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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도가 되는 전도자의 삶 [23.09.03. 2부]

날 짜 : 2023.09.03
  • 관리자
  • 23.09.03
  • 48

제목: 플랫폼 전도가 되는 전도자의 삶

본문: 1:1-8

날짜: 2023.09.03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전도자의 삶으로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제가 제자 사역을 아까 오전에도 말했는데, 36년을 해왔다.

우연히 그렇게 했다. 말씀운동을 처음부터 했다. 뭐가 보여서 한 것도 아니고. 제가 신학교 2학년 때부터 말씀사역하고 제자사역을 했다. 저는 그때만 해도 신학교를 다니니까 목사가 되려고 목회를 하려고 신학을 했는데 고민이 있었다.

어떻게 교회에서 전도운동하고 제자사역을 하지? 저는 그것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 담임목사님이 광주에서 순복음 신학교에서 교수도 하시고 총회 총무도 하시고 개인적으로 탁월하신 분이다. 매너도 좋고 엘리트다.

그런데 나는 그분이 교회에서 제자사역이나 성경공부하시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설교사역만 잘했다. 그래도 성도들이 존경하고 따르고 부흥되었다. 그런데 내가 실제로 나는 어떻게 교회에서 전도사역을 하고 제자사역을 할 것인가 고민이었다.

당장 주일학교를 맡아서 해야 되는데 주일예배에 외에 제자사역을 하든지 뭐든 해야되지 않는가. 그런데 뭐가 없었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랐다. 하나님은 세밀하게 저를 잘 아셔서 당시 정순종 목사님이라고 아주 젊은 목사님인데 진짜 전도를 잘하시고 머리도 참 좋다. 1년이면 전도도 수없이 하고 목회도 잘하고 말씀도 잘알고 복음도 잘 안다. 탁월하다. 그런 사람을 만나서 성경을 공부했다.

이분이 워낙 탁월해서 3050명 목사님을 몰고 다니는 분이다. 무주, 화순, 강원도, 청주, 서울 이렇게 시즌마다 인산인해를 이룬다. 리조트 같은 곳 얻어서 일주일 이주일씩 밥해가며 집중해서 길러낸다.

내가 그것을 보면서 성경 가지고 복음을 쫙 이야기한다. 저는 참 복된 목사다. 지금까지 이렇게 세계복음화 오면서 진짜 존경하는 목사님들 많이 만났다. 아주 복되신 분들, 하나님 사랑하고 복음 사랑하는 생명 건 목사님들 만나서 저를 쭉 인도해오셨다. 진짜 복된 목사다.

그런데 그분을 딱 보니까, 교회에서 해야 할 제자 사역, 말씀 사역에 대한 눈이 열리더라. 교회에서 저렇게 하면 되겠구나. 저렇게 하면 교회 안에 제자가 일어나고 뭐가 되겠구나 이런 게 오더라. 저는 깨달으면 바로 한다. 바로 실천했다.

‘내가 받은 메시지를 쭉 정리해서 주제별로 정리해서 이것을 복음을 구원이란 무엇인가 기도란 무엇인가 정리해서 30강 정도 나오더라. 그것을 가지고 교회에서 계속 말씀사역을 했다. 그 첫 번째가 돈암동 생명의 교회에서 전도사로 했는데 점심시간에 보니 시간이 남는다. 그래서 교사로 있던 김길자, 고인환 집사를 앉혀놓고 구원이란 무엇인가 기도란 성경이란 말씀이란 예배란 무엇인가 쭉 이야기했다.

이 사람들이 은혜를 받는데 변화가 일어나고 나도 변화가 일어났다. 저는 거기서 봤다. 그 교회가 무슨 일이 있어서 문을 닫게 되었고 저도 나왔다. 어느날 두 사람이 찾아왔다. 전도사님, 말씀주세요. 우리 말씀 안 받으면 죽겠어요. 개척합시다. 그러더라. 그래서 시작한 것이 임마누엘 교회다. 지금까지 말씀사역을 쭉 했는데 우리 교회에 제자들이 세워졌다.

좋은 지도자를 만나게 하시고 좋은 제자를 만나게 하시더라. 모든 것이 그 안에 다 있더라. 때를 따라 하나님이 정확한 응답을 주시더라. 가정도 자녀도 경제도 모든 응답이 다 오더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붙잡고 하니까 모든 응답이 다 온다. 교회도 주시고. 그런데 보니까 플랫폼 전도란 뭐냐면 그냥 전도자의 삶을 살자는 게 아니다. 여러분이 가정과 직장과 현장에서 여러분이 받은 은혜를 매주마다 전달할 말씀사역을 하고 복음운동할 제자 되기를 축복한다.

내가 보니까 이것을 지속한다는 것은 그 사역자로부터 계속 봐야 지속이 되지. 미션홈 사역을 위해 참석을 계속하지 않고 힘을 받지 못하면 말씀사역을 현장에서 못하더라.

아 이게 그런 것이구나 알았다. 아무리 급해도 말씀사역 현장을 미션홈 사역 위해서 힘을 얻고 계속 도전받지 않으면 개인이 현장에서 말씀사역 지속을 못한다. 그러니 제자는 제자를 낳는다. 내가 제자가 되어야 제자를 낳는다. 예배 잘 드리고 기도하라고 말할 수는 있다. 그런데 실제 말씀사역을 현장에서 하고 제자를 찾아 세워야 하는데 그 사역을 하기 위해 제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이 승천하시기 전에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 제자 삼으라 했다. 제자 찾아 세우는 현장 다락방을 하고 미션홈을 하는 그게 플랫폼. 망대다. 그것을 내다보셔야 한다. 제자 삼아라. 오늘부터 이번 주부터 시작해라. 나의 플랫폼 전도는 무엇인지 찾아서 응답 받기를 바라고 마음 먹고 기도하시면서 이 응답을 하나님이 주십시오. 기도 대충대강하지 말고 진짜 해라.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을 통해서 제자를 진짜 붙이고 제자사역 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저를 아신다. 진짜 김목사는 말씀사역 할 사람이고, 진짜 제자 사역을 할 사람이고 다른 방법 하지 않고 말씀사역 할 사람이구나. 그러니 계속 응답을 주신다. 그렇게 하시기를 바란다. 아까 세영이 이야기도 했다. 점토를 무작정 주물럭 거리지 말고 플랫폼 전도와 전도자의 삶을 내것으로 만들어서 진짜 살아라. 하나님이 때를 따라 많은 응답을 주실 것이다. 이런 응답 누리시기를 축복한다.

우리 교회 안에 진짜 말씀사역을 하는 이런 다락방 말씀사역 하는 제자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이게 하나님이 보시기에 제일 시급한 문제다. 제자를 만들어내서 현장에서 말씀사역하는. 나는 현장에서 말씀사역하고 제자사역하는 사람은 다이아몬드 같이 귀하다고 생각한다.

 

1. 플랫폼 전도가 되는 전도자의 삶이란?

 1) 전도자의 삶은 인생의 근본문제와 해답을 알고 누리는 것입니다.

인생의 근본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하나님 떠난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니까 자기 마음대로 살고싶은 것이다. 제자는 그러지 않는다. 제자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 말씀 따라 살 것인가 고민한다. 하나님 말씀 따라 살지 않는 것은 결국 자기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으로 사는 것이다. 그리고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 만나야 해결되는데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다. 14:6.

  ① 인생의 근본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②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자기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으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③ 인생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을 만나야만 해결되는데 그 길이 바로 그리스도입니다.

 2) 전도자의 삶은 그리스도께서 회복해 주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것입니다.

근본문제에서 해답을 알고 누리고 두 번째는 하나님 나라 누리는 것이다. 자꾸 현장에서 염려 근심 걱정 누리지 말고 자꾸 다른 사람 말하고 하지 말고 자신을 성찰하고 자신이 이 축복을 누려라. 그리스도께서 회복한 하나님 나라는 그리스도의 비밀 알고 영접한 사람의 마음에 이루어진다. 다시 말하면 만나는 사람에게 복음 전해서 영접하도록.

그러면 하나님 나라가 그 사람에게 임하고 흑암이 떠난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공중의 흑암세력이 무너지고 발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이 축복 누리기를 바라고.

① 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영접한 사람의 마음에 이루어집니다.

② 하나님의 나라는 가족들이 함께 예배하며 말씀에 순종할 때 가정에 이루어집니다.

③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고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

 3) 전도자의 삶이란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성령충만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아까 오전에도 말했다. 사도행전은 진짜 중요한 책이다. 사도들이 어떻게 성령의 인도를 받아 전도를 했는지 어떻게 메시지 하고 교회가 세워졌는지 쫙 나온다. 그런데 사도행전에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는 나의 능력이 아니고 성령의 능력과 권능으로만 예루살렘 너어서 유다 넘어서 사마리아 넘어서 땅끝까지 복음이 증거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승천 전에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한 것을 기다리라. 여러분이 무엇을 하든지 어떤 직업을 가졌던지 플랫폼 전도를 하려면 성령을 통해 능력으로 그분의 인도로 할 수 있다. 여기에 메시지를 받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그래서 성령충만은 우리의 무능과 모든 환경을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고, 성령충만은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내가 느끼고 주변 사람도 아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누리며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는 것이다. 이 축복을 제자 여러분이 누리기를 바란다.

  ① 성령 충만은 우리의 무능과 모든 환경을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② 성령 충만은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내가 느끼고 주변 사람도 아는 것입니다.

  ③ 성령 충만은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누리며 그리스도가 오직이 된 것입니다.

 

2. 플랫폼 전도가 되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1)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해답을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아야 합니다.

이거 너무 중요하다. 인생 문제의 해답을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지 않고 다른 곳에서 찾으면 일시적으로 해결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문제가 재발되거나 다른 문제로 나타난다. 계속 문제 해결하느라 인생 허비한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인생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답이 있음을 알기 바란다.

그리고 그 말씀 따라 순종하는 것이 제자다. 4:19.

그런데 교회를 다니며 하나님 믿는다 고백하는 성도도 문제가 생기면 말씀에서 답을 찾지 않고 자신의 지혜와 경험으로 해결하려고 하던지 잘 되지 않으면 사람 찾아가 상담하고 문제 해결하려고 한다.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인생의 문제와 해답은 무엇일까? 문제 하나님이 다 안다. 그거 내려놓고. 말씀에서 인생의 답과 해답을 찾아서 말씀 속으로 들어가셔야 한다. 언약 잡고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인생문제 해결되고 안 그러면 일평생 문제 해결하느라 계속 분주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인생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답은 하나님을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2:20.

  ① 하나님의 말씀 안에는 인생의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답이 있습니다.

  ②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생의 모든 문제는 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입니다.

  ③ 인생의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답은 하나님을 자기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2) 예배 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하시고 저와 여러분을 인도하시고 말씀으로 지켜주신다. 오늘날 예배 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는 성도가 많지 않다. 대부분의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이고 예배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은 목사님의 설교라고 생각한다. 진짜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고 참고만 한다. 은혜 받는 차원이고 순종을 안 한다. 대부분의 성도는 그렇다.

그래서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설교를 하면 마음 문을 닫는다. 사단은 그것을 원한다. 계속 은혜 못 받게 만든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들도 성도의 삶에서 성취된 말씀이나 따라갈 말씀과 세상 이길 수 있는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본문 통해 성경해석하거나 성도들이 듣고 힘이 될 만한 위로가 될 만한 설교라고 생각하고 덕담 수준으로 메시지 한다. 이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정말 성취가 된다는 믿음 없이 은혜 스럽게 칭찬하고 격려하고 힘 얻도록 하고 간다. 생명 안 건다. 그런 것 같다.

그러니까 그 설교를 붙잡으라고 말 안 한다. 자기도 안 붙잡으니까. 자기도 그 말씀이 성취되지 않을 것을 확실하게 믿으니까 말씀 잡으라고 안 한다. 말씀 잡으면 인생문제 해결된다고 말 안 한다. 그러면서 각각 예배시간에 하나님이 감동주는 말씀 잡으라고 그런다. 그래서 성도들이 변화가 안 되고 영적문제 치유가 안 되고 하나님 만날 수 없다.

좋은 에세이, 영화, 소설만 봐도 감동이 된다. 길가고 자연을 보면 감동이 된다. 사람이 지나가면서 하는 말도 감동되는 말이 있다. 설교를 그정도 수준으로만 본다. 무슨 변화가 일어나고 운명이 바뀌고 영적문제 치유되고 흑암이 무너지는가?

그러면서 고난이 계속 온다. 구원 받았는데. 근본이 치료가 안 되니까. 그래도 괜찮다. 오늘부터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기록된 말씀을 로고스라고 하고 선포된 말씀을 케리그마라고 한다.

선포된 강단을 하나님의 선포된 말씀, 케리그마라고 한다. 그 말씀을 붙잡는 자가 산다. 그 말씀을 인생의 해답과 방향으로 잡은 자가 살아나고 성령이 거기에 역사한다. 그것을 아는 사람은 예배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한다.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다. 사도바울이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았는데 진실로 그러하다. 그 말씀이 너희를 변화시키고 살렸다고 한다. 이거 안 되면 하나님께 기도해야 된다. 저는 예배시간에 강단이 하나님 말씀으로 들리지 않고 자꾸 시험에 듭니다. 제가 진짜 영적으로 병들었네요. 나 하나님 말씀 듣고 해답 듣고 붙잡고 살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된다. 그게 치유다.

그 말씀을 진짜 잡고 마음에 담으라. 그 말씀을 생각하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순종해보라. 인생과 운명이 바뀐다. 그래야 신앙생활이 된다. 그렇게 하려니까 말씀 속에서 언약 미션 비전을 선포해야 되는 것이다.

아까도 이야기했다. 나는 포도나무, 아버지는 농부, 너희는 가지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으면 열매를 맺는데,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내 제자가 될 것이다. 그랬다. 제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한 귀로 빼는 게 아니라 하나님 마음에 딱 담는다. 생각하고 계속 생각한다. 안 그러는가? 여러분의 부모, 선생이 무슨 말을 하면 평생 가슴에 담지 않는가. 사람 말도 그러는데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일주일간 안 붙잡고 사는가?

플랫폼 전도를 이번 주에는 마음에 담아라. 임마누엘교회 시대가 반드시 올 것이니까. 많은 목사님 선교사님 와서 도대체 임마누엘 교회가 하는 플랫폼 전도와 전도자의 삶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본받으려고 하고 질문할 것이니까. 전도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다. 사업도, 렘넌트의 교육도 그 속에 있다.

  ① 하나님은 예배 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② 하나님은 예배 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으로 우리를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③ 하나님은 예배 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으로 우리를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3) 강단 말씀에서 언약과 미션과 비젼을 찾아 포럼하고 전해야 합니다.

언약 미션 비전을 포럼해야 되고 전해야 된다. 다른 것 전하면 안 된다. 언약을 전달하고 미션 전달하고 비전을 전해라. 다른 거 자꾸 하지 마라. 언약은 한 주간 내 삶에서 성취될 말씀이고, 한 주간 내가 실천할 말씀이 미션이고, 비전은 한 주간 내가 잡고 기도하여 누릴 말씀이다. 그러면 이번 주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은 전도자의 삶을 살면, 인생의 근본문제와 해답을 알게 되고, 그리스도께서 회복한 하나님 나라 누리게 되고, 제자에 약속한 성령충만 받아 증인의 삶을 살아 플랫폼 전도가 되게 해주시겠다는 것이다.

미션은 플랫폼 전도가 되도록 인생 근본문제와 답을 알고 하나님 나라 누리며 성령충만 받으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비전은 전도자의 삶으로 플랫폼 전도가 되면 내 수준이 아무 문제가 되지 않고 사단이 발 앞에 무릎 꿇고 떠나가게 되며 새명운동과 제자가 세워지게 된다.

  ① 언약은 한 주간 내 삶 속에서 성취될 말씀입니다.

  ② 미션은 한 주간 내가 순종하고 실천해야 할 말씀입니다.

  ③ 비젼은 한 주간 내가 붙잡고 기도하며 누려야 할 말씀입니다.

 

3. 플랫폼 전도가 되는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되면?

 1) 언제 어디서나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2) 어떤 환난이나 시련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3)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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