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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살아나는 전도자의 삶 [23.09.17. 2부]

날 짜 : 2023.09.17
  • 관리자
  • 2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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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장이 살아나는 전도자의 삶

본문: 3:1-10

날짜: 2023.09.17 [주일2부 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할렐루야. 오후에도 축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현장 살리는 전도자의 삶을 삽시다.

제가 오늘 여전도회 헌신예배라고 그래서 메시지를 좀 줘야 되겠는데 어떻게 하나 기도하는 심정으로 잠깐 묵상을 했더니 저는 어디 가거나 참석하면 늘 설쳐대지는 않는다.

내 위치를 가만히 생각해본다. 앞에서 끌어갈 위치인지 뒤에서 밀어줘야 하는지 중간에서 조종해야 하는지 내 위치를 잘 살핀다. 내 위치에 따라 역할을 한다. 장이라고 한다면 앞서 끌고가야 하고, 내가 장이 아니라 임원이면 뒤에서 회장이 잘하도록 밀어주고 중간역할이라면 장은 앞에서 끌고 밑에 사람은 협조하도록 양육하는 말을 한다.

늘 그에 따라 움직인다. 그러니 실수가 없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시다. 질서가 있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평안하고 치유받는다. 그런데 설쳐대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좀 그렇다. 여전도회라고 했을 때 교회는 어떤 위치에 있을까?

여전도회의 위치는 어떠한가? 가정으로 치면 주부의 위치, 어머니의 위치, 어른이다. 어떤 행정이라던가 전체를 끌고가는 뭔가 보이지 않게 드러내지 않게 교회 전체를 끌고 분위기를 맞추고 섬기고 그러면서 굉장히 중요한 일들을 하는 그런 위치에 있다고 저는 생각한다. 그래서 목사님이 설교와 기도를 잘하도록 불신앙하는 소리 전부 막아주고 어린 청년과 중고생 한 마디씩 거들어주고 교회의 무거운 짐 지고 소리없이 가는 거다.

가정에서 어머니의 위치가 그러지 않나. 남편이 외부에서 활동 잘하도록 힘주고 자녀들이 하도록 분위기 가정에서 맞춰주고. 그런데 가정에서 주부가 어머니의 역할을 해주지 않으면 가정이 흔들린다. 그래서 나는 참 고맙다. 여전도회 회원들 참 고맙고 감사하고 소중하다.

지난번에 제일 큰 처형이 제천에 사는데 동생들 좀 보고싶다고 그러는 것이다. 연세가 지극하신데 동생들 보고싶다고 그러셔서 연락이 오니까 온 동생들이 모이자 그런 것이다. 작은 언니, 용문산 쪽에 사시는데 그러니까 거기서 위로 형이 언니가 셋이고 밑으로 여동생이 둘이다. 우리 권금연 사모가 역할을 딱 하더라. 중간 역할을 잘하더라. 스케줄 잡고 재정 회비 딱 걷고 시장봐서 살림 보고 딱 끌고가더라.

그러니까 여전도회의 역할을 그런 역할이다. 여러분들이 어른의 역할이다. 어른의 역할을 자신이 하지 않으면 우리 교회는 그런 사람이 없지만 어른의 역할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제가 옛날에 청년 때 성찬식을 하는데 우리 교회 수석장로님이 성찬을 돌리는데 대령 출신이신데 제 앞에 오더니 받으라고 떡과 잔을 받으라고 눈치를 주더라. 그 눈빛을 보니까 참 사랑하는 눈빛으로 형제님 받으라는 눈빛이다. 그런 사랑의 눈으로.

그러니까 자녀들을 볼 때 부모가 사랑의 감정이 들어가서 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것이다. 교회에서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이 여전도회 회원들이다. 장로님이 됐든지 권사님 집사님이 됐든지 누구던지 간에 어린 신자 섬기고 목사님 사역 잘할 수 있게 하시고 장로님 섬기고 식당에 오면 장로님들 여기 앉으시라고 하고 목사님 앉으시라 하고 렘넌트 오라고 하고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하라고 소리 없이 말없이. 불평불만하지 않고 어른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나는 우리 여전도회 회원들이 그런 의식과 믿음을 가지고 질서있게 해오셨지만 그것이 플랫폼이다. 그렇게 해주시기를 축복한다. 남전도회도 마찬가지다. 누가 가르킨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스스로 알아서 해야 되는 것이다. 우리 여전도회 회원들은 현장 살리기 바란다. 교회 가정 현장 살려라. 하나님이 주신 현장들이다.

 

1. 현장이 살아나는 전도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1) 전도자의 삶은 현장에서 그리스도를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그리스도를 누리며 산다는 것은 삶에서 어떤 문제가 일어나도 흔들리거나 낙심하지 않는 것이다. 왜냐하면 마28:18-20.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기에 어떤 문제 사건 일이 일어나도 흔들리거나 낙심하지 않는 거다. 그게 현장에서 그리스도를 누리며 사는 것이다. 이 세상에 그리스도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는 하나도 없기에 그렇다. 전도자의 삶은 그리스도 안에서 인생의 모든 필요한 것이 있음을 믿고 사는 것이다. 2:3. 그리고 전도자의 삶을 살면 그리스도 한분으로 충분하고 만족하여 다른 것이 필요가 없다. 4:19.

① 전도자의 삶은 그리스도께서 인생의 모든 문제의 완전한  해결자이심을 믿고 삽니다.

  ② 전도자의 삶은 그리스도 안에는 인생의 모든 필요한 것이 다 있음을 믿고 삽니다.

  ③ 전도자의 삶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여 나의 몸을 산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2) 전도자의 삶은 현장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전도자의 삶은 현장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체험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고 현장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체험하면 하나님 나라가 체험된다. 그래서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살면 삶의 현장에 말씀이 성취된다. 미션 찾아 순종하면 생명운동 일어나고 제자 세워지며 비전 잡고 기도하면 기도응답을 받게 된다. 14:17.

  ① 하나님의 나라는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하심이 체험이 될 때 이루어집니다.

  ② 전도자의 삶을 살면 현장에서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다.

  ③ 전도자의 삶을 살면 현장에서 생명운동과 제자가 세워지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3) 전도자의 삶은 언약 안에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며 사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성도들이 말씀을 받고 있지 않은가. 말씀 받고 있는데 결과는 두 종류다. 말씀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실천하는 성도. 전도자의 삶을 살지 않는 성도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모두가 말씀 따라가는 순종하는 제자의 삶을 살 줄로 믿는다. 기도해야 된다. 본인도 기도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말씀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도록 힘을 주실 줄로 믿는다. 전도자의 삶을 사는 성도는 날마다 정시예배 축복을 누리며 오직 복음으로 답을 주는 영적 서밋이 된다. 날마다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이 예비해 둔 사람을 찾습니다.

날마다 다민족과 TCK 가운데 제자를 찾아 도와주며 237나라 살릴 팀을 조직한다. 그래서 교회를 자꾸 세워나간다. 주님께서 베드로의 고백을 듣고 마16:18-19.

  ① 날마다 정시예배의 축복을 누리며 오직 복음으로 답을 주는 영적 서밋이 됩니다.

  ② 날마다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이 예비해 둔 사람을 찾습니다.

  ③ 날마다 다민족과 TCK 가운데 제자를 찾아 도와주며 237나라 살릴 팀을 조직합니다.

 

 

 

2. 현장이 살아나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되는가?

 1)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자신의 무능과 환경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사단은 언제든지 나에게 없는 것을 바라보며 불평하고 낙심하게 한다. 사단의 전략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그런데 대다수 성도들이 이러한 사단의 전략에 속아서 감사할 줄 모르고 불평하며 불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원인이 뭔가? 구원을 받았는데 불신앙과 원망으로 각인돼서 그렇다. 끝내버려야 한다. 불행의 원인은 다 끝났는데 불평의 원인을 자꾸 환경과 다른 사람에게 찾는다. 아니다. 내게서 찾아야 한다. 내게서 찾으라. 그래야 치유된다. 저는 날마다 갈2:20을 생각한다. 이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한다. 불신앙하고 감사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내가 주인된 것을 회개한다. 주신 축복이 너무 큰데 내가 그 축복을 못누리고 불신앙 불평했으니 회개해야지. 내가 주인된 것 회개해야지.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을 합혁하여 선을 이루신다. 8:28. 이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한다. 말씀을 내게 적용하고 내 삶에 적용시킨다. 왜냐하면 목사는 늘 가르치는 것에 익숙하다. 가르치는 것에 익숙하다보니 늘 가르치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나를 말씀으로 비춰봐야 하는데 말씀 앞에 내가 서고 성찰해야 되는데 늘 가르치는 것에만 익숙해져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중직자, 교사, 장로님들도 마찬가지다. 여러분이 늘 하나님 말씀 앞에 나를 비춰보고 그러면 계속해서 치유되고 역사가 일어나고 말씀성취 역사 일어난다.

저는 말씀 전하기 위해서 설교원고를 준비하고 내가 순종하고 내가 적용할 것은 뭔지. 나를 돌아보고 내가 먼저 응답을 받아야 된다.

  ① 사탄은 언제든지 나에게 없는 것을 바라보며 불평하고 낙심하게 합니다.

  ② 무능한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고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 합니다.

  ③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2)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자신의 미래를 앞당겨 보는 서밋 타임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이란 히11:1. 그래서 서밋 타임은 혼자 하나님과 깊은 기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서밋 타임은 혼자 있는 시간에 예배시간에 받은 말씀 안에서 언약 붙잡고 미션 순종할 때 따라오는 비전을 누리는 것이다. 서밋타임 시간에 비전을 누리는 것이다. 혼자 기도하는 시간에 언약과 미션 속에서 나오는 비전을 누리는 것이다. 믿음은 미래에 이루어질 일을 오늘 앞당겨 누리는 것이다. 이게 믿음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다. 그러니까 계속 힘을 얻게 되고 너무 그 시간이 행복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행복하다. 미래일을 앞당겨 누리니까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한 것이다. 그게 기도고 그게 믿음이다. 그리고 오늘이 미래다. 오늘이 미래이기에 그 다가올 미래를 현재 준비해나가는 것이다. 오늘이 미래니까 오늘 내가 준비한대로 응답이 올 것이고 내가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는 오지 않는다. 지금 준비하는 자에게 미래가 응답으로 온다. 이 두 가지를 누리는 것이다. 그래서 저는 혼자 있는 시간에 임마누엘교회 시대가 올 것을 생각하며 힘을 얻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모든 성도가 플랫폼이 되어 자기 현장에서 하나님으로 행복한 제자가 돼서 사람 살리고 답을 주는.

그 분야에서 정말 서밋되고 기능서밋 문화서밋이 되는 그날을 바라보면서 누린다. 분명히 임마누엘교회 시대는 올 것이고, 그날을 준비한다. 저는 꿈이 있는 목사다. 저는 행복하다. 그리고 예원교회도 어떤 교회도 저는 부럽지가 않다. 그리고 저는 죽음도 병도 두렵지 않다. 부족하지도 않다. 왜냐, 내가 그것을 누리고 마음으로 믿음으로 누리니까. 언약으로 붙잡고 누리니까. 현재 내 앞에 있고 없고는 상관이 없다. 처음에 복음 받았을 때 진짜 깨달았다. 다 끝났네. 하나님이 성령으로 내게 찾아오셔서 복음을 설명해주시더라. 새벽에. 그래서 진짜 다 끝났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 끝났다고 하는데 우리 집을 보니 영수증이 계속 쌓인다. 그때 그것은 나와 상관없어. 예수는 그리스도야. 그런데 진짜 그 고백과 언약대로 그 문제가 다 없어지더라. 지금까지.

여러분의 주인이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인 줄로 믿는다. 제가 지난 번에 한번 이야기했다. 도봉산 절에 가니까 불교의 교리가 뭡니까? 내가 주인인 것을 찾는 거라고 했다. 내가 주인인데 밤에 뭐가 무서운가.

여러분의 인생이 창조주 하나님이신 그리스도가 여러분의 주인이시다.

  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습니다.

  ② 서밋 타임은 언약을 붙잡고 미션을 실천하면 따라오는 비젼을 누리는 것입니다.

  ③ 서밋 타임은 자신의 미래를 앞당겨 보며 힘을 얻고 행복한 시간을 갖습니다.

 3) 현장을 살리려면 모든 사람을 수용하고 초월할 수 있는 영력이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모든 사람을 이해하고 수용하고 초월할 수 있나.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근본문제에 빠져있다. 빠져나오는 유일한 길이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다. 그래서 저는 모든 사람을 인생의 근본문제로 본다. 진짜 내면을 보면 보인다. 그렇지. 그러니까 내가 이해하고 수용하고. 돕고 그러는 거 아닌가. 내가 초월을 해야 된다.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적 서밋으로 서게 하시고 영적 서밋이 되면 하는 일에 증거가 나타나서 빛의 경제 르호봇 경제가 오게 될 줄로 믿는다.

  ① 모든 사람은 자기 중심, 물질중심, 성공중심이라는 사탄의 함정에 빠져있습니다.

  ② 오직 그리스도만이 사탄의 함정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③ 기능 서밋과 문화서밋은 영적 서밋이 되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3. 현장이 살아나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되는가?

 1) 고질적인 미자립 문제가 해결됩니다.

누구나 날마다 그리스도 누리면 자신의 무능과 환경에 속지 않으면 개인 미자립과 경제 미자립과 교회 미자립 문제가 해결될 줄로 믿는다.

 2) 현장이 없으면 안되는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성도들이 현장에서 그리스도 누리며 답을 주고 힘과 소망 주는 영적서밋 되면 어떤 현장이나 그 사람이 없으면 필요한 사람이 될 줄로 믿는다. 복음으로 현장 살리려면 주변 사람과 경쟁하지 말고 다투지 말고 주변 사람 미뤄주고 양보하고 살려라.

 3) 현장에서 전도가 되어지고 교회에서 제자가 세워집니다.

전도는 하는 것이 아니고 되어지는 것인데 이 일에 우리 교회가 증명을 하려고 한다. 반드시 전도자의 삶을 사는 우리에게 전도가 되고 성도가 플랫폼이 되어질 것을 믿고 증거를 보일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소원을 두고 그 소원을 이루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매주 말씀 주시는 줄 믿는다. 오늘 어떤 마음의 염려 근심도 내려놓고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정말 그분의 절대주권 인정하고 말씀 따라가면 하나님은 진짜 길을 여신다. 할렐루야. 이런 영적 사실이 믿어지기를 축복하고 우리 여전도회 회원들을 위해 기도하고 큰 은혜 주실 줄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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