사람이 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시켜서 한 것이다.

제가 이번에 회복해보려고 한다. 10월에 전교인 수련회가 있다. 집중으로 말씀운동 해보려고 한다. 해보라. 주님이 공생애 돌아다니면서 제자 양육하고 말씀운동 했는데 보통 성도들은 주일에 교회만 왔다 갔다 했지, 복음이 뭔지, 기도는 뭔지, 전도는 어떻게 하는지, 문제해결은 어떻게 하는지 집중으로 모여서 말씀운동 해야 믿음이 자라고 치유된다.

  ① 플랫폼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어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②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친구입니다.

  ③ 플랫폼이 되려면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답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2. 플랫폼 전도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인생의 근본문제와 해답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왜냐, 현장을 가면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사람을 만나면 외모를 보지 말고 내면을 봐야 한다. 진정으로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보인다. 모든 사람은 진짜 다른 게 필요한 게 아니다. 의식주가 아니다.

진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하다. 하나님 만나기 위한 그리스도가 진짜 필요하다. 어떻게 그리스도를 누려야 되는지 진짜 필요하다. 사업 하는 사람은 어떻게 사업을 해야 되고 무엇을 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잘 되는지 하듯이, 신앙생활하고 복음 가진 사람은 예수가 누군지 기도는 어떻게 하는지 진짜 필요하다. 그것을 살살 풀어주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진짜 하나님이 필요하고 그리스도가 필요하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 떠난 모든 사람은 고통과 저주 속에 살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마11:28. 모든 사람이 피곤하고 지치고 저주 가운데 있다. 너무 힘들다. 그것을 볼 줄 알아야 플랫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껍데기만 보면 안 된다. 인생의 모든 문제는 마음에 하나님 두기 싫어해서 시작됐다. 마음에 하나님 없는 사람은 자기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이 주인인 줄 알고 따라간다.

그런데 아니다. 진짜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 알고 영접하도록 진짜 돕는 것이다. 인생의 문제와 유일한 해답은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영접하면 전부 끝난다. 19:30. 1:12.

  ① 인생의 모든 문제는 사람들이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 싫어하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② 마음에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자기 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으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③ 인생의 근본문제의 해답은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마음에 구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께서 회복해 놓으신 하나님의 나라를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 만난 다음에 어떻게 신앙생활 하는가? 하나님 나라 누리는 것이다. 이게 양육이다.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 말씀을 사모해야 한다. 벧전2:2. 그래서 진짜 여러분이 말씀과 기도와 예배의 자리에 있는 제자가 되길 바란다. 제자는 말씀 따라간다. 저는 여러분 모두 제자라고 생각한다. 제자는 말씀 따라간다. 그이상은 요구하지 않는다. 4:19. 제가 그러더라. 저는 복음 받고 말씀이 필요하더라.

그래서 제가 광주 순복음교회에서 우리 담임목사님에게 첫해 서리집사가 되었을 때 요구한 게 있다. 목사님, 말씀공부 하도록 해주십시오. 말씀이 필요하다. 영의 양식인데,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말씀인데. 여러분이 아무리 분주하고 바빠도 말씀공부하고 미션홈의 자리에 있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그것밖에 안 남는다. 다른 거 안 남고 말씀만 남는다.

말씀공부 하자고 하면 바쁘다고 하는데 정말 뭘 모르는 것이다. 어떻게 신앙생활 하는지 모르고 다 헛다리 짚는다. 하나님 나라 누려야 되는데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왕구이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 임하면 흑암세력 결박되고 떠나간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에서 보좌의 축복 누리며 사는 것이다.

  ①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왕국입니다.

  ② 하나님의 나라는 흑암세력이 결박되고 떠나가는 것입니다.

  ③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에서 보좌의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3)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성령충만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를 바란다. 오늘 본문 행1:1-8. 그런데 사도행전은 28장까지 있다. 사도행전 1장과 2장은 전체를 요약한 서론이다. 여기서 무엇을 말하냐면 성령의 능력으로 예루살렘에서 로마까지 복음이 증거되고 많은 교회와 제자들이 일어나고 237 살렸다는 내용이다.

사도행전 1장과 2장에 그것을 전체를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3장부터 구체적으로 풀어나간다.

그런데 사도행전 28장 중에 가장 핵심되는 단어가 행1:8이다. 엄청 중요한 말이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이, 성령의 충만한 능력을 받아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 했다. 사람 살리고, 말씀운동하고 제자 삼고 가정 살리고 지역 살리고 237나라 살리는 길은 성령충만한 능력이라야 된다는 말이다. 다른 거 아니다.

그래서 내 힘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예루살렘을 넘어 사마리아를, 사마리아를 넘어 유대를, 유대를 넘어 땅끝까지 살리라 하는 것이다. 이게 우리가 해야 될 일인데, 증인이 되라는 것이다.

그래서 초대교회 사도들이 성령충만 언약 잡고 마가다락방에 모여 오로지 기도하고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했다. 1:14.

성령충만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가 삶 속에 나타나는 것이다. 성령충만 받으면 자신의 무능과 환경 극복할 수 있고 성령충만으로만 세계복음화를 이룰 수 있는 줄로 믿는다.

  ① 성령충만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가 삶 속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② 성령충만을 받으면 자신의 무능과 환경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③ 오직 성령충만으로만 세계 복음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3. 플랫폼 전도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1) 자신의 수준이나 상황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 사탄이 발 앞에서 무릎을 꿇고 떠나가게 됩니다.

 3) 생명운동과 제자가 세워지게 됩니다.

그래서 플랫폼 전도는 나의 열심과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라 나와 함께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되는 줄로 믿는다. 1:8.

이 축복이 모든 성도 여러분에 성취되고 이 축복 누리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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