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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이 체험되는 전도자의 삶 [23.09.10. 2부]

날 짜 : 2023.09.10
  • 관리자
  • 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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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령충만이 체험되는 전도자의 삶

본문: 2:1-13

날짜: 2023.09.10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은혜와 행복이 충만해보입니다.

행복을 나누며 사는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립시다.

하나님은 임마누엘 교회 시대를 위해서 우리에게 전도자의 삶을 살게 하셨고 응답으로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허락하셨다.

그리고 다가오는 임마누엘교회 시대를 맞이하도록 하나님께서 전도자의 삶과 플랫폼 전도에 대한 메시지를 새롭게 정리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주셨다.

오늘은 남전도회 헌신예배인데 지난 주일에는 플랫폼 전도란 무엇인가에 대한 말씀을 주셨고 오늘은 플랫폼 전도를 위해 체험할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플랫폼 전도가 되려면 그리스도는 인생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결자이심을 체험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부활해서 성령님으로 함께하심을 체험해야 한다고 했고 언제든지 말씀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며 인도하심을 체험해야 한다고 했다.

여러분이 평상시에 전도자의 삶을 통해서 이것을 체험하게 되는 줄 믿는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체험을 하나로 말하면 성령의 충만함이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을 살면 성령충만이 체험되는 줄로 믿는다.

 

1. 성령 충만이 체험되는 전도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1) 전도자의 삶이란 삶 속에서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임마누엘의 축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체험하며 사는 것이라고 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체험하려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찾아보고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찾아보면 성부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성취하신다. 그리고 성자 예수님은 현장에서 구원사역을 이루시고 성령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삶의 현장에서 말씀이 성취되고 구원 사역이 일어나며 기도응답의 축복을 누릴 수 있는가. 전도자의 삶을 살면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체험하게 되고 확인하게 된다.

저는 옛날에 임마누엘 축복 누리는 게 잘 안 됐다. 전도자의 삶을 꾸준하게 살다 보니까 이제 하나님의 은혜고 여러분이 기도해주셔서 24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누려진다. 계속해서. 그래서 참 이게 되어진다라는 생각이 든다. 임마누엘 축복이 누려지면 전도가 되어진다. 메시지를 들어라. 그러면 어느날 된다. 되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그래서 전도자의 삶은 현장에서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누리며 사는 것이고 현장에서 생명운동 하시는 예수님을 누리며 사는 것이고 기도에 응답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누리며 사는 것인 줄로 믿는다.

  ① 전도자의 삶이란 현장에서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② 전도자의 삶이란 현장에서 생명 운동을 하시는 그리스도를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③ 전도자의 삶이란 현장에서 기도에 응답하시는 성령님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2) 전도자의 삶이란 삶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류의 시조인 아담이 잃어버린 것을 그리스도께서 회복해놓으시고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누리며 살면서 확장시켜 나가야 할 나라다. 그러면 우리가 누리며 살면서 확장시킬 하나님의 나라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는 그 현장이 하나님의 나라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면 염려 근심 걱정 두려움이 없어지고 의와 평강과 사랑이 누려진다. 그러면 가난도 질병도 죽음도 두렵지 않고 어떤 일도 두렵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인도하시고 역사하심을 믿는다.

아까 전에 점심식사 후에 김선자 권사님이 제 방에 오셨다. 이번 주 금요일에 경희의료원에서 수술하시는데 기도를 부탁드린다. 다행히 가까운 의정부 병원에 한번 가봤는데 의사가 별건 아닌 거 같은데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가보니 일찍 가게 된 것 같다고 한다. 그게 응답이다. 그리고 계속해서 하나님 굉장히 사랑하시고 누리시더라. 제가 그랬다. 나 같은 경우는 내가 혼자 할 수 없는 일이 있고 안 되는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집중한다. 내가 해서 안 되는 일이면 집중을 해야 되지 않나.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기회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체험할 기회고 집중할 수 있는 축복의 기회다. 그런 것들을 축복이라 생각하고 응답이라 생각한다.

저 같은 경우 몸이 안 좋으면 집중으로 기도한다. 그리스도를 집중한다. 예수는 그리스도. 언약 가지고 기도한다. 이런 이야기는 제가 미션홈에 있을 때 하는데, 언약 가지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치유하신다.

개인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으면 염려 근심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께 집중하고 기도하는 축복 누리기 바란다. 그게 바로 하나님 나라 임하는 것이고 임마누엘 축복 누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싫어하는 소리로 기도하지 말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언약 붙잡고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까 우리 남전도회 회원들이 찬양하는데 참 기쁘더라. 진짜 나는 남전도회 회원 한 분 한 분들이 교회와 시대 살릴 산업인으로 세워진다는 언약 가지고 누렸다. 축복기도하고 그랬다.

  ① 하나님의 나라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는 현장입니다.

  ②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면 염려근심 걱정과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③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면 생명운동이 일어나고 제자가 세워지게 됩니다.

 3) 전도자의 삶이란 삶 속에서 성령 충만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삶에서 누릴 성령충만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주변 사람들이 보고 느낀다. 저 사람이 하나님이 함께하시네. 그러면 성령의 충만함이란 임마누엘 축복과 하나님 나라 누리면 따라오는 것이다. 성령충만함은 우리의 무능과 환경을 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저는 목회와 전도운동을 하다 보니 능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다. 요즘에 늘 성령충만한 능력과 오력을 달라고 진짜 기도한다.

그리고 성령충만은 임마누엘 축복이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1:8. 그래서 혹시 오늘도 남전도회 헌신예배니까 여러분이 산업하거나 직장에서 힘들고 벅차는 경우가 있으면, 저 같은 경우는 고민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 달라고 기도해라. 제게 능력을 주세요. 놀라운 기도제목을 찾는 기회다. 내게 능력을 주세요 하나님. 능력을 주시고 영적 힘을 내게 주세요. 능히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 드러날 수 있도록 성령충만 달라고 지혜 달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줄로 믿는다.

  ① 성령 충만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주변 사람들이 보고 느끼는 것입니다.

  ② 성령 충만은 우리의 무능과 환경을 이길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③ 성령 충만은 임마누엘의 축복이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것입니다.

 

2. 전도자의 삶으로 성령 충만을 체험하려면 어떻게 하는가?

 1) 그리스도께서 인생의 모든 문제를 끝내셨음을 믿어야 합니다.

이게 중요하다. 오전에도 그랬다. 진짜 플랫폼 전도를 체험하려면 그리스도께서 인생 모든 문제 끝내셨음을 믿어야 한다. 저는 사람 만날 때 이것이 늘 언약이 생각난다. 그리스도께서 모든 문제 끝내셨다는 눈으로 보고 듣고 상담한다. 능력이다. 우리는 보통 문제 염려 걱정에 빠져 흔들린다. 그런데 모든 문제 끝냈다는 언약 가지고 보면 이게 능력이다. 여러분이 간증하거나 포럼할 때 문제 빠져있는 거 말고 완전히 승리한 언약 잡고, 우리는 부활의 신앙이다. 저주 재앙에서 그리스도가 부활했다. 부활의 신앙으로 모든 문제 사건 상황을 보는 것이다. 그럴 때 사람이 살아나고 영이 살아날 줄로 믿는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우리 모든 문제를 끝내셨음을 어떻게 믿는가.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시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면 된다. 아멘인가. 그리고 그것도 감사한데 그리스도는 지금도 살아계셔서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하시기에 그렇다. ㅡ리고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함께하심을 믿으면 그리스도 한 분으로 충분하고 오직이 된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면 죽는 것도 두렵지 않다. 초대교회 성도들 보면 부활하신 그리스도 보기 전에는 유대인이 늘 무서워했다. 도망치고 숨었다. 그런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그때부터 두려움도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 그분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기 때문이다. 지난 번에도 말했다. 이새가 다윗을 전쟁터에 보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어떻게 전쟁이 터지는데 자기 아들을 전쟁터로 보내는가. 가서 위험하면 돌아오라고 해야 되는데 이새는 천부장의 증서를 받아오라고 한다. 빼도박도 못하고 만나야 된다. 왜 이새가 아들을 보냈나. 원래 유대인은 심부름을 통해 자녀 교육을 한다. 왜냐하면 다윗이 왕이지 않나. 이미 소년시절에 대제사장 사무엘이 와서 기름 붓고 안수했다. 왕이다. 그러니까 제 생각에, 이새가 다윗을 볼 때는 아들로 안 보고 이스라엘의 택함 받은 왕으로 봤다. 국가가 큰 위기 속에 있으니 왕인 니가 가서 나라 살려. 하나님이 너와 함께해. 보냈다. 나라에 전쟁 터졌는데 왕이 양이나 치고 있으면 되는가. 보낸 것이다. 왜 위기 속으로 보내는가. 왕이 나라가 위기에 있는데 구해야지. 이게 별말 아닌 거 같은데 굉장하다. 우리 장로님들이 교회를 볼 때 현장을 볼 때 여러분의 산업을 볼 때 그 눈으로 봐야 한다. 아멘인가. 우리 렘넌트들이 그 눈으로 봐야 한다. 더이상 나는 어리다, 부족하다는 핑계 대고 어리광 부리고 그거 버려라. 여러분은 렘넌트는 남은 자다. 중직자 장로다. 무슨 문제 있으면 이런 저런 문제 두려워하고 겁내고 피하고 도망치고 게으름 부리고 그러지 말고 딱 언약 잡고 도전해라. 에스더도 그랬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었다. 그게 믿음이다. 정말 여러분이 인생의 모든 문제를 끝내셨음을 하나님이 말하는데 그것을 믿고 한 주간 동안 인생 모든 문제 끝났음을 체험하는 축복있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렘넌트는 전도자들은 편한 길로 가지 말고 위기를 선택하라고 하는 것이다.

  ①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시고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야 합니다.

  ②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모든 사람들은 그리스도가 오직이 되었습니다.

  ③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모든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2)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감람산 미션을 붙잡아야 합니다.

감람산 미션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감람산에서 제자들에게 주신 예루살렘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한 성령충만 받으라는 것이 감람산 미션이다. 성령 임하면 권능 받고 증인의 삶을 사는 것이 감람산 미션이다. 2:1-4.

  ①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②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증인의 삶을 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③ 감람산 미션은 성령 충만을 받아 증인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3) 마가 다락방의 응답인 성령 충만과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오순절 성령충만한 역사와 3000제자가 일어났다고 했다. 성령충만한 이 역사는 단회적인 사건이 아니고 시공간 초월해서 동일하게 지금도 일어나는 사건이다. 여러분의 현장 속에 지금도 언약 붙잡고 성령충만 구하면 지금도 동일하게 일어난다. 그리고 성령충만한 사건은 사도행전 3장에 보면 앉은 뱅이가 일어나고 더러운 귀신들이 떠나가는 역사다. 그리고 성령인도 받으면 환난과 위기가 축복과 기회로 바뀌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저는 이게 행2:1-13. 성경에 나온 역사지만 성령의 역사는 단회적인 사건이 아니고 지금도 일어나는 사건이다. 이 일이 우리교회에 일어나는 언약을 잡고,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사도행전 2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믿고 오로지 기도에 힘쓰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① 오순절 성령 충만과 3000 제자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②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더러운 귀신들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③ 환난이나 위기가 축복과 기회로 바뀌는 것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3. 전도자의 삶으로 성령 충만을 체험하면 어떻게 되는가?

 1) 사람들의 말이나 눈에 보이는 현실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2) 삶의 현장이 플랫폼이 되어 찾아오는 전도가 됩니다.

 3) 반드시 237 나라 살릴 전도 운동이 일어납니다.

할렐루야. 이 축복이 누려지는 성령충만이 체험되는 전도자의 삶의 축복이 누려지기를 남전도회 회원들에게 있기를 바라고 모든 성도 여러분에게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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