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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도로 살려야 할 현장 [23.09.17. 1부]

날 짜 : 2023.09.17
  • 관리자
  • 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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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플랫폼 전도로 살려야 할 현장

본문: 3:1-10

날짜: 2023.09.17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행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한 삶을 살며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리며 삽시다. 하나님께서는 8월에는 치유라는 말씀을 주셨다. 9월에는 플랫폼 전도라는 말씀을 주고 계신다. 이 말씀을 주신 이유와 목적을 생각해보면 성도님들이 플랫폼 전도가 무엇인지 이해를 하고 플랫폼 전도의 응답을 누리기 위함인 줄로 믿는다.

그러면 플랫폼 전도가 무엇이냐면 찾아가는 전도가 아니고 찾아오도록 하는 전도이다. 플랫폼이란 것은 필요한 것을 얻는 곳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서 이유와 핑계를 대지 않고 절벽이라도 줄을 타고 내려간다. 그래서 우리가 플랫폼이 되려면 나에게 사람들이 찾는 필요한 것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면 행복이다. 그래서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행복한 사람이 되면 사람들이 내가 누리는 행복을 보고 그 행복한 사람이 되고싶고 나누고 싶어서 나를 찾아온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묻고 질문하고 친하게 지내고 그런다. 그래서 우리가 플랫폼 전도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행복이란 것은 조건과 상황이 좋아진다고 오는 게 아니다. 행복은 자신의 주인을 진짜 만났을 때 방황이 끝나고 만족하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주인이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인인 줄로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를 손님이나 귀빈으로 모시지 말고 주인으로 발견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으로 발견이 될 때 우리 인생은 새로운 피조물로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 오늘 본문 내용을 보면 나면서부터 못 걷게 된 육체의 장애자가 주인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살아나는 현장의 이야기다. 유명한 이야기다.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이 시간에 그냥 앉아서 설교 한 시간 듣고 가겠다면 별로 은혜가 안 된다. 오늘 본문의 말씀과 설교가 어떤 의미와 가치가 있을까? 의미와 가치를 찾으면 진짜 은혜가 된다. 오늘 본문의 나면서부터 못 걷게 된 육체의 장애자가 40년을 힘들게 살았다. 그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운명에서 해방되었다. 그 말씀이 오늘 나와 우리교회에 어떤 의미와 응답이 되는 걸까? 왜 이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 주셨을까? 의미와 가치를 생각해보면 그게 응답이 오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예배시간에 드리는 늘 찬송과 헌금, 말씀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오늘 메시지의 제목이 플랫폼 전도로 살려야 할 현장이다.

 

1. 플랫폼 전도로 살려야 할 현장은 어떤 곳인가?

 1)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살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까 조금 전에도 서론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는 지난 8월에 치유라는 말씀을 하나님께서 주셨다. 첫째 주에는 영적 치유라고 하는 말씀을 주셨다. 치유의 응답을 반복해서 보겠다. 영적 치유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자기 마음대로 살려는 것이고 하나님 믿는다 하면서 눈에 보이는 물질에만 관심을 가지고 죽는 것을 알면서도 내세를 생각하지 않고 세상 것만 생각하는 것이 치유받아야 할 영적치유다. 둘째 주일에 주신 말씀은 마음 치유다. 마음 치유는 하나님을 모셔야 할 마음에 하나님을 두기 싫어하는 것이고 혼자 있으면 마음이 불안하고 집중아 안 돼서 기도가 안 되는 것이고 돌이켜보면 우리 자신처럼 넘치도록 받은 응답과 축복이 없음에도 감사할 줄 모르고 늘 불평불만이 많은 것이라 했다. 그리고 셋째 주일은 정신 치유다. 정신 치유는 괜히 우울하고 사람 만나는 것이 싫고 가출과 자살에 대한 충동을 느끼고 불면증 악몽에 시달리고 평안이 없으니 음란과 술과 도박에 사로잡히는 것이라 했다. 넷째는 질병 치유다. 자신의 잘못과 환경에서 오는 것과 의사들이 모르는 영적으로 생기는 병과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병도 있다고 했다. 8월에 우리는 이러한 치유의 은혜를 많이 받았다. 저는 진짜 많이 받았다. 돌이켜보니까 이런 치유에 대한 말씀이 얼마나 나에게 풍성하게 성취되었는지, 새사람이 된 것 같다. 아마 여러분도 돌이켜보면 8월 이전과 이후로 여러분의 삶이 새로운 삶으로 많이 바뀌어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늘은 현장이야기다. 현장을 치유하는 것이다. 우리가 치유 받았으니까 영적 치유, 마음 치유, 정신 치유, 질병 치유를 받았으니까 우리의 눈이 우리의 현장을 돌아봐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현장에는 어떤 게 있냐면 오늘 본문의 사람처럼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는 육신의 장애로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현장에 있다. 한번 돌아보라. 그리고 누군가 도움을 주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경제 미자립인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교회 안에도 누군가가 도움을 주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도움을 받아야만 되는 영적 미자립인 성도들도 있다. 그런 사람에 대해서 무관심하지 말고 이러한 현장을 살리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리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① 오늘 본문에 나오는 거지처럼 육신의 장애로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② 누군가가 도움을 주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경제 미자립인 사람들입니다.

  ③ 교회 안에도 도움을 받아야만 되는 영적 미자립인 성도들입니다.

 2) 영적인 사실을 모르고 현실 문제만 해결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의 주변에 돈으로 현실문제만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가난한 나라에서 문화가 다른 우리나라 사람과 결혼한 다문화 가정도 많다. 문화가 다른 엄마 아빠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못찾는 TCK들도 있다. 이들뿐만 있는 게 아니다. 옛날에는 탈북자. 북한에서 이탈하여 남한에 넘어온 사람들이 있었다. 통일부에서 탈북자라는 단어가 어감이 좋지 않아서 만든 단어가 새터민이다. 새로운 터전에서 새로운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다. 이런 사람들이 누군가 찾아보고 정말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친구가 되어주고 그것만 하면 또 안 된다. 그들에게 정말 복음을 전하고 치유하고 살리자는 말이다. 그래서 말씀운동을 할 때 주입식으로가 아니고 너의 고민이 무엇이냐. 너의 어려움이 무엇이냐. 들어보고 공감도 해주면서 복음으로 인생의 답을 주어야 한다. 끝을 그것으로 맺어야 한다.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 만나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고 그리스도 누리는 것이 최고의 행복인 줄 믿기를 축복한다.

  ① 우리 주변에 돈으로 현실 문제만 해결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② 가난한 나라에서 문화가 다른 우리나라 사람과 결혼한 다문화 가정도 많습니다.

  ③ 문화가 다른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못찾은 TCK들도 많습니다.

 3) 자기들만 옳다고 싸우며 좌우 이념과 세대 간의 서로 갈등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플랫폼 전도를 위해서 나와 가정과 가문을 치유해야 한다. 그리고 나의 주변을 치유하고 내 현장을 치유하고 살려야 된다. 왜냐하면 딤전2:4. 그리고 그것만 생각하면 안 된다. 우리는 이 시대의 질병을 치유하고 살려야 된다. 우리는 먹고살기 위해 시대의 병이 뭔지 아마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을 것이다. 나의 문제만 제일 크다고 생각했지. 주변 사람의 고통이 뭔지 어려움이 뭔지 갈등이 뭔지 정말 교회 갈등과 문제가 뭔지 시대의 문제가 무엇인지 청소년 문제가 무엇인지. 어른이 되고 중직자 교역자가 되었는데 시대의 문제를 아픔으로 잘 안 받는다.

이 시대의 질병이 무엇인지 알아야 살릴 것 아닌가. 지금 우리나라는 조선 말기처럼 좌우 이념 갈등이 너무 심하다. 이사람들이 공부도 열심히하고 똑똑한 사람인데 극좌파 극우파의 갈등이 너무 심하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는 많은 세대들이 함께 공존하면서 혼란에 빠져있다. 그리고 세대 간의 갈등과 이념의 싸움은 오직 복음이 아니면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지난 금요예배 때 말씀했다. 3단체는 기독교, 시대를 멸하려고 3s를 가지고 작업을 해오고 있다. Screen, Sports, Sex로 온 세상을 망가뜨리고 있다. 조용하게 소리 한번 지르지 않고 책, 영상, 음악, 문화, 글로 망가뜨린다.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이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른다. 교회도 잠만 자고 있다. 그 피해자가 우리 자신과 후대인 줄 모른다. 그리고 기존 가정제도를 파괴하고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없앤다. 남자와 남자가 여자와 여자가 결혼하고 자녀도 낳지 않는다. 결혼도 안 한다. 그리고 자신보다 위에 있는 권위와 교회의 귄위에 대해 적대심을 갖게 하고 하나님께 복종하지 못하도록 적대감을 갖게 하고 반항한다. 그것을 우리 자녀들이 그대로 본받는다. 그리고 우리 청소년들이 거짓, 퇴폐, 부패적 존재로 자꾸 만들어간다. 이 시대를 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그대로 지금 우리 사회가 가고 있다. 100년 됐는데 지금 이런데 앞으로 150, 200년 가봐라.

그리고 접신운동 명상운동 하면서 겉으로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자유 평등 박애를 외치고 있다. 그래도 복음은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고 이 시대를 살리기 위해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우리를 세우셔서 렘넌트운동하고 시대 살리라고 하는 줄 믿는다. 이 말을 여러분이 알아들으시고 이런 피해로부터 자신을 지키시고 이런 문화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여러분의 가정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우리 교회가 지켜주어야 한다. 그래서 오늘 메시지는 현장을 살리라는 것이다. 젊은 아이들이 한 시간 예배를 듣지 못한다. 메시지가 안 들어온다. 어른들도 한 시간 동안 메시지가 안 들어온다. 메시지 듣고 은혜받고 나가면 바로 잊어버린다. 이미 다른 것 틀린 것으로 3s로 각인되어서 안 된다. 여기서 우리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야 된다. 오직 복음으로만 된다. 그래서 부모들이 자녀를 가르치는데 늘 절망밖에 안 온다. 틀린 것으로 각인되어서 그렇다.

  ① 지금 우리나라는 조선 말기처럼 좌우 이념 갈등이 너무 심합니다.

  ②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많은 세대들이 함께 공존하여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③ 세대 간의 갈등과 좌우 이념의 싸움은 오직 복음이 아니고는 절대 해결되지 않습니다.

 

2. 플랫폼 전도로 현장을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성도들이 영적인 힘을 공급받을 수 있는 서밋 타임을 가져야 합니다.

이 말은 제 말이 아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베드로와 요한이 등장한다. 현장을 살리기 위해서 그 이전에 시간을 정해서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갔다. 하루에 시간을 정해놓고 늘 기도했다. 우리의 힘으로는 안 되니까. 우리의 능려과 지혜로는 인간이 바뀌지 않으니까. 하나님의 능력으로 성령의 능력으로 아니면 안 바뀌기 때문에. 그래서 이 영적 힘을 얻기 위해 하루 세 차례 믿음으로 기도했다. 유대인은 초대교회는 하루 세 차례 기도한다. 오전 9, 오후 3, 오후6. 그리고 오늘31절에 보면 제 구시 기도시간에. 제 구시 기도시간. 그들은 오후 3시를 기도시간으로 정해놓은 것이다. 그래서 행3:1. 다니엘도 하루 세 차례 무릎 꿇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기도했다.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현장과 사람을 살릴 수 없기에 기도했다. 우리가 진정으로 기도를 배우려면 내 힘으로 안 된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도가 회복되도록 사모하고 갈급함이 있어야 될 줄로 믿는다. 1:8. 그리고 두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하면 이루어주신다는 언약을 잡았기에 그렇다. 주님이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나도 그들 중에 있겠다 했다. 1:14. 그래서 우리도 사도들처럼 믿음의 선배들처럼 하루 세 차례 시간을 정하여 기도하는 서밋타임을 가져야 될 줄로 믿는다.

  ① 베드로와 요한이 시간을 정하여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갔습니다.

  ② 자신들의 힘과 능력으로는 현장을 살릴 수 없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③ 두 사람이 합심하여 기도하면 이루어주신다는 언약을 붙잡았기 때문입니다.

 2) 성도들이 운명에 묶여 죽어가는 현장을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이 있어야 합니다.

이 말이 진짜 중요하다. 앞에 우리가 정말로 영적 힘을 공급받을 서밋타임을 갖는 것이 진짜 중요하고, 현장 살리는 영적 눈이 있어야 한다. 오늘 본문을 아주 중요하게 보셔야 사람을 살리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오늘 본문을 보면 나면서부터 못 걷게 된 몸의 지체장애자 이야기다. 그런데 이 사람이 성전 미문이라는 곳에 자리를 깔고 구걸했다. 성전 내부로 들어가는 문이 아홉 개가 있었다. 이방인의 뜰에서 성전 내부로 들어가는 미문이라는 곳에 이 사람이 자리를 깔았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구제하는 것을 하나님을 경외하는 중요한 표로 여겼다. 그들은 구제를 즐겨한다. 세계적 유대인 CEO는 지금도 엄청난 액수를 기부하고 사회에 환원한다. 자리를 참 잘잡았다. 미문에 자리를 잡았는데 성전 왔다가 갔다가 하는 사람들이 동전을 통에 던지고 갔을 것이다. 깊은 생각을 했겠는가. 그걸로 끝이다. 아주 만족해하고 동전 던지고 갔을 것이다. 그게 끝이다. 우리 인생이 보통 그렇다. 그런데 베드로와 요한은 구걸하는 사람의 문제는 동전 몇 개로 해결될 수 없음을 알았다. 그걸로 인생이 해결되지 않는다. 내가 좀 착하게 살고 성공한다고 선하게 산다고 인생문제 해결되는 게 아니다. 더 깊이 들어가야 한다. 우리가 사람 살리려면 진짜 사람에게 복음으로 인생의 답을 주려면 사람의 외모만 보면 안 된다. 이면에 있는 근본문제를 볼 수 있어야 되고 그리스도로 답을 주게 된다. 여러분도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 인생의 표면적 문제만 보면 근본문제 해결이 안 된다. 왜 내가 이런 문제가 있게 됐는지, 원인이 뭔지 들어가보면 근본문제에 딱 걸려있다. 근본문제는 하나님 떠난 것이다. 죄문제다. 그래서 롬3:23. 그리고 지금 세상의 문제는 경제와 과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영적문제임을 알아야 한다. 모든 문제는 태어나면서부터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사탄의 함정에 인류는 빠져있다. 요일3:8. 여기에 대해 복음이 진정으로 이 땅의 문제는 창세기 3장 영적문제임을 봐야 오직 그리스도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 만나면 내면의 것을 터치해줘야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볼 때 표면적인 것만 보지 않는다. 내면을 보고 영적상태를 본다. 하나님 떠나서 그렇지. 틀린 것으로 각인되어서 그러지 않을까. 그러면 봄 눈 녹듯이 마음이 녹는다. 불쌍히 생각되고 긍휼히 여기게 되고 이해되고 용납이 된다. 진짜 사람을 살려야겠구나.

①베드로와 요한은 구걸하는 사람의 문제는 동으로 해결할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② 지금 세상의 문제도 경제와 과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영적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③ 모든 문제는 태어나면서부터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사탄의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3) 운명에 묶여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려낼 수 있는 그리스도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베드로가 걷지 못하여 구걸하는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 했다. 자기 이름으로 세상 것으로 답을 주지 않았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답을 줬다. 왜냐,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치유의 권세를 주셨음을 믿었기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고쳤다. 3:6.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며 병든 자를 치유하는 권능을 주셨다. 16:17-18. 여러분, 우리 믿는자에게 나의 문제 현장의 문제 시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늘의 권세와 능력을 주셨다는 것을 믿고 내 이름 자랑하지 말고 그리스도 이름으로 치유하시는 답을 주시는 응답이 있기를 축복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정말 해결되지 않는 문제, 고민되는 문제 있는가. 문제만 풀려고 하지 말고 왜 이런 문제가 내게 왔는지 왜 나는 지금 방향과 갈 길을 찾지 못하고 그럴까. 하나님 떠나서 그렇다. 말씀이 없어서 그렇다. 하나님이 주신느 영적인 힘을 놓쳐서 그렇다. 그래도 괜찮다. 지금부터 정말 메시지를 들으시고 기도를 결단하고 예배를 회복하면 말씀을 회복하면 살아난다. 제 방에 화초 한 그루가 있다. 보통 일 주일에 한번씩 물을 준다. 어떨 때는 한 달이 되어도 물을 못 줄 때가 있다. 잎사귀가 노래진다. 물을 부으면 살아난다. 고민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가시는 진짜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분에게 나가시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한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가지고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겠다고 했다.

  ① 베드로가 걷지 못하여 구걸하는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했습니다.

  ②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들에게 귀신을 쫓아내며 병든 자를 치유하는 권능을 주셨습니다.

  ③ 그리스도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3. 플랫폼 전도로 현장을 살리면 어떻게 되는가?

 1) 많은 사람의 주목을 받는 영적 서밋이 됩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이 영적 힘을 공급받고 서밋타임 가지면 많은 사람의 주목받는 영적 서밋이 된다. 오늘 본문을 보면 앉은뱅이가 살아난다. 노래하고 찬양하면서 성전을 뛰어간다. 그래서 사람들이 솔로몬 행각에서 막 쫓아온다. 큰 무리가 온다. 그 많은 사람 앞에서 베드로가 설교한다. , 이 일을 놀랍게 여기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낫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냐. 이 사람이 그걸로 치료된 거 아니야.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이 같은 사람을 완전하게 낫게 하셨느니라. 영적 서밋이 무엇이냐. 나를 낮추고 나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노래하고 높이는 것이 영적서밋이다. 요셉은 바로왕 앞에서 꿈을 해석한다. 여호와께서 왕의 꿈을 해결하는 답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전부 하나님의 은혜인 줄 믿는다. 어려움 가운데 있으신가? 하나님이 허락했다. 진짜 하나님 바라보라고. 네가 힘을 얻으라고.

 2) 현장에 없으면 안되는 절대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을 외모로 보지 않고 내면의 근본문제를 보면 정죄가 안 된다. 그러면 말도 눈에 보이는대로 함부로 하지 않는다. 도리어 이해가 되고 내면을 보고 영적상태를 보면 이해되고 오래참고 허물을 덮어주게 돼서 현장에 필요한 플랫폼이 된다.

 3) 찾아오는 사람들 속에서 인재를 찾는 플랫폼이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근본문제와 불신자 상태로 틀린 것으로 각인되어 있다. 이 틀린 것을 오직 복음으로만 해결할 수 있다. 말씀을 살살 주면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해서 이 사람이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지게 되고 치유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는다. 이런 응답 받는 사람 살리고 인재 살리는 플랫폼이 될 줄 믿는다. 이번 한 주간에도 내가 전도자의 삶을 살겠다 결단하시고. 이제부터라도 진짜 살아보겠다고 결단하면 하나님이 힘을 주실 줄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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