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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행11:19-30
동영상 : http://eimmanuel.co.kr/file/20180218B.mp4
음성 : http://eimmanuel.co.kr/file/20180218B.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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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도자의 삶과 서밋 중직자(11:19-30)

날짜: 2018.2.18 [주일2]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9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0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27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 28그 중에 아가보라 하는 한 사람이 일어나 성령으로 말하되 천하에 큰 흉년이 들리라 하더니 글라우디오 때에 그렇게 되니라 29제자들이 각각 그 힘대로 유대에 사는 형제들에게 부조를 보내기로 작정하고 30이를 실행하여 바나바와 사울의 손으로 장로들에게 보내니라

 

 

축복의 인사를 나누겠습니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립시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 살리는 교회를 만듭시다. 신앙생활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나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 그리고 전도자의 삶이라는 것은 강단 메시지에서 내게 주신 언약의 말씀을 붙잡으려 정시예배 드리고 내가 붙잡은 언약미션비전을 주변 사람들과 포럼하며 전달하는 것이다. 2018년도에는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리는 교회라는 언약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치유와 서밋으로 인도하고 계시다. 1월에는 현장에 답을 주라는 말씀, 2월에는 서밋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최장로님의 간증처럼 지난주에는 서밋전도제자였다. 서밋전도제자는 나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전도를 찾은 사람이다. 2018년도에는 나만의 전도. 서밋전도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잡으시라.

오늘은 중직자가 아닌 서밋중직자이다. 서밋중직자는 뭔가? 질문하며 말씀 받아야 한다. 말씀 붙잡으면 하나님은 말씀 성취하신다. 주시는 말씀을 어렵다 생각 말고 말씀 속에서 주신 단어 제목 말씀을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질문하며 말씀을 받아야 한다. 지난 주 서밋전도제자라고 했는데, 그냥 넘어가면 안된다. 지난주 메시지 찾아봐서 뭐라고 하는지 개념, 어떻게 하는 것인지 매주 찾아봐야 한다. 오늘은 서밋중직자이다. 무엇이라 하는지 알아봐야 한다. 그래야 서밋중직자의 응답을 받는다. 겨울에는 서밋렘넌트라 했다. 렘넌트는 그게 무엇인지 찾아보고 포럼해야 한다. 2018년이 이제 시작했다. 새해 메시지가 어려울 수 있다. 생소할 수 있다. 매 년 그렇다. 어렵지만 자꾸 말씀 잡고 기도하며 따라가다보면 중반쯤 되면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듣게 된다. 작년의 경우 하나님이 만드신 나, 나의것, 나의 현장 계속 들으니 알게 되지 않는가? 오늘 메시지는 정리가 잘 되었다. 정시예배 통해서 녹취록 잘보고 메시지 잘 보시면서 내 메시지로 소화시키며 인도받으시기 바랍니다.

 

1. 서밋 중직자란 어떤 사람인가?

1) 절대 불가능에서 절대가능을 찾아낸 사람입니다. 여기서 절대불가능이란 말은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것을 말한다. 절대가능이란 말도 하나님으로만이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절대불가능에서 절대가능을 찾아낸 사람은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힘으로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을 서밋중직자라고 한다. 이런 믿음 갖게 되시기 바랍니다.

(1) 모든 서밋은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2) 서밋 중직자도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3) 교회와 현장에 필요한 것인데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찾아낸 사람들입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겠다. 요셉은 서밋중직자인데 아무도 해결하지 못하는 바로의 꿈을 해석해주었다. 애굽과 전세계를 쌀장사를 가지고 절대불가능한 시대를 절대가능으로 살려냈다. 절대불가능한 것을 절대가능으로 만들었다. 한나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여인이다. 그런데 한나가 기도하면서 이스라엘에 많은 남자들이 있지만 하나님께 드려진 나실인이 없음을 알고 나실인의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여 사무엘을 낳았다. 절대불가능을 절대가능으로 응답받은 사람이다. 이드로는 살인자 모세를 도우면 죽는다. 그런데 모세를 사위로 삼을 뿐 아니라. 그를 기도하고 키워 출애굽의 주역으로 이스라엘의 영적지도자로 세웠다. 그래서 서밋중직자는 절대불가능에서 절대가능을 찾아내는 믿음의 사람이다. 이런 응답 받기를 바랍니다.

2) 다른 사람들은 절대 알아듣지 못한 말을 알아듣는 사람입니다.

(1) 절대 알아듣지 못하는 말이란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알아듣지 못하는 복음입니다. 복음을 알아듣는 사람이 서밋중직자다.

(2) 복음은 하나님의 택함 받은 성도들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비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이기 때문에 복음이라는 말씀의 비밀을 알아듣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누구의 힘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창3문제를 해결했구나. 내 언약으로 붙잡고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이게 서밋중직자다. 고전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4:11-12이르시되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그들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람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시고.

(3) 서밋 중직자는 선포되는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 귀를 기울여 들으면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 이게 예배다. 예배 때마다 주시는 말씀을 통해 생각마음인생이 변화되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님의 음성은 말씀 안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듣는 것이다. 서밋중직자는 교회 안에서 다른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뭔가 비밀이 있는 것이다.

3) 하나님이 숨겨둔 빛의 경제가 있음을 알고 그 축복을 찾아 누릴 사람입니다. 성경은 인간의 생사화복을 창조주 하나님이 주관하신다고 하셨다. 삼상2:6-8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자리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것들 위에 세우셨도다. 인간의 생사화복을 하나님이 주관하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부귀도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어야, 믿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부귀도 주시는 것이 아닌가? 대상29:12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 경제는 사람들을 죽이는 흑암경제와 사람을 살리는 빛의 경제가 있습니다.

(2) 빛의 경제는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하나님이 숨겨놓은 복음 경제입니다. 빛의 경제는 나의 현장에서 복음으로 답주는 서밋전도제자와 서밋중직자에게만 주시는 경제이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서밋전도, 교회에서 이것만큼은 최고로 하겠다 찾아내서 복음 증거에 헌신하는 것이다.

(3) 나만이 할 수 있는 서밋 미션을 찾은 자의 경제입니다. 예를 들면 요셉이 바로에게 복음으로 답주니 총리가 되어 세계 살리는 경제 빛의 경제를 받았다. 100명의 선지자 키운 오바댜, 초대교회 가이오 브리스길라 부부에게 빛의 경제 주어 전도와 세계선교에 헌신했다. 여러분 마음 속에 이 언약이 들어가야 붙잡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배 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 붙잡은 그 사람을 찾는 것이다.

 

2. 전도자의 삶으로 서밋 중직자가 되려면?

1) 복음 안에서 자신의 천명과 소명과 사명을 찾아야 됩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 천명을 가지고 태어나서 천명이 다하면 죽는다. 그러나 자신의 천명을 깨닫고 따라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래서 인생 방황하다가 노년이 되면 실패한 인생을 사는 것이다.

(1) 자신의 천명을 찾은 사람은 당연히 일심과 오직과 24시가 되어 집니다. 자신의 천명을 찾은 사람은 당연한 것을 하겠지요? 삶과 시간, 돈을 아무렇게나 쓰겠습니까? 천명을 찾은 사람은 당연한 일을 한다. 그 일을 일심, 오직, 24시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영성 전문성 가진 전문인이 되는 것이다. 당연한 것이 무엇이겠는가? 전도자의 삶이다. 말씀 붙잡고 정시예배 드리며 말씀 포럼하고 전달하는 것을 당연한 것을 오직으로 평생에 하는 것이다. 천명으로 깨달은 것이다.

(2) 자신의 소명이 분명하면 필연적으로 전심과 유일성과 25시 응답이 옵니다. 왜 나를 불렀는지 소명. 소명이 분명하면 필요한 일을 하는데 온 맘을 다해 전심으로 하기에 유일성의 응답이 오고 25시의 응답이 오는 것이다.

(3) 자신의 사명을 따라 살면 절대적인 지속과 재창조와 영원한 축복을 받습니다. 그럼 이렇게 천소사명을 찾으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이를 찾아 당연필연절대적인 것을 하려면?

2) 강단 메세지를 통해서 복음과 기도와 전도의 흐름을 알고 따라가야 됩니다. 정시에배 통해 강단 메시지를 계속 따라가는 것이다. 그럼 발견이 되어진다. 강단 메시지가 그래서 중요하다는 것이다. 중직자들이 렘넌트들의 이러한 증인으로 세워지기를 축복합니다. 예배 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전도자의 삶을 지속하며 에배 시간에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고 있다. 강단의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복음의 흐름이 보인다.

(1) 강단 메시지에는 성도들이 붙잡고 따라가야 할 복음의 흐름이 있습니다.

(2) 강단 메시지에는 성도들이 함께 기도하여 응답받을 기도흐름이 있습니다. 기도제목이 생긴다.

(3) 강단 메시지에는 성도들이 힘을 합하여 따라가야 할 전도의 흐름이 있습니다. 보인다. 이런 흐름을 잘 알고 따라가야 응답을 바르게 받을 수 있다. 금년 현장 살리기 위한 치유와 서밋으로 메시지가 흘러가고 있다.

3)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어떤 상황 속에도 흔들리지 않아야 됩니다. 내 천소사명을 발견했기에 나를 통해 이루실 것이기에 어떤 환경도 합력하여 선, 하나님의 뜻을 이룰 것을 믿고 언약의 여정임을 믿기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1)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언약은 임마누엘과 서밋이 되도록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를 언약으로 붙잡으셔야 한다.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시겠다. 세계복음화위해 서밋이 되게 하시겠다. 이를 언약으로 잡으시기 바랍니다.

(2) 7명의 렘넌트와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의 영웅들은 모두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모든 환경은 언약이 이뤄지는 여정으로 봤다.

(3) 하나님은 언약을 주시고 반드시 그 언약을 성취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3. 전도자의 삶으로 서밋 중직자가 되면?

2) 가이오처럼 전도자들과 온 교회의 식주인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과거는 어찌 살았든 오늘 말씀을 붙잡으라. 가이오 장로는 가장 본받고 싶어하는 중직자 중의 하나다. 가이오장로는 빛의 경제의 축복을 받아 바울 뿐 아니라 사도요한도 온 마음을 다하여 전도 때문에 섬겼다. 요삼1:1-2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가이오같은 뵈뵈같은 인물 주변에는 그를 축복하도록 많은 전도자들이 있었다. 사도바울도 그랬다. 나와 온 교회를 돌보아주는 가이오도 너희에게 문안하고. 서밋중직자를 찾은 것이다. 나만이 할 수 있는 하나님께 헌신을 찾은 것이다. 가이오는 경제를 가지고 전도했던 서밋중직자이다. 우리 교회에 이런 일꾼이 일어나기를 축복한다. 렘넌트들이 지금부터 이런 언약을 잡고 인도 받아야 한다. 자녀들과 함께 포럼을 해보라. 바로 잡을 수 있도록.

1) 뵈뵈 집사와 같은 전도자의 보호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이를 붙잡으시라. 16장에는 전도자 바울을 도왔던 많은 중직자들의 이름이 나온다. 제일 앞에 나오는 인물이 뵈뵈집사이다. 여성이다. 그 중요한 로마서를 고린도에서 써서 로마교회에 보내는데 남성 아닌 여성을 보냈다. 중요한 편지를 아무에게 보내겠는가? 믿을만 하기에 보낸 것이 아닌가? 사도바울은 자신을 도운 중직자의 이름과 함께 별칭을 붙여주었다. 그 사람의 이미지이다. 서밋중직자를 찾아낸 것이다. 뵈뵈의 별칭은 나의 보호자였다. 16:1-2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서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뵈뵈는 사도바울을 비롯하여 많은 전도자의 보호자 역할을 했다.

3)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와 같은 전도자의 동역자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저는 우리 교회 중직자가 찾아와서 성경 안에서 본받고 싶은 인물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다. 그 당시 국제결혼을 할 만큼 세계화된 인물이다. 브리스길라는 여성 아내이다. 아굴라는 남편이다. 브리스길라는 로마인이고 아굴라는 유대인이다. 이 두 사람이 당시 세계최고의 도시였던 로마에서 사업하다가 고린도로 이사와서 바울을 만나 천막 만드는 일을 같이 했다. 그러다가 건축업이 로마군대에 납입할만큼 대기업이 된 것이다. 그 물질로 초대교회 경제를 밀었던 것이다. 브리스길라는 사역을 했다. 일평생 바울과 함께하면서 그 사역을 했던 것이다. 제 생각에는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는 자신의 천명을 깨달았다고 생각한다. 따라갔다는 말이 무엇인가? 모든 전도 여비를 댔다는 것 아닐까? 많은 교회와 전도자들의 필요를 채워주었다. 그 천명을 깨닫고 그 삶을 살았다. 하나님은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빛의 경제를 쏟아부었다는 것 아닌가? 사도바울은 롬16장에 저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이 브리스길라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나의 동역자, 가이오는 식주인이라 별칭을 바울이 주었다.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시며 언약의 말씀으로 붙잡고 인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내놓았나니 나 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 하느니라. 이런 사람에게 복음 전도 선교를 위해 빛의 경제를 예비해두셨다.

전도자의 삶과 서밋 중직자이다. 이 말씀을 붙잡고 성령인도받는. 서밋중직자의 응답 받는 모든 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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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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