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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히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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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소원이 보이는 전도자의 삶

(히 11:1-2)

날짜: 2017. 9. 17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지난 주 말씀 붙잡고 살다보니 이번주에는 복음을 위해서 최고가 되어야겠다는 언약을 붙잡게 되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는 것이 발견 되었다. 그래서 오후 메시지는 하나님의 소원이 보이는 전도자의 삶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현장에서 최고가 되고 싶어한다. 그런데 내가 최고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 오셔서 최고가 되게 해주시겠다 한다. 그런데 조건이 하나 있다. 그 조건이 바로 우리가 영적 서밋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 영적 서밋이 되는 길은 전도자의 삶을 지속하는 것이다. 전도자의 삶은 우리를 영적 서밋으로 만들어 최고로 만드는 하나님의 방법이요, 하나님의 인도다.

1. 전도자의 삶을 통해서 발견된 하나님의 소원은?

1) 영적 서밋이 되어 작은 것에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열심히 일하고 성공하려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심히 사는 것은 옳으나 여러분과 제가 성공을 해야지만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옳은 생각이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노력해서 성공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상의 자리에 오르도록 주실 것을 믿고 사는 것이다. 결과는 같을지 모르나 과정이 틀리다. 우리의 생각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령충만을 어떻게 받지?’ ‘어떻게 영적 서밋에 올라가지?’ 이 것에 생각이 집중되어진다. 이것이 전도자의 삶이다. 그런데 내가 노력을해서 성공을 하려면 영적 서밋, 성령충만에는 관심이 없고 ‘열심’에 초점이 맞춰진다. 그러다보니 영적거지가 되고 영적황폐화 된다. 영적서밋이 된다면 여러분의 주변사람들이 여러분을 보며 하는 말이다. ‘참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이 보인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이 보인다, 정말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성령충만 보인다.’ 그것이 하나님 누리는 삶이다. 이것이 안되면 포장해서 살 수 밖에 없고 하루이틀은 되지만 지속은 되지 않는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믿음의 영웅들은 노력해서 성공의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다.

(1) 영적 서밋인 요셉은 노예였으나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창41:37-45). 장원급제해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 붙잡았다. 언약 붙잡은자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역사하셨다. 영적 서밋인 요셉은 신분은 노예였지만 애굽이 총리가 되었다. 그를 지켜보던 사람들이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함을 보았다. 바로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어디서 찾을 수 있겠냐’라고 말했다. 그것이 영적 서밋이다. 요셉은 노예로, 청소부로 있었지만 최고가 되었다. 작은 일에 최고가 되었다.

(2) 양을 치던 모세가 여호와 하나님을 만난 후 최고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출3:4-5). 장인의 양을 치던 모세도 하나님의 언약, 희생제사의 언약을 잡은 후 이스라엘의 최고 지도자가 되었다. 양을 치는 작은일에 최고가 된 것이다. 영적 서밋이 되면 작은 일에 최고가 되어진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작은 일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

(3)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다윗도 목동 일을 하다가 최고의 왕이 되었습니다(삼상16:13). 다윗도 아버지의 양을 치고 있었는데 영적 서밋의 삶을 사니 어느날 사무엘 선지자가 찾아와 다윗에게 기름을 붙는다. 이 때부터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최고의 왕이 된줄 믿으시길 축복한다. 세상사람처럼 노력해서 최고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영적 서밋이 되어 최고로 세워지는 여러분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영적 서밋이 되어 오늘의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의 유익과 성공에 방향 맞춰서 산다. 그러나 영적 서밋은 항상 하나님의 뜻, 계획이 무엇인지 질문하고 방향 맞추는 사람이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해보라. 항상 하나님의 뜻을 찾으라.

(1) 이드로는 지명수배를 받는 도망자 모세를 사위로 맞이했습니다. 살인자, 지명수배자를 숨겨주면 역적이 된다. 그러나 이드로는 모세를 사위로 삼는다. 왜 그런가? 역적이 되는 것을 몰라서가 아니다. 기도를 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보니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2) 기생 라합은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이스라엘의 정탐꾼을 숨겨주었습니다. 만약 정탐꾼을 숨겨주게 되면 반역죄로 죽게 된다. 그러나 라합이 하나님의 계획을 알아봤다. 정탐꾼들을 숨겨주고 가나안을 정복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3) 오바댜는 아합 왕이 죽이려는 선지자 100명을 숨겨두고 돌보아 주는 일을 했습니다. 당시에 아합왕이 선지자들을 다 죽이는 상황이었다. 그런 위기에 100명의 선지자를 숨겨 먹이고 입히고 재워줬다. 한명을 숨겨주기도 어려운데 100명이나 숨겨줬다. 이것을 아합왕이 알게되면 오바댜를 가만두겠는가? 그럼에도 불고하고 오바댜는 도와줬다. 하나님의 계획을 알았고 그곳에 생명을 걸었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찾는 것이 오늘을 최고로 사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질문해보라. 문제, 사건, 장소, 갈등 속에서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 질문해보라. 하나님의 성령이 역사한다. 범사에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런 축복이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시간 나서 찾지말고 하나님의 계획을 ‘오늘’찾는 것이다.

 

3) 영적 서밋이 되어 미래의 최고가 되는 것입니다.

영적 서밋은 미래를 알고 답을 주는 자다. 우리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 분이 우리와 함께하셔서 미래의 답을 주신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고, 항상 하나님의 계획을 묻는 자에게 답을 주신다.

(1)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바로 왕에게 답을 주었습니다.

(2) 사무엘 선지자는 엘리 제사장과 자녀들의 미래에 답을 주었습니다.

(3) 다니엘은 느브갓네살과 벨사살과 다리오 왕에게 답을 주었습니다.

이 말은 점쟁이처럼 점을 쳤다는 말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면 그것이 미래의 답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미래에 성취될 예언이 된다(계1:3)

 

2. 전도자의 삶으로 영적 서밋이 되어 최고가 되려면?

1)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그 일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어야 됩니다.

보통사람과 성공한 사람의 차이는 작은 일에 소홀히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다. 왜 소홀히 하느냐면 자존감이 낮기 때문이다.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이 없어서 작은 일에 굉장히 소홀하다. 자기 하는 일에 자부심이 없는데 어떻게 최선을 다 할 수 있겠는가? 이런 사람들은 늘 일 앞에서 갈등하고 항상 도피하려고 한다. 최선이 안되니 실패된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이 주신 일이고 하나님이 맡기신 일이다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이 사람들이 장로교 목사님들이다. 칼빈은 ‘성직은 목회자만이 성직이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는 모든 일이 성직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통해 영광 받기를 원하신다. 평신도들은 ‘내가 하는 일이 성직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일이다’라는 생각을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세상 나가서 일을 하니 리더가 되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직업을 절대 천하게 여기면 안된다. 어떤 직업이든 귀천이 없다. 내 직업이 하나님이 주신 것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 성경에 나와있다.

(1) 사람이 자기의 일을 계획할지라도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이십니다.(잠16:9)

(2)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응답은 여호와께로부터 나옵니다(잠16:1)

(3) 작은 일에 충성한 사람을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했습니다.(마25:21)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벗어나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 자리에서 믿음 가지고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다. 제가 장희동에서 개척할 때 선배 목사님들이 이런 얘기를 하셨다. 장희동에서 목회가 안되니 떠나라는 것이다. 은혜가 되겠는가? 저는 그런 얘기를 듣고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안되면 내 탓이지 그것이 장소 탓이겠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장소 바꾸려 하지말고 나를 바꿔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어떤 일이나 상황에서 벗어나려 하지 말고 그 속에서 영적 서밋의 축복누리면서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알고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이 문 열어 주신다. 그 때 움직이면 된다.

 

2) 오늘이라는 시간과 만남을 단 한 번의 기회로 알고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이라는 시간과 만남을 소중히 여기라.

(1) 기생 라합은 정탐꾼이 찾아온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2) 사르밧 과부는 마지막 남은 가루로 엘리야에게 떡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흉년이 들어 사람들이 죽게 되었는데 한 움큼 남은 밀가루를 떡을 만들어 엘리야에게 주었다. 그 후 재창조의 역사가 있었다.

(3) 빌립집사는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니 세례를 받고 돌아갔습니다. 에디오피아가 복음화 되어지는 기적 일어났다.

 

3) 눈에 보이는 환경과 상황에 속지 말고 영적인 눈으로 현장을 보아야 합니다.

성도들이 가장 속는 부분이 상황과 자신의 무능이다. 사단은 항상 눈에 보이는 상황과 무능을 통해 우리를 속인다. 이 때 속지 않으려면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한다.

(1)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자기중심이란 함정에 빠져있습니다.

(2) 하나님 없이 얻은 재물은 사단이 만들어 놓은 올무입니다.

(3) 하나님 없이 이룬 성공은 사단의 틀에 갇힌 것입니다.

여러분이 현장 가면 하나님 만나지 못한 사람들, 하나님 만나지 못하고 성공한 사람들 만나면 영적인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겉은 화려하나 속은 문둥병으로 죽는다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한다.

 

3. 전도자의 삶으로 영적 서밋과 최고가 되면?

1) 자신의 업과 교회에서 맡은 일에 최고가 될 것입니다. 이 말은 제 말이 아니라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다(요일3:1-2)

 

2) 렘넌트들의 발판과 인턴십의 주역으로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3) 300장로와 300지교회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4) 지역문화 바꾸고 237개 나라 살리는 성전건축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이 말은 제 말도 아니고 뜻도 아니다 요즘 메시지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지금 다민족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와있다. 지금 시대가 다민족시대다. 다민족 전도학교를 두고 응답받아야 된다.

계속해서 기록에 대한 메시지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질문과 답을 적고 포럼하고 있다. 질문에 답을 적고 포럼을 하면 ‘내가 지금까지 메시지를 잘 못 붙잡았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진다. 기록하지 않으면 모른다. 포럼하라고 하면 어른들은 내 경험을 포럼한다. 하지만 렘넌트들은 기록한 것 가지고 정확하게 포럼한다.

 

*언약기도 - 전도자의 삶으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누리므로 영적 서밋이 되어 작은 것에서 최고가 되고, 오늘의 최고가 되며, 미래의 최고가 되는 하나님의 소원이 성취되는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미션기도 - 전도자의 삶 속에서 영적서밋이 되어 작은 일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믿고, 오늘이라는 시간과 만남을 단 한번의 기회로 알고 놓치지 않으며, 눈에 보이는 환경과 상황에 속지 말고 영적인 눈으로 보게 하옵소서.

 

*비전기도 - 전도자의 삶으로 영적서밋이 되어 나의 업과 교회에서 맡은 일에 최고가 되고, 렘넌트들의 발판과 인턴십의 주역으로 쓰임받게 되며, 300장로와 300지교회의 주역이 되며, 지역문화를 바꾸는 237개 나라를 살리는 성전건축의 주역이 되는 언약을 잡고 기도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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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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