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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행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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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도자의 삶과 서밋 전도제자 (9:15-16)

날짜: 2017. 02. 11 [주일 2]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5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립시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 살리는 교회를 만듭시다. 2018년도 메시지의 흐름은 치유와 서밋이다. 1월 한 달 동안 말씀은 현장의 문제 있는 사람들에게 답을 주어 치유하라는 것이었다. 2월에는 서밋이라고 하는 말씀을 주셨다. 그래서 오늘 주시는 말씀 제목은 전도자의 삶과 서밋 전도제자다.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붙잡으셔야 된다. 서밋이라고 하는 말은 정상의 자리에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여러분들이 2018년도에는 서밋전도제자 응답을 올해는 꼭 받아야 한다. 서밋전도제자라고 하는 것은 정상에 있는 전도제자가 서밋전도제자다. 그러므로 제목대로 전도자의 삶을 살면 정상에 있는 전도제자가 된다고 하는 말이다. 오늘 붙잡을 언약이 이것이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서밋 전도제자가 된다는 언약을 여러분들이 붙잡으셔야 된다. 그리고 오전예배의 언약 무엇인가? 구원의 축복을 누리면 행복한 사람이 된다라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언약을 그렇게 잡고 기도하면 된다. 이러한 말씀을 여러분들이 부담으로 받지 말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언약의 말씀으로 붙잡게 되길 바란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언약 붙잡은 그 사람을 통해서 말씀을 성취하실 것을 믿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언제든지 언약말씀 붙잡은 자에게 말씀을 성취하신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시간표와 맞지 않아도 전도자가 말씀을 전하면 그 말씀을 여러분들이 언약으로 붙잡으시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성취하실 줄 믿는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말씀을 성취하신다고 믿고 사는 사람은 누구든지 변화가 일어난다. 그런데 사단의 전략은 말씀을 언약으로 붙잡지 못하게 한다는 것임을 여러분들이 아셔야 된다. 예전에 저는 그랬다. 말씀이 나와 상관이 없고 우리교회와 안 맞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을 안 잡는 것이다.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본부와 우리교회메시지 흐름이 벌어지더라. 나중에는 따라갈 수 없을 정도. 그런데 시간표가 안 맞아도, 힘들어도 말씀 붙잡고 따라가면 하나님이 말씀 성취하고 이루신다는 것을 제가 봤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 마음에 맞는 말씀을 따라 가지 말고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 붙잡고 따라가면 말씀의 성취가 이뤄진다. 오후에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서밋전도제자가 된다, 오전에는 구원의 축복과 권세를 누리고 살면 행복한 전도자가 된다는 것을 언약으로 붙잡고 구원의 축복을 누리시라.

1. 서밋 전도제자란 어떤 사람인가?

1) 자신만의 유일성의 전도를 찾은 사람입니다.

모든 분야에 서밋의 특징은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자신만의 방법을 가진 사람이 서밋이다. 모든 분야에 서밋들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마찬가지로 서밋전도제자도 자신만의 유일성의 전도를 찾은 사람들이다.

(1) 사도 바울은 자기의 규례가 있었습니다.(17: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사람들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라고 기록되어있다. 이 말을 정리해보면 사도바울은 자신만의 전도 전략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유일성의 전도가 있었다. 그러니 서밋 전도제자인 것이다. 그것가지고 세계복음화 한 것이다.

(2) 류광수 목사님은 다락방 전도운동을 발견했습니다. 류목사님은 현장에서 전도 고민하다가 사도행전을 읽었다. 사도행전을 읽다보니 어느 지역이든지 반드시 제자이름이 나오고 말씀 운동할 수 있는 집이 있는 것을 사도행전 읽으면서 발견했다. 그래서 다락방 말씀운동, 전도운동을 발견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지역마다 제자를 숨겨두었구나, 이 제자들을 중심으로 말씀운동을 하면 되겠구나, 그것이 다락방 전도운동이다. 그 전도운동을 가지고 류목사님은 서밋전도제자가 된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니 국내와 전 세계에서 전도에 관심 있고 복음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전부 모이게 하시는 것이다. 그 말씀을 듣게 하는 것이다.

(3) 다락방을 하면서 전도자의 삶의 비밀을 발견 했습니다. 저는 다락방훈련 계속 받으면서 모든 훈련의 목적이 무엇인가 질문하며 들었다. 무엇인가 하면 다락방훈련의 목적은 삶속에서 전도가 되어지도록 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라고 하는 것이었다. 류목사님 메시지는 현장 나가서 영접시키라는 것이 아니다. 전도가 되어지는 전도자의 삶을 살라는 것이었다. 삶이 전도가 되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삶 따로 전도 따로 생각한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서 전도가 되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을 알고 저는 어떻게 하면 우리 성도님들의 삶속에서 전도가 되어지도록 할 것인가 생각한다. 제가 하루에 5시간 이상 말씀, 기도에 집중한다. 제가 그 시간에 딴 짓을 안 한다. 어떻게 성도들의 삶 속에서 전도가 되어지게할 것인가 그 질문 계속한다. 제가 찾은 것은 전도자의 삶이다. 그것이 제가 찾은 서밋전도다.

2) 서밋에게 복음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1) 7명의 렘넌트들은 모두 서밋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자신만의 유일성의 전도 찾은 사람은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복음으로 영향을 주었다. 모든 서밋들은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영적문제로 고통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7명의 렘넌트들은 서밋들에게 영향을 준 사람들이다. 그 대표적인 사람이 요셉이다. 요셉은 어렸을 때부터 집안에서 아버지와 형제들에게 복음으로 영향을 줬다. 노예로 갔을 때도 주인 보디발에게, 감옥에 갔을때도, 바로 왕에게도 영향을 줘서 총리가 되었다. 여러분들도 전도만 하려 하지 말고 서밋전도제자의 언약을 붙잡으라. 여러분만이 할 수 있는 서밋전도의 언약 붙잡으라.

(2) 사도 바울은 대제사장과 총독들 앞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3) 루터와 칼빈과 같은 종교 개혁자들도 서밋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는 기도한다. 정말 하나님께서 의정부에 서밋들과 엘리트들을 제게 붙여주셔서 그들에게 답을 주고 제자로 세울 것을 믿고 기도하고 있다. 여러분들도 언약잡고 기도하시라. 하나님은 언약 붙잡은 자의 말씀을 성취하신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서밋으로 만드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서밋에게 복음 전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3) 복음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미래를 아는 사람입니다.

(1)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부르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9:16)

(2) 사도 바울은 자신이 로마 황제 앞에서 복음을 전해야 함을 알았습니다.(9:15)

(3) 자신의 정체성과 미래를 알고 있는 사도 바울은 환경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정체성과 미래를 안다면 여러분의 환경에 흔들리겠나? 안 흔들린다. 20:23-24 보면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에게는 결박과 환란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하다. 내가 누군가를 알면 어떤 환경과 문제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된다.

2. 전도자의 삶으로 서밋 전도제자가 되려면?

1) 하나님이 만드신 나, 나의 것, 나의 현장을 알아야 됩니다.

(1) 서밋 전도제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재창조된 자신을 발견한 사람입니다.(1:1)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마귀의 종노릇하며 산다.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 같지만 실상은 사단에게 속고 사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다. 고후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1:12 영접 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9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신이 재창조된 나임을 발견 한 것이다. 이것이 서밋 전도제자다.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재창조가 되었구나, 불신자상태에서 완전히 빠져나오고 하나님 자녀로 재창조되었구나. 이것을 발견한 것이다.

(2) 하나님의 나라는 서밋 전도제자가 누리며 확장해야 할 나라입니다.(1:3)

(3) 나의 현장은 오직 복음과 성령충만으로만 바꿀 수 있습니다.(1:8)

2) 강단 메시지 안에서 말씀, 기도, 능력, 전도, 선교의 흐름을 타야 됩니다.

돈을 벌려면 돈의 흐름을 타야 하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며 살려면 말씀의 흐름 속에 있어야 한다.

(1) 강단 메시지를 잘 잡으면 복음의 흐름이 보입니다.

(2) 복음의 흐름 속에 있으면 기도응답과 능력이 나타납니다.

(3) 전도와 선교의 흐름을 알고 그 안에 있으면 전도 서밋입니다.

그래서 강단메세지 붙잡고 정시예배의 축복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24 기도 안에서 성령충만으로 절대불가능에서 절대가능을 찾아야 됩니다.

(1) 24시 기도와 성령충만이란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 하심을 느끼며 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 예배시간에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나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으로 붙잡으면 된다.

(2) 현장에 필요한데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그것을 찾아서 도전하면 됩니다.

(3) 현장을 살리기 위해 도전을 하면 반드시 하나님이 응답해 주십니다. 이들을 살리는 길이 하나님이 주신 1,3,8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 이것으로 답을 주면 절대불가능에서 절대가능이 보이게 될 줄 믿는다.

3. 전도자의 삶으로 전도제자가 되면?

1)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든지 없으면 안 되는 절대로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서밋 전도제자란 특별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 답을 가지고 그리스도로 답을 주는 사람이다. 요셉은 노예였지만 보디발의 집에서, 감옥에서, 장관들에게 답을 주었다. 바로 왕에게 그리스도로 답을 주는 서밋 전도제자였다.

2) 누구와 경쟁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유일성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진정한 서밋은 누구와 경쟁하지 않는다. 현장에서 복음을 누리며 주변사람들에게 복음으로 답을 주면 영적 서밋이 되어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하는 일에 유일성 응답 받게 될 줄 믿는다.

3) 그 어떤 권력자나 경제인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됩니다. 27:24 바울아 두려워하지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하겠고. 이 말은 아무리 힘이 있는 왕이라도 아무리 돈이 많은 경제인이라도 할 수 없는 시대재앙을 막는 제자가 된다는말이다. 이런 응답받는 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 되길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은 전도자의 삶과 서밋전도제자의 응답이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서밋전도제자의 응답받는 다는 언약 붙잡고 이 언약을 2018년 한 해 동안 누리는 귀한 전도제자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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