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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딤후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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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장의 답을 주는 전도자의 삶 (딤후4:1-5)

날짜: 2017. 01. 28 [주일 2]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 살리는 성도가 됩시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 살리는 교회를 만듭시다. 전도자의 삶이라고 하는 것은 강단 말씀을 붙잡고 따라가며 말씀주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전도자의 삶이다. 순종하고 살아가면 전도자의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임종을 앞에 두고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주신 말씀이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그랬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그랬다. 이유도 얘기했다.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를 것이기 때문에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 전파하라 했다. 현장에 답을 주는 주역되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전에 이 말씀 읽으면 부담이 되었다. 그러나 전도자의 삶을 살면서 이 말씀을 보면 부담되는 것이 아니고 전도자의 삶은 이런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전도자의 삶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래서 오늘 말씀 제목은 현장의 답을 주는 전도자의 삶이다.

1. 전도자의 삶으로 답을 주어야 할 현장은 어디인가?

1) 가장 소중한 우리의 가정과 가문입니다.(8:39)

가장 소중한 현장이다. 현장 중 가장 소중한 현장은 바로 가정이다. 8 말씀 보면 거라사인의 땅에 군대귀신이 들렸던 사람이 귀신 나간 후에 예수님을 따르겠다했다. 이 때 예수님께서 따라오라 그러지 않았다. 따라오라 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라 했다.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일을 행하셨는지 가정에 말하라 하셨다. 이 군대 귀신들린 사람이 집에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행하신 일을 가정과 온 성에 전파했더라 말씀 나온다.

(1) 대부분의 가정과 가문에 시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2) 나쁜 습관에 잡혀서 가족들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3) 모든 일을 자기 마음대로 하며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이 사실은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전도하기 위해서 멀리도 나가야겠지만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과 친척들이 가장 소중한 현장이다. 서두르지 말고 조급히 생각 하지 말라. 정말 여러분들이 가정 현장에서 나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누리고 정시예배의 축복 누려보시라. 누리면 가정에 흑암이 무너지게 되고 사단의 세력들이 무너진다. 그러면 남편들의 이야기를 다 들어줄 수 있다. 은혜 받고 영적으로 힘 얻으면 남편이 하는 말을 비난, 반박, 비판 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줄 수 있다. 여러분이 은혜 받으면. 그게 힘이고 여유다. 그러면 내가 복음 안에서 변화된 모습을 여러분 가족들이 보고 남편이 보면 여러분이 섬기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다.

2) 날마다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직장입니다.

제가 다락방 전도운동을 새롭게 하려고 분석을 해보니 현장이 20년 전과는 너무나 차이가나는 것을 발견했다. 지금은 전도하려고 하면 직장을 다녀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 왜 이런 생각을 했느냐 하면, 지금은 이상한 사람 아니고는 정상적인사람은 모두 일을 나간다. 건강하고 정상적인 사람은 모두 일 나간다. 다락방 할 수 있도록 자기 집을 오픈할 수가 없다. 성도님들이 전도자의 삶을 살면서 답을 줘야 할 현장은 자신이 다니는 직장이라는 답이 나오더라. 직장을 가면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 그곳에서 복음을 누리면서 사람들에게 관심가지고 살펴보면 직장 안에 갈급한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그들에게 답을 주는 것이다. 복음누리며 관심가지고 사람들 보면 보인다.

(1) 직장에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오직 자기 일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 직장에 불편 불만이 많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3) 직장에 불면증이나 우울증으로 시달리며 고통당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자신의 인생스토리를 말해주면 관심을 가지고 듣는 사람이 생긴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정확한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전도하려면 자기의 인생스토리를 가져야 되고 정확한 구원의 길을 준비하고 있으면 된다. 하나님이 사람 붙이신다. 인생스토리 얘기하고 반응 보이는 사람에게 정확한 복음 전해주면 영접한다. 영접한 그 사람이 계속 말씀을 듣고 싶어 한다면 여러분이 붙잡고 누리는 강단메시지 전해주면 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양육되어진다. 그러면 여러분 직장에서 조용히 사람 살릴 수 있다.

3) 영적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사람들이 다양한 문제들을 가지고 모이는 영적 병원과 같은 곳이다.

(1) 교회 안에는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의 특징은 사람들에게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또 상처받을까봐. 이것을 여러분들이 이해 해야된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사람들과 지내는 시간보다 애완동물과 지내는 시간이 더 많다. 애완동물은 울기는 해도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는 주지 않기 때문에 애완동물 기른다. 우리 교회 같은 경우 애완동물 기르는 가족들이 있다. 그것은 렘넌트들이 키우자고 해서 키우는 가정들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2) 교회 안에는 세상에서 실패하고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가정, 사업에 실패한 사람 많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에게 복음 안에 있는 참된 소망과 용기가 필요하다.

(3) 교회 안에는 슬픈 일을 당하여 사람들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교회 현장을 잘 살펴보면 교회 안에도 복음으로 답을 줘야할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잘 살펴보면 진짜 답을 줘야 할 곳이 많다. 가정, 직장, 교회 안에도 답을 줘야 한다. 교회 안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이 이런 말, 저런 말 하면 같이 맞춰주는 것이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당신에게 그리스도가 필요한 것이라고 복음으로 답을 줘라. 그러면 그 사람들 살아난다. 몇 개월 하면 모든 상처 치유되고 하나님이 함께하는 전도자로 세워진다. 이 마음을 먹고 응답받아보시라.

2.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에 답을 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1) 하나님이 만드신 나를 알고 누려야 됩니다.

사역자들은 다른 것 누리지 말라. 하나님이 만드신 나를 알고 누려라. 하나님이 만드신 나는 누구인가?

(1) 나는 태어나기 이전에 하나님께서 성별해 두셨다가 부름받은 자입니다.(1:5) 그만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다. 교회는 겉으로 보기에는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거하시고 함께하는 곳이 교회다.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성취하신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여러분들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나다. 너무나 소중한 존재다.

(2)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는 자입니다.(28:18-20) 예수께서 나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네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이 배경이 여러분과 저의 배경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가 배경이다. 이 배경이 진짜 믿어지면 굉장한 것 아닌가? 청와대 배경만 가지고도 굉장할 것이다. 청와대 배경은 5년 밖에 안 간다. 그런데 모든 권세 가지신 주님이 나의 배경이고 나와 함께 하시겠단다. 그것을 사실로 믿는다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고 부럽지 않다. 오늘 오전에 한 말씀이 이것이다. 정말 내가 복음누리면 어떤 문제, 환경에도 괜찮다.

(3) 나는 복음을 누리며 가정과 가문과 현장과 교회를 살릴 영적서밋입니다.(벧전2:9) 여러분들은 영적 서밋이다. 이것을 언약으로 붙잡는 축복 있으시길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 렘넌트들이 서밋을 내 것으로 안 붙잡는다. 그 순간 서밋의 언약은 날아간다. 여러분들이 구원받을 때부터 주신 언약이 서밋이다. 여러분의 언약으로 붙잡게 되길 바란다. 나는 이런 배경을 가진 자다. 여러분의 현장에서 한계, 무능에 속지 마시고 하나님이 만드신 나신분 언약을 누리시길 바란다.

2) 하나님이 주신 나의 것을 알고 누려아 됩니다.

하나님은 구원받은 모든 성도에게 현장 살리는 말씀 주셨다. 그 말씀을 나의 언약으로 붙잡아야 한다.

(1) 하나님은 나에게 완전하고 충분하며 모든 것 되시는 그리스도를 주셨습니다.(1:1) 그리스도는 완전, 충분하고 그 안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있음을 여러분이 믿으셔야 한다.

(2)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나 누리며 전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를 주셨습니다.(1:3) 그리스도 누리면 여러분 있는 곳에 하나님 나라 임하게 된다.

(3) 하나님은 나의 무능과 환경을 이길 수 있는 성령충만을 주셨습니다.(1:8)

그래서 저는 그리스도를 천명으로 붙잡았고 하나님나라를 소명으로, 오직 성령을 사명으로 붙잡았다. 그랬더니 이 언약의 말씀은 모든 성도에게 당연, 필연, 절대적인 것으로 믿어졌다. 여러분도 이렇게 붙잡으라. 이것을 일심, 전심, 지속으로 실천하면 되겠구나, 그러면 오직, 유일성, 재창조 응답오고 24,25,영원 하게 된다. 그러면 각인, 뿌리, 체질 바뀌는 역사 일어날 줄 믿는다. 21가지는 우리의 근본을 바꾸는 것인데 여러분의 근본 치유하는 것을 언약으로 붙잡길 바란다. 근본치유의 언약 붙잡고 서밋의 언약 붙잡으시라. 말씀 통해서 예배시간에 확인하시면 된다.

3) 하나님이 주신 나의 현장을 알고 누려야 됩니다.

(1) 가정은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보여 줄 수 있는 최고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족들이 여러분과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을 봐야 그들의 마음 문이 열리게 되고 여러분이 믿는 하나님에 대해 관심 가지게 된다. 그것이 전도다.

(2) 직장은 영적서밋의 축복을 누리며 살려내야 할 최고의 황금어장입니다. 여러분이 이 축복을 직장에서 누리고 있으면 직장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는 그 사실을 보게 된다. 이게 전도다.

(3) 교회는 사단의 함정과 올무와 틀에서 해방된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운행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이 보이는 것이다. 그 때부터 우리는 달라지기 시작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전도자의 삶 속에서 말씀 따라가는 정시예배의 축복 누리고 있으면 된다. 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그래서 내가 만나는 사람이 불신자면 여러분의 인생스토리를 말하고 정확한 복음 말하면 그 사람이 영접하고 안하고는 성령이 하시는 일이고 나는 복음만 정확하게 전하면 된다. 전도자의 삶이란 것은 삶과 전도가 하나란 말이다. 삶 속에서 전도의 축복 누리는 것이다. 전도의 축복을 어떻게 누리냐. 나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축복누리고 있으면 내가 살아난다. 그러면 하나님이 붙이신다.

3.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에 답을 주면 어떻게 되는가?

1) 가정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됩니다.

제가 늘 기도하면서 바라는 목적이 있는데 우리 성도님들이 정말 그리스도를 바르게 알고 누리면 우리 성도님들의 마음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 이것이 치유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시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누리란 것이다. 여러분의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 때문이다. 여러분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면 부러울 것도 두려울 것도 없다. 그러면 여러분 가정과 산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사는 것이다. 그렇게 사는데 저주, 재앙, 갈등, 무능이 치유되고 흑암 떠나게 될 줄 믿는다.

2) 직장에서 절대 필요한 영적서밋이 됩니다.(3:13-15)

영적 서밋은 복음을 누리며 복음으로 인생의 답을 주는 자다. 13말씀 믿고 직장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인생의 답을 주면 그 직장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서밋 될 줄 믿는다.

3)교회가 지역의 문화를 바꿀 수 있게 됩니다.(1:8)

성도들이 가정에서 하나님 나라 누리고 직장에서 영적 서밋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로 답을 주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축복하셔서 지역의 문화 바꾸는 대표적 교회로 세우시고 전국의 미자립교회 살리고 세계복음화의 모델적 교회로 세우실 줄 믿는다. 그래서 우리 임마누엘 교회에 모든 성도님들이 현장에서 언약 붙잡고 전도자의 삶으로 그리스도 누리시는 여러분들 되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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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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