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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행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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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의 답을 주는 전도자의 삶 (2:1-4)

날짜: 2017. 01. 21 [주일 2]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리는 성도가 됩시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리는 교회를 만듭시다.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은 가장 쉽고 가장 편한 삶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사는 것이 전도자의 삶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금년에는 현장을 살리는 성도와 교회가 되도록 말씀을 주고 계신다. 오늘 2부 예배에서는 교회의 답을 주는 전도자의 삶이란 말씀이다. 우리 중직자들과 전도제자들은 이 제목을 잘 생각해야 한다. 화요집회에서 전도자가 주신 메시지다. 70인 메시지는 중직자에게 주는 메시지다. 교회의 답이다. 교회의 답에 대해서 중직자들은 한 주간 동안 생각을 많이 하시면서 응답 받으셔야 한다. 여러분들이 교회에 뿌리를 내리고 교회의 가치를 알아야 하고 그것을 아셔야 중직자들이 응답받는다. 교회를 모르는데 교회의 가치를 모르는데 어떻게 응답받나?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다. 자기가 섬기는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목사가 어떤 목사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응답받나. 그래서 교회의 답을 주는 전도자의 삶이다. 교회란 무엇인가? 교회란 예배당이 아니다. 구원받은 성도들의 모임이 교회다. 성령을 마음에 모시고 사는 성도들을 말한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교회다. 그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다. 그래서 구원받은 성도는 모든 문제 다 끝났다. 하나님 만났으면 다 끝난 것이다. 그것이 교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안에는 불신자들과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고생하는 성도들이 있다. 하나님 만났고 구원받았으면 다 끝났는데 왜 성도가 불신자와 똑같은 수준의 문제가지고 고생하냐는 것이다. 구원은 받았으나 구원의 축복이 무엇인지 모르고 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메시지 들으면서 늘 질문해야 한다. 메시지를 한 의도가 무엇인지 생각하셔야 된다. 그리고 메시지를 한 목적이 무엇인가 생각하셔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메시지만 듣고 끝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설교자를 통해서 왜 이 말씀을 주셨는지 의도를 생각해야 되고 방향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답이 나오는 것 아닌가? 그런 질문을 하지 않고 메시지 받으면 그냥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만 받는다. 어떻게 응답이 오고 변화 되겠는가? 그래서 교회의 답을 주는 전도자의 삶이란 말씀을 주신 목적은 구원받았음에도 삶에 실패하는 성도들이 구원의 축복 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살라고 주신 메시지다. 이것이 메시지 주신 목적, 의도, 방향이다.

1. 전도자의 삶으로 답을 주어야 할 교회란 어떤 곳인가?

1) 교회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벽에 갇혀 있는 성도입니다.

류목사님이 하신 이야기다. 지금 교회 안에 구원받은 성도들이 어디에 갇혀 있나. 눈에 보이지 않는 벽에 갇혀있다 말씀하셨다. 교회 안에 성도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거나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대부분이 여기에 갇혀있다.

(1) 성도들이 맞다 틀렸다는 자기 기준에 갇혀 있습니다. 복음의 기준에 갇혀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기준에 갇혀 늘 자기 기준으로 말한다. 그렇게 신앙생활 한다. 자기 기준이라고 하는 것은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배우고 경험한 것이 자기 기준이다. 자기 기준처럼 확실한 것이 없는데 이 기준이 사람마다 틀리다보니 충돌한다. 이것이 교회의 보이지 않는 벽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교회 오면 자기 기준 강조하지 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복음만 말하라는 것이다.

(2) 성도들이 된다 안 된다는 자기 수준에 갇혀 있습니다. 수준이라고 하는 말은 어떤 것의 가치나 질을 정하는 기준이나 표준이다.

(3) 성도들이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자기 능력에 갇혀 있습니다. 성도들 얘기는 다 이런 얘기다. 자기 기준, 수준, 능력에 제한된 말이다. 그것이 교회 안에서 잣대가 되어 얘기한다. 어떻게 되겠나? 그래서 말씀포럼 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안의 보이지 않는 벽이다. 이 벽을 그대로 방치해두면 성도들에게 그 내면에 뿌리내려있는 영적상태 때문에 시험과 갈등이 지속되어져서 자라나지 않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것이 전도운동과 렘넌트운동과 교회성장을 막는 장애물이 되고 큰 벽이 된다. 이것이 이 시대 교회에 시급한 문제다. 여기서 벗어나란 것이다. 내 기준, 수준, 능력이 틀렸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2) 교회 안에 무속신앙, 종교사상, 율법주의에 묶여 있는 성도입니다.

교회는 영적인 종합병원과 같다고 보면 된다.

(1) 예배생활과 기도를 잘하며 헌신하고 봉사하면 복을 받는다는 성도입니다. 이런 성도들은 오직 육신이다. 하나님의 계획에는 관심없다. 영혼구원에는 관심없다. 오직 자기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 성공, 사업이 행복의 전부다. 신앙도 무속신앙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2)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고 바르게 살아야 복을 받고 천국에 간다는 성도입니다. 종교생활이다.

(3)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바르게 알고 지켜야 구원을 받고 천국에 간다는 성도입니다.

3) 영적문제의 올무에 걸려 불신자들보다 더 힘들고 어렵게 사는 성도입니다.

(1) 자신의 무능과 환경을 이기지 못한 성도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는데도 되는 일이 없다. 변화가 없고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못한다. 말은 안하지만 속으론 힘들다.

(2) 자신의 한계 안에서 교회봉사를 하는 중직자입니다. 믿음 안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수준으로 하는 것이다. 그러니 적당하게 하는 것이다. 중직자들이 말씀과 기도와 전도에 올인을 하고 집중을 하게 되면 말씀성취와 하나님의 능력과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인데, 말씀과 기도, 전도, 성령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기준과 수준, 능력으로 일을 하고 봉사를 하니 안 되는 것이다. 자꾸 한계가 오는 것이다. 눈치로 적당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금년 원단메시지에서 처음부터 제가 한 말이 있다. 진짜 전도자의 삶에, 말씀과 기도, 전도에 오직하라고.

(3) 가정과 교회와 학교에서 3중 생활을 하는 렘넌트들입니다.

2. 교회의 답을 주는 전도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1) 전도자의 삶이란 잃어버리고 있었던 것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1) 전도자의 삶은 하나님이 지으신 나를 발견하게 해 줍니다.(벧전2:9) 하나님이 지으신 나를 찾아 누리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재창조된 나다. 여러분들은 복음 안에서 재창조 된 줄 언약으로 믿게 되기를 바란다. 내 기준, 수준, 능력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재창조 되었다. 본부 원단이 첫 번째는 치유, 두 번째는 서밋이다. 치유를 언약으로 붙잡으라. 교회 안에 여러 가지 벽이 있다. 이것이 치유되어야 한다. 재창조의 능력으로 변화된 나를 발견하기 바란다. 오직 복음 될 때 내 기준, 수준, 능력을 넘어서게 될 줄 믿는다. 영적문제, 올무에 걸려있던 한계를 넘어서게 된다.

(2) 전도자의 삶은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을 발견하게 해 줍니다.(16:18) 이것이 중요하다. 금년에 하나님이 본부에서 준 메시지가 서밋이다.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이 무엇일까? 평생에 내가 붙잡을 하나님의 언약이다. 그것이 서밋이다. 작년에도 계속 이야기했다. 내가 노력하고 열심히 해서 서밋되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순간부터 주신 것이 서밋이다.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가서 제자 삼으라. 복의 근원이다. 이 서밋을 여러분에게 주신 언약으로 붙잡게 되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 서밋을 렘넌트들한테 이야기 하면 렘넌트들이 받질 않는다. 내가 공부 잘해야 되고, 집안이 잘되야되고 능력 있어야 된다 한다. 서밋이라고 하는데도 서밋이라고 언약을 붙잡지 않는다. 붙잡지 않으면 약속이 날아가 버린다. 그 말씀을 붙잡아야 되는데 붙잡지 않으니 날아가 버린다. 여러분들의 생각 속에 말씀이 깨달아진 것 계속 기록하라 한다. 포럼말씀 정리하라 한다. 그런데 정리안하면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속에 있던 놀라운 믿음의 말씀들이 날아가 버린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6:16-17. 그래서 서밋이란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여러분에게 가장 먼저 주신 말씀,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신 것도 서밋이다. 아브라함에게 처음부터 서밋 언약 주셨는데 아브라함은 살아가면서 붙잡지 않았다. 얼마나 고생했는지 모른다.

(3) 전도자의 삶은 하나님이 주신 나의 교회를 발견하게 해 줍니다.(2:1-4) 눈으로 보면 연약하고 보잘것없이 보이지만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며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성취하는 곳이 교회다. 생명운동 일어나고 렘넌트가 일어나고 제자가 일어나고 전도자가 일어나는 곳이 교회다. 이것을 볼 수 있어야 된다. 지금 세상에서는 큰 교회를 무너뜨리려 한다. 불교에 종자연이란단체가 있다. 우리나라 대형교회 무너뜨리려 별짓을 다한다. 지금 서초동에 사랑의 교회가 4000억이라 한다. 그런 대형교회들을 무너뜨리려 유언을 조성하고 교회 욕하고 그런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같이 교회 흉보고 욕한다. 그런 사단의 역사에 속지마라. 천주교나 불교에서 그런 일이 있으면 자체에서 해결 다한다.

2) 전도자의 삶이란 복음의 비밀을 알고 복음이 오직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1)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16:16)

(2)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입니다.(5:24) 영적문제, 근본문제 해결되는 줄 믿으시길 주님이름으로 축복한다.

(3)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완전히 해방된 자입니다(8:2)

3) 전도자의 삶이란 자신의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복음의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1)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9:23) 믿고 가면된다. 내 기준, 수준, 능력이란 벽에 걸려들지 말고 완전 복음 속에서 믿고 승리하길 바란다.

(2)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4:13)

(3)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주님과 함께 살기 때문입니다.(28:18-20)

3. 전도자의 삶으로 교회의 답을 주면 어떻게 되는가?

1) 지역의 대표적인 교회가 될 것입니다.

가정과 산업에 대표적인 응답 올 줄 믿고 사는 여러분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까 박장로님 기도대로 문제, 경제를 기준으로 삼지 말고 언약을 기준으로 붙잡게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성경적 전도운동의 대표적 교회로 세우실 줄 믿는다.

2) 지교회의 응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지교회는 지역 살리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중직자를 세운 목적이다. 말씀 따라가면 반드시 제자 세우는 지교회를 하나님이 주실 줄 믿는다.

3)복음중심의 다락방이 시작됩니다.

 

2018년 모든 성도님들이 꼭 받아야 할 응답이 있다. 현장을 살리는 다락방 말씀 운동이다. 우리가 응답으로 받을 다락방은 단순히 성경 공부하는 다락방이 아니고 현장에서 불신자 살리는 다락방이요 불신자들이 생명 얻고 예배성공하고 제자로 세워지는 다락방을 말한다. 이 응답에 주역되는 임마누엘교회 모든 성도님들 되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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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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