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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전도를 위해 갖춰야 할 기본 [23.09.24. 1부]

날 짜 : 2023.09.24
  • 관리자
  • 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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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플랫폼 전도를 위해 갖춰야 할 기본

본문: 4:1-12

날짜: 2023.09.24 [주일 1부 예배]

설교: 김강원목사


할렐루야. 행복의 인사를 하겠습니다.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해보이십니다.

행복을 나누는 플랫폼 전도의 축복을 누리며 삽시다.

하나님께서는 금년에 237전도를 위한 응답 25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우리는 지난 8월부터 237전도를 플랫폼 전도로 부르자 했다.

플랫폼 전도는 찾아오는 전도라고 했다. 플랫폼 전도는 임마누엘의 축복을 누리면 되어지는 것이라고 했고 성도들의 가정과 직장을 플랫폼이 되게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응답 25는 나와 교회와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증거를 주시겠다고 하는 것이다. 이 언약을 성취하시는 하나님께서 9월 첫주에 플랫폼 전도란 무엇인가라는 말씀을 주셨고 둘째 주에는 플랫폼 전도를 위해 체험할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으며 셋째 주에는 플랫폼 전도로 살려야 할 현장이란 말씀을 주셨다.

한 마디로 플랫폼 전도를 체험하고 플랫폼 전도로 현장을 살리려면 기본이 갖춰져야 한다. 기본이 갖춰지지 않으면 안 된다. 모든 일이 그렇지 않나.

기본이란 것은 수준이 낮다는 것이 아니고 중요하다는 것이다.

얼마전에 검단 신도시 LH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아파트가 붕괴되었다. 원인을 보니 철근 함량이 미달된 것이다. 그래서 이것은 기본이 안 되는 것이다. 기본을 모르는 것이다. 기본을 안다면 어떻게 철근 함량을 줄이는가. 붕괴될 정도라면 기본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플랫폼 전도를 위해서는 기본이 갖춰져야 된다. 본문을 행4:1-12를 봤는데 베드로와 요한이 공회(법정)앞에 섰다. 지난 주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기도하러 갈 때 나면서부터 앉은뱅이가 된 신체의 불구자된 40년된 사람이 미문이라고 하는 문에서 구걸하고 있었다. 그 현장에서 베드로와 요한이 하나님의 역사이지만 그 불구자가 다시 힘을 얻어서 치유가 되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러니 사람들이 확 몰려들었다. 베드로와 요한에게 큰 능력이 있는 줄 알고, 그래서 어찌하여 우리를 주목하느냐 우리의 경건과 능력으로 낫게 된 것이 아니라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믿는 믿음이 이 사람을 치유한다고 설교를 했다. 성전에서 했다. 사두개인과 대제사장들과 성전 관리인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핍박한다. 성전에서 설교를 했다고. 제사장과 대제사장만 설교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아무 권한도 없는 너희가 어떻게 성전에서 설교하느냐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제일 싫어하는 예수가 부활했다는 말을 했다고 구금했다. 이때부터 기독교 박해는 시작된다. 그래서 사도 베드로가 그 소녀 앞에서 벌벌 떨던 베드로가 대제사장과 사두개인과 관리인 앞에서 수많은 사람 앞에서 말한다. 너희들이 버렸던 십자가에 못박은 그리스도, 건축자가 버렸던 돌을 하나님이 모퉁이의 머릿돌로 세웠다. 이 사람이 구원 받은 것은 천하의 예수 그리스도 이름 외에는 구원 받을 이름이 없다는 유명한 설교를 베드로가 한다. 이것이 성령의 충만함인 줄로 믿는다. 왜냐하면 기본이 갖춰져서 그렇다는 말이다. 어떤 문제 사건 상황에서도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믿고 선포하는 것이 기본이 됐기에 초대교회를 살리게 되고 세상, 로마 살리는 역사가 일어난 줄로 믿는다. 오늘 여러분에게 기본이 준비되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

 

1. 플랫폼 전도를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은 무엇인가?

 1) 그리스도께서 감람산에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가 응답을 받으려면 받은 응답을 확인해야 한다. 받은 응답은 말씀이고, 메시지다. 말씀과 메시지를 붙잡고 확인해야 한다. 그것이 응답의 기준이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승천 직전에 감람원에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은 세 가지다. 그리스도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답이라는 것이다. 이게 우리 신앙의 기본 중 기본이다. 이것이 안 되면 신앙생활과 인생이 안 된다. 왜냐하면 모든 인생 문제의 원인은 하나님 떠난 것과 죄 문제 사단 문제다. 이 문제를 그리스도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다 해결하셨다. 이 말은 방종하라는 말이 아니다. 19:30. 믿으셔야 된다. 지금 어떤 상황에 있어도 믿어야 된다. 그리고 감람원에서 주신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다. 하나님의 나라는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누리며 확산시켜야 할 미션이다. 12:26. 감람원에서 주신 말씀은 성령의 충만함이다. 오직 성령충만은 우리의 무능과 환경을 이기고 사단을 무릎 꿇게하는 능력이다. 16:20. 이 세 가지 축복은 기본은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은 여러분이 어딜 가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붙잡고 누려야 할 기본이 되는 줄로 믿는다.

  ① 그리스도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답입니다.

  ② 하나님의 나라는 성도들이 이 세상에서 누리며 확산시켜야 할 미션입니다.

  ③ 오직 성령 충만은 우리의 무능과 환경을 이기고 사탄을 무릎꿇게 하는 능력입니다.

 2) 오순절 날 마가 다락방에 임하신 성령 충만을 체험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함을 체험해야 된다. 성령 충만은 그리스도께서 언약으로 주신 말씀 성취다. 1:8.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은 증인의 삶을 위해 주신 것으로 전도의 문이 열리고 성령 충만으로 전도 문이 열리며 3000제자 운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2:41. 성령의 충만이 우리에게 임하도록 기도해야 될 줄로 믿는다.

성경을 보면 아브라함 당시 사람들은 해와 달과 별을 신으로 섬겼다. 절하고 우상으로 섬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그런 미신에서 우상숭배에서 구원을 받았다.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아브라함을 구원해주셨는데 아브라함은 구원 받고 어떤 신앙을 가졌냐면 여호와(야훼) 하나님 한 분만 유일신으로 섬겼다. 둘이 아니다. 다섯이 아니다. 유일신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섬겼다. 그리고 그 여호와 하나님을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임재를 느낀다. 임재를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과 인격적 교재를 늘 가졌다. 예배시간을 가졌다. 창세기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은 단을 쌓았더라. 강요가 아니다. 자원해서 그랬다. 구원의 은혜에 너무 감사해서, 자랑하거나 나타내기 위해서가 아니다. 구원의 은혜에 감사해서 늘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고 인격적 교재를 가졌다. 그때 당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우상을 만들고 절하고 섬겼다. 이번 주에는 추석 명절이다. 많은 불신자들이 제사 지내고 우상 섬기고 그럴 것이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일체의 우상을 형상을 만들지도 않고 절도 안 했다. 자유함 있는 하나님, 유일하신 하나님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은 자기 신에게 문제 해결해달라고 소원 성취를 위해서 신앙의 목적을 가졌는데 아브라함은 아니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인생의 모든 문제가 완전히 끝났기에 오직 하나님께만 감사하고 일체의 찬양와 영광을 하나님께 예배로 드렸다. 다 끝내버린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메시야 안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메시야를 일관되게 평생을 섬겼다. 하나님의 은혜에 일체의 감사를 했다. 그간 크고 작은 응답과 어려움에도 일체의 감사로 하나님께 예배를 했다. 그리고 이 언약을 전달하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고 순종하면서 이 언약과 예배의 삶을 이삭과 야곱과 가족과 세상에 전달하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살았다. 그래서 성경은 아브라함을 하나님의 친구라고 한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한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신앙과 믿음을 그 아들 이삭이 그대로 본받고 손자 야곱이 그대로 본받고 그 가족들이 전부 본받았다. 자원함으로. 오늘 이 메시지를 영상으로 듣는 분들 중에 여러분이 정말 구원 받았다면 예배를 회복하시기를 축복한다. 코로나가 다 끝났는데 이제 자유롭게 예배하고 모일 수 있는데 아직 코로나에 있는 것처럼 습관이 되어 예배를 영상으로 드린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정말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수요예배 주일예배 오후예배 드리는데 아브라함은 그게 아니었다. 그 삶 자체가 예배다. 24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주신 응답이 어떤 것인지 여러분이 아시지 않나. 메시야가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 나왔다. 왕이 계속 끊어지지 않았다. 예수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이지 않나. 그것을 보고 하자는 게 아니다. 여러분이 일에 취하지 않고 예배 회복되는 여러분의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

  ① 성령 충만은 그리스도께서 언약으로 주신 말씀 성취입니다.

  ② 성령 충만은 증인의 삶을 위해 주신 것으로 전도의 문이 열립니다.

  ③ 성령 충만으로 전도의 문이 열리며 3000제자 운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3)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응답 받으려면 주신 응답의 말씀을 확인하고 매일 예배와 기도의 삶을 살면 오력이 회복되는 줄로 믿는다. 그 오력은 첫 번째가 영력이다. 제일 먼저 영력이 회복되어야 불신앙이 치유되고 영적문제가 끝난다. 말씀이 임하고 성취되니 사람에게 답을 주는 지력이 회복된다. 그리고 체력, 경제력, 인력이 따라오는 것이다. 이 오력을 언약으로 잡고 이번 주에 전도자의 삶에 도전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신체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줄 체력 회복되고 경제력이 회복되고 혼자 기도와 예배 생활이 안 되는 사람을 도와주는 영력 회복이 있어야 될 줄로 믿는다. 요삼1:2.

  ① 신체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체력입니다.

  ②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경제력입니다.

  ③ 혼자서 기도와 예배 생활이 안되는 사람을 도와줄 수 있는 영력입니다.

 

2. 플랫폼 전도를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을 갖추려면 어떻게?

 1) 자기 기준으로 살아왔던 옛 틀을 깨야 합니다.

자기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주인되는 것이다. 자기의 마음대로 사는 것이다. 이것이 행복인 줄 안다. 그래서 손해 보거나 억울한 일 당하면 견디지 못하고 시험들고 무너진다. 힘이 없어서 그렇다. 이것은 사단이 주는 전략이고 함정이고 올무와 틀이다.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기준 삼지 말고 내 기분과 자존심을 기준 삼지 말고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삼고 주인으로 삼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행복으로 삼는 여러분 되고 하나님을 여러분의 배경으로 삼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깨달으면 된다.

그리스도가 기준이라는 것은 내가 죽었다는 것이다. 죽은 자가 무슨 말이 있고 하는가. 시체가 말하는 거 봤나. 2:20. 왜 우리가 나를 주인으로 삼지 않고 왜 나를 기준으로 삼지 않고 그리스도를 기준으로 삼아야 되느냐. 이유가 있다. 나를 주인으로 삼거나 기준으로 삼으면 흑암이 무너지지 않는다. 계속 사단의 공격을 받는다. 나를 내려놔야 사단이 무너지고 사단이 도망가게 되는 줄로 믿는다. 저주 재앙 떠나가는 줄로 믿는다. 내가 기준이 되면 자기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편을 가르게 되고 하나님의 능력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으로만 살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 따라가기보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과 상식을 더 의지하며 살게 된다. 그래서 나를 내려놓고 그리스도 기준 삼고 주인 삼으면 흑암 무너지고 저주 재앙 떠나는데 그러면 모든 사람과 상황과 일을 수용하고 초월하게 된다. 그러면서 우리는 더 좋은 기본을 누리게 된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함을 누리게 되는 줄로 믿는다.

  ① 자기 기준으로 사람들을 판단하고 편을 가르는 것입니다.

  ②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으로만 사는 것입니다.

  ③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기보다는 자신의 경험을 더 의지하며 사는 것입니다.

 2) 현장을 영적으로 볼 수 있는 영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온 세상은 흑암의 세력이 완전히 장악되었다. 3단체는 명상운동을 통해서 접신운동을 계속 한다. 그뿐 아니다. 각종 중독으로 사람을 죽음으로 내몰고 인간의 마음과 생각과 삶을 부패에 빠뜨리기 위해 3S에 빠지게 하고 싸우고 다투고 하나가 되지 못하게 한다. 소리없이 그런다. 메스컴, 드라마, 책과 모든 문화를 통해서 한다. 그들은 소리지르지 않고 야금야금 조금씩 침투한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성공하라는 것이고 전도자의 삶을 살라는 것이고 깨어있으라고 하는 것이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지 기존 가정제도를 없앤다.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부인한다. 그런 영향 받은 청소년이 결혼 안 하고 애기 안 낳는다. 그러나 흑암 세력이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은 못 벗어난다. 아무리 인간이 하나님을 향해 반감을 가져도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교회는 반석 위에 세우게 될 줄로 믿는다. 현장에서 오직 복음 누리며 전하면 사단은 무릎 꿇고 떠나가게 되어있다. 교회는 2천년 역사 속에서 수많은 시련과 박해를 받아왔다. 때로는 성장을 경험하고 부패와 분열 경험하고 이단 누명 쓰면서 그리스도는 증거되고 교회는 강해졌으며 전도운동은 중단되지 않았다. 교회는 반드시 승리할 줄 믿고 여러분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16:18-19. 예수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이시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 가지고 우리와 함께하시고 교회를 말씀으로 성령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그래서 우리가 기본 갖추어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 받는 일에 오직하고 서론에 속지 않으면 반드시 승리하게 될 줄로 믿는다. 기본을 갖춰야 된다. 기본을 갖추면 미움보다 사랑을 선택하게 된다. 다툼이 있는 곳에 화목을 선택하고 죄를 용서하고 사망이 있는 곳에 생명을 선택하고 종교가 있는 곳에 복음을 선택하게 되는 줄로 믿는다.

  ① 지금 온 세상은 흑암의 세력이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② 흑암 세력이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은 못벗어납니다.

  ③ 현장에서 오직 복음을 누리며 전하면 사탄이 무릎을 꿇고 떠나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3) 언약을 붙잡고 오직 기도 속으로 들어가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뭔가. 성령 충만 받지 않으면 자기 중심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그렇다. 4:6. 그리고 성령 충만 받지 않으면 흑암 세력을 이길 수 없기에 그렇다. 그리고 성령 충만 받아야 영적 문제 보이고 답을 줄 수 있기에 그렇다. 그래서 성령 충만은 어떻게 받느냐. 매일 아침과 밤에 강단을 듣기를 권한다. 말씀이 들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말씀 속에서 답이 되고 해답이 되고 방향이 된다. 그러면 힘이 계속 난다. 어떤 현장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을 반대로 해라. 아마 여러분이 예배 드리는 분들 중에 이런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기도해도 안 되네. 그것을 바꿔서. 아니야, 기도하면 되지. 예배하면 되지. 하나님 만나면 되지. 그리스도 만나면 끝나는 거지. 다 끝났잖아. 성경에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다 끝났다. 기도하면 된다는데 사단은 자꾸 잘못된 불신앙과 각인으로 우리를 속인다. 가정 가문에 내려오는 영적문제 해결된다. 제가 그랬다. 구원 받았는데 변화가 없었다. 경제문제 영적문제가 더해졌다. 그래서 반대로 계속 말했다. 내 속의 흑암이 무너졌다. 그리스도 언약을 계속 잡았다. 그래서 정신문제 영적문제 있는 사람들 중독에 빠진 사람들 어떻게 치유하는지 내가 체험했다. 우리 렘넌트들도 마찬가지다. 나는 왜 공부가 안 되지. 책상만 가면 졸립고. 아니야 된다. 하나님이 내게 힘주시면 된다. 하나님 제게 힘을 주세요. 여러분 안에 있는 영적 불신앙과 싸우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인생 바뀐다.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데 어떤 사람은 아무리 예배 드려도 은혜가 안 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그릇이 크다. 그러다 어느 날 하나님의 음성 들리는 시간이 온다. 하나님은 반드시 축복하신다. 믿으시기 바란다. 하나님이 역사할 때까지 기도하며 기다리시면 된다. 제가 처음 예수를 믿고 광주로 내려갔다. 우리 마을에 어떤 젊은 아가씨를 만났다. 어느 교회 갔냐고 물어서 3년 정도 갔다고 했다. 한창 불탈 때네 그러더라. 3년 넘으면 불이 안 탄다는 말인가? 생각했다. 무슨 하나님이 그런가. 그런데 40년 됐는데도 40년을 하루처럼 하나님을 따라왔다. 제가 알고보니 열심히 해서 그런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더라. 나의 나 된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우리가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제가 이번에 수련회 준비를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하나님께 감사하고 행복하다. 제가 다른 종교에 갔으면 어떻게 했을까 싶다. 타종교는 혼자 독백한다. 아무 응답이 없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임마누엘로 함께하고 구원으로 역사하고 예배시간에 메시지 주시고 말씀 잡고 살도록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과 절대주권의 말씀이 선포된다. 이런 우리가 구원과 축복 속에 있는데 감사가 없다면 안 된다. 감사하시기 바란다. 타종교와 비교해보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아침과 저녁에 정말 뜻을 정하고 도전하시기 바란다. 반대로 말을 하고 생각을 해라. 그러면 여러분에게 성령충만한 역사와 오력이 회복될 줄로 믿는다. 그리고 호흡기도도 하시고 운동도 하시고 저는 아침 저녁으로 메시지 듣는다. 제가 했던 메시지 주보를  늘 가지고 다닌다. 화장실에서도 보고 누구 기다리며 보고 짧은 시간에 늘 꺼내서 본다. 늘 가지고 다니면서 메시지를 본다. 왜냐, 그게 응답이고 축복이다. 하나님 만나는 거다. 눈에 보이는 게 응답 아니고 따라오는 것이다.

  ① 성령 충만을 받지 않고서는 자기중심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② 성령 충만을 받지 않고서는 흑암의 세력을 이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③ 성령 충만을 받아야 영적 문제가 보이고 답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플랫폼 전도를 위해 갖춰야 할 기본을 갖추면 어떻게?

 1) 어떤 핍박도 두렵지 않습니다.

플랫폼 전도를 위해 갖춰야 할 기본은 그리스도께서 감람산에서 제자에게 주신 말씀 붙잡는 것이라고 했고, 마가다락방에 임한 성령충만 체험하는 것이라 했고, 도움 필요한 사람을 돕는 오력이 임하는 것이 기본이다. 전도자의 기본이다. 이것을 여러분이 갖추면 어떤 핍박도 두렵지 않다.

 2)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오직 복음은 자기 기준의 옛틀 깨고 그리스도를 나의 구세주로 주인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 사람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고 살기에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진다. 어떤 사람도 모든 상황도 문제도 수용하고 초월해서 복음 전하는 제자 삼는 운동을 지속하게 될 줄로 믿는다.

 3) 어떤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됩니다.

어떤 문제나 갈등 위기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문제 속에서 해답 얻고 갈등에서 갱신하고 위기는 기회로 삼는다. 어떤 위기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플랫폼이 될 줄로 믿는다.

할렐루야. 이 축복을 누리시는 모든 성도 여러분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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