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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신33:29
동영상 : http://eimmanuel.co.kr/file/20180128.mp4
음성 : http://eimmanuel.co.kr/file/20180128.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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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된 행복을 원하십니까? (33:29)

날짜: 2018.1.28 [주일1]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29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축복의 인사 참 행복해보이십니다. 복음으로 행복한 성도가 됩시다. 하나님은 말씀을 선포하시고 말씀을 성취하시는 분이시다. 금년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현장을 살리는 성도와 교회가 되도록 해주시겠다고 언약의 말씀을 주셨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매주일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인생의 답을 주고 계시다. 인간이 행복을 원하는 것은 원래 인간을 행복한 존재로 창조했기 때문인데 행복을 잃어버려 행복을 원한다. 지난주 잃어버린 행복 찾으려면 하나님 바르게 알고 만나야 한다고 했다. 참된 행복은 좋은 환경에서 오는 것이 아니고 참 하나님을 만날 때 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 참된 행복을 모르고 사단에 속아 눈에 보이는 헛된 것에서 행복을 찾고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참된 행복을 전달하도록 우리에게 오늘 말씀을 주셨다. 오늘 말씀으로 참된 행복 찾아누리고,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참된 행복 전달하는 성도되시길 축복합니다.

 

1.참된 행복이란 어떤 것인가?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에게 참된 행복을 전달하려면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먼저 알아야겠지요.

1)마음이 평안하고 흐뭇하며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

(1)마음의 평안이란 눈에 보이는 것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의 평안이다. 10장에 보면 현장에 제자들을 보내며 어느 집에 가든 평안을 먼저 빌라하셨다. 10:12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하신 인사에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19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래서 행복이란 마음의 평안에서 오는 것이다. 마음이 불안하고 그런 것이 아니다. 마음의 평안은 눈에 보이는데서 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오는 것이다. 지금도 이스라엘은 샬롬- 한다. 당신에게 평안이 있기를 바랍니다란 뜻이다. 참된 행복은 편안이 아닌 평안이다.

(2)마음이 흐뭇하다는 것은 부족함이 없는 만족한 상태를 말합니다. 마음이 허한 상태가 아니고 만족한 상태를 말한다. 그것이 행복이다. 행복은 또한 범사에 감사할 때 오는 것이다.

(3)범사에 감사하다는 것은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기억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단 인사를 받으면 기분이 좋은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단 것은 자신의 삶이 나의 노력 힘 능력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지금 나의 나됨은 나의 노력 애씀 몸부림으로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크고 작은 일에 은혜 은총 주심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사는 것이다. 참된 행복은 마음이 평안하고 흐뭇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다. 복음을 누리면 이렇게 된다. 살전5:16-18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2)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가정과 사회를 좋은 환경 만들려 노력한다. 그러나 참된 행복은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1)전쟁의 소문이 들려와도 두렵지 않습니다.

(2)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사업이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그정도다. 3:16-18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전쟁소문흉년이 들어 밭에 소출없고 소 없어도 여호와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쁘고 그 구원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사람이다. 이것이 참된 행복 가진 사람이다. 정말 복음 누리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 믿고 누린다면 이렇게 된다.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고 함께하심이 믿어지지 않으면 크고 작은 여러 문제 환경에 끊임없이 흔들리고 요동 좌절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참된 행복을 환경에서 오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3)가정에 문제가 발생하고 몸이 병들어 죽게 되어도 괜찮습니다. 이를 두고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이렇게 되면 흔들리지요. 그런데 목사님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까? 성경에 있다. 하박국. 여러분이 성경을 잘 아시겠지만 욥은 동방의 의인 갑부였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하루아침 태풍으로 10명의 아들이 생일잔치하는데 집이 무너져 모두 송장이 되었다. 양소재산을 하루아침에 다 빼앗겼다. 이 때 욥이 말했다. 1:21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그렇게 신앙고백을 하니 사단이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욥의 몸을 치기 시작했다.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피부병이 생겼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 기왓장으로 몸을 긁어도 시원치 않을 지경이었다. 이를 보고 아내가 하나님을 저주하며 죽으라고 말하고 집을 나갔다. 욥은 그래도 괜찮아. 했다. 그 모습을 보고 친구들은 정죄했다. 그래도 욥은 괜찮아 했다. 그러니 진짜 하나님의 참된 복음을 누리고 내 생사화복이 하나님의 손에 있고 하나님의 좋은 계획이 있음을 믿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도 괜찮다는 것이다. 이것이 참된 행복이다.

3)자부심과 긍지와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자부심이란 자신을 가치있게 생각하며 당당히 살아가는 것이다.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 이 시대 재앙막을 전도자, 렘넌트 살리는 사람이란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고 당당히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것이 자부심이다. 긍지는 자기 자신이 이루어놓은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이다. 자긍심이라고도 한다. 보람이란 자기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하고 자랑스러워 보람을 느끼는 것이다. 자신을 높이는, 자기 자신을 지키는 마음이다. 자신을 높일 뿐만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자신을 지킨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 부모들은 자신이 하는 일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신의 하는 일을 자식의 기업으로 물려주는 것을 싫어한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보다 전문성이 뛰어난데, 할아버지가 하던 사업을 아버지, 아버지가 하던 사업을 자녀가 물려받아 한다. 대학교수인데도 우동장사 사장을 하더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지 않는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긍심, 자신에 대한 가치, 자신이 이룬 일에 대한 자부심이 없다. 그러니 사람들에게 행복하냐? 했을 때 아주 소수 외에는 행복하다고 말을 못한다. 여러분은 어떠합니까? 저는 우주보다 크시고 만유보다 크시고 인간 생사화복의 주관자인 하나님이 내 속에 있음과 나에게 복음 전하는 사명을 주시고 나와 함께하시고 나와 교회를 통해 의정부 강북 렘넌트 살리실 것을 믿는다. 여기에 자존심 자긍심 자부심을 갖는다. 저는 다시 태어나도 목사가 될 것이다. 제 생각이다. 여러분의 자녀들은 다른 일 하세요만은 우리 가문만이라도 시대 살리는 목회자, 헌신하는 제자들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가정 가문은 목사 명문 가문되도록 기도한다. 참된 행복이란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삶이며 자부심 긍지 보람을 느끼는 삶이다.

(1)자기 자신을 가치있게 생각하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자부심입니다.

(2)자기 자신이 이루어 놓은 것을 자랑스럽게 느끼는 긍지가 있습니다.

(3)자기 자신이 하는 일이 만족하고 자랑스러워 보람을 느낍니다.

 

2.참된 행복을 누리며 살려면 어떻게?

1)눈에 보이지 않는 사단의 올무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1)사단의 올무에 걸려 자기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감사와 보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이다. 제 자신은 복음 깨닫고 양심적으로 자신을 생각하니, 저는 제 인생 하나를 책임지지 못하겠더라. 여러분은 어떠세요? 여러분 인생 미래 책임질 수 있습니까? 저는 못하겠더라. 미래 인생 생각할 때 정말 행복한 존재로 세울 수 없더라. 그래서 예수 믿었고 하나님이 필요했다. 하나님이 저를 부르셨다. 내가 나 하나를 책임지지 못하는데 어찌 나중심으로 살겠는가?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살아야지. 가족 성도를 내 중심으로 살게 해서는 안되겠더라고요. 책임도 못지며 어떻게 내중심으로 살게 하겠는가. 그래서 내중심을 내려놓았다. 사람들은 그러나 나중심이 사단의 올무에 걸려있음을 모르더라. 성경은 그리스도 하나님 중심으로 살라고 하셨다. 그러니 감사 기쁨 없고 허무만 있는 것이다.

(2)사단의 함정인 물질중심에 빠져 사는 사람은 평안과 만족이 없습니다. 어찌 물질중심으로 살다 망했는데 물질중심으로 살겠는가?

(3)사단의 틀에 갇혀 성공중심으로 사는 사람도 평안과 만족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행복 누리며 살려면 사단의 함정 올무 틀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실 때 하나님이 거할 수 있는 처소를 우리 속에 두셨다. 마음 영혼이다. 그 하나님의 처소에 물질 성공 나로 채워지게 두셨겠는가? 하나님으로만 채워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참된 행복 누리려면 사단의 함정올무틀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2)하나님이 주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믿어야 됩니다.

그리스도는 사단의 올무에 걸려 멸망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그리스도시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그래서 그리스도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 위에서 완전히 해결하셨습니다. 저는 그리스도께서 인생 모든 문제를 해결하심을 믿는다. 19:30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2)그리스도는 사단의 최고의 무기인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16:6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 끝내시고 부활하심을 믿는다. 고전15:55-56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3)그리스도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 28:18-20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러한 말씀을 믿으면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행복한 사람이 된다. 나를 사랑하신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모든 문제 해결하시고 부활하셔서 지금 여러분 속에 주님이 살아계신다. 그럼 살아계시는 주님이 우주보다 만유보다 크시고 창조주 생사화복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자기 아들을 아낌없이 주신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안주시겠는가? 그것이 믿어지니, 생사화복 주관하시고 부귀존귀지혜가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고 기뻐하시지? 내가 그것을 깨닫고 그 안에 살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시지 않을까요? 하나님 배경을 정말 믿고 산다면 두려움 부러움 없는게 아닐까요?

3)하나님이 만드신 나,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 나의 현장을 알아야 됩니다.

(1)하나님이 만드신 나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시대를 살릴 전도자입니다. 벧전2: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저는 이것이 믿어진다. 나는 왕같은 제사장, 시대살릴 전도자임이 믿어진다. 고후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재창조된 내가 믿어진다.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하나님은 나에게 현장을 살리는 서밋의 언약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12:2-3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구원받은 순간 여러분은 하나님이 서밋의 언약을 주신 줄 믿습니다. 정상의 언약을 주셨다. 애쓰고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셨다. 여러분이 언약으로 받으면 되는 것이다. 여러분을 하나님이 영적서밋으로 약속을 주셨다. 약속을 믿음으로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3)하나님은 서밋의 축복을 누릴 가정과 직장과 교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다 주셨다. 이제 이를 여러분은 누리면 된다. 16:31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종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신을 열심히 섬기나 복음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주신 복을 누리는 것이다. 그래서 예배 성공하고 말씀을 순종하며 누리면 되는 것이다.

 

3.참된 행복을 알고 찾아 누리면 어떻게 되는가?

1)가족과 친척들이 나를 보고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관심을 갖게 됩니다. 구원 받은 성도들이 십자가 위에서 모든 문제 완전 해결핳심 믿고 사망권세 가진 사단 박살내신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하심 믿고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평안누리며 감사하며 살면 가족과 친적들이 제일 먼저 변화된 여러분을 보고 하나님께 관심 가지고 돌아오게 된다. 그런데 왜 안되나? 여러분이 말씀과 삶의 이중, 삼중생활을 하니 그렇다. 말은 그렇게 하는데, 말과 행동은 하나가 아니라서 그렇다. 제가 전도자의 삶을 살며 강단의 말씀과 내 삶이 똑같이 산다. 그게 능력이며 큰 힘이다. 이를 자녀들이 보고 복음 누리고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사니 평안이 있고 보람이 있고 예수 믿음에 대해 긍지를 가지고 그리스도는 충분 완전 모든 것임을 믿고 사는 것을 자녀들이 보니, 복음이 완전함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자녀가 변하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이중 삼중생활을 하니 불안하고 흔들리고...

2)가정과 직장에서 없으면 안되는 영적서밋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여러분이 가정 직장에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과 자부심 가지고 살며 평안 전달하고 복음을 답으로 주면 가정과 직장에서 영적서밋이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강단 말씀 붙잡고 정시예배 축복누리며 복음 오직되기를 축복한다.

3)현장에서는 전도가 되어지고 교회에서는 제자가 세워지게 됩니다. 전도는 성도가 누릴 최고의 축복이다. 전도에 오해하면 부담이 된다. 전도는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나를 통해 하시는 영광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전도하려고 여기 저기 다니지 말고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그리스도를 정말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정시예배 통해 메시지 듣고 말씀 잡고 기도하고 언약미션비전 누리고 만나는 성도와 포럼하고 이 말씀 전달하면 전도 되어지고 제자 세워지는 역사 일어난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여러분이 전도자의 삶으로 임마누엘을 누리고 사는 것이다. 여러분이 살아나고 가족이 살아나고 현장이 살아나게 되는 줄 믿습니다. 전도 성공 돈번다고 임마누엘 예배 축복 누리지 않고 살다보면 당장에는 뭔가 되는 것 같지만 시간 지나면 열매 없음이 확인될 것이다. 제 마음 중심은 여러분과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누리면 가정 산업 주변 살게 된다. 이런 축복 누리는 임마누엘 성도 되시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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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16:28:32 (*.178.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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