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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사도행전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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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중직자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의 삶 (행6:1-7)

  날짜: 2018. 10. 21 [주일 2부]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2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3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4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보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버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6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7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바꿉시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바꾸는 교회를 만듭시다. 매주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립시다라고 인사한다. 하나님이 목회자는 강단 선교사로 부르셨다. 중직자들과 여러분들은 현장살리는 현장선교사로 부르셨다. 여러분이 어떻게해야 응답받느냐면 여러분들이 ‘나는 현장 살리는 현장 중직자, 서밋’이렇게 언약잡을 때 비로소 현장 살리는 문이 열리게 되고 현장에서 하나님이 제자 붙이실 줄 믿는다. 교회 안에서 그냥 말씀 받고 힘 얻고 가정, 직장생활하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있는 현장에 복음의 말씀이 흘러가도록 그 주역이 되라는 것이다. 그런 응답이 여러분들에게 있게되어지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난 주일에는 전도자의 여정을 아는 행복과 전도자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의 삶이었다. 다시 말해 10월에는 알고 가는 행복이다. 오늘은 중직자의 여정을 아는 행복이고 2부예배는 중직자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의 삶이다. 알고 가는 행복, 전도자의 삶이다. 중요하다. 알아야 가기 때문이다. 여정이라는 말은 어떤 목적에 도달하기 위 해 반드시 가야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인생의 여정을 안다는 것은 자신 미래의 목표와 과정을 안다는 것이다. 자신의 미래를 알고 살아가는 사람은 행복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여러분들이 10년 후에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행복할리 없다. 그러나 내 인생의 목표가 보이고 그것을 이루는 과정을 알고 간다면 진짜 행복하지 않겠나. 그래서 중직자의 여정을 아는 행복이라 한 것이다. 다시말해 중직자의 여정을 알고 가는 사람은 진짜 행복이 보장되어있다는 말이다. 그렇게 알게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특별히 2019년 새해 상반기에 2기 중직자를 세우려고 한다. 

1. 중직자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의 삶이란?

1) 중직자의 여정이란 하나님의 언약의 흐름을 알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언약을 붙잡은 중직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언약 놓치고 가는 중직자는 중직자 아니다. 그러니 실컷 교회 안에서 헌신하고 무너지는 기존교회 중직자들 많이 보시지 않았나? 하나님은 어느시대든지 언약을 붙잡은 중직자들과 함께 하셨다. 이것 하나만 알아도 중직자들은 응답받는다. 

 (2)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중직자는 시대적인 축복을 받았습니다. 창14:1에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은 아브라함이다. 아브라함은 목사가 아니라 중직자다. 아브라함은 가병을 318명이나 두는 거부였다. 식구가 3명있다고 했을 때 그가 천명을 뒀다는 것이다. 그 시대에. 지금도 천명을 두는 중소기업사장이라고 하면 대단하다. 그리고 창26에 이삭은 한해 농사를 지었는데 100년먹을 수확을 거두었다. 그리고 들에서 양을 치던 다윗은 사무엘 선지자가 찾아와서 기름을 부었다. 왕상13에 오바댜는 선지자 100명을 굴에 숨기고 옷과 먹을 양식을 공급했다. 저는 그 선지자100명 뿐만아니라 그 식구들까지 도와줬다고 믿는다. 로마서16:23에 가이오는 장로다. 가이오는 전도자와 교회의 식주인을 감당할 만큼 시대적 경제축복 받았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짜 언약을 붙잡은 중직자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세상 것, 부귀영화, 돈 붙잡지 말고 언약 붙잡게 되길 바란다. 그러면 절대적 응답 속에서 여러분이 승리하게 될 줄 믿는다. 그러면 이 시대의 언약은 무엇인가?

 (3) 이 시대의 언약은 오직 복음과 렘넌트와 세계복음화입니다. 이 세 가지를 붙잡길 바란다. 

2) 중직자의 여정이란 하나님의 비젼에 방향을 맞추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의 비젼은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되는 세계복음화입니다. (마24:14) 

 (2) 중직자는 현장에서 복음을 회복하고 복음으로 답을 주는 현장선교사입니다. (오바댜, 아나니아) 오바댜, 아나니아는 현장 살렸다. 그러다가 사도바울같은 인물 만났다. 중직자는 자기현장을 자기가 책임지는 것이다. 깨닫기만 하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응답주실줄 믿게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복음에 반응하는 친구사겨서 현장을 변화시키길 축복합니다. 반드시 흑암무너지고 현장살린다. 

 (3) 중직자는 기능서밋이 되어 가이오같이 교회와 전도자의 식주인 역할이 천명입니다. (롬16:23) 이처럼 중직자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따라가고 세계복음화에 방향 맞추고 강단말씀 따라가면 현장 살리는 영적서밋되고 업에 기능서밋 되어져서 교회 살리고 식주인 되는 응답이 이루어질 줄 믿는다. 언약을 붙잡고 중직자 여정을 가시는 모든 중직자여러분, 차세대 중직자 여러분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중직자의 여정이란 하나님의 언약과 비젼을 자신의 꿈으로 잡고 사는 것입니다.

이 언약을 붙잡아야 그 때부터 여러분 개인, 가정, 산업에 역사 일어난다. 중직자의 꿈은 3가지다. 

 (1) 중직자의 비젼은 교회살리는 3중직자입니다. (롬16:12, 롬16:3-4) 목회자와 교회살리는 식주인이다. 지난번에 지교회가서 집사님에게 물어봤다. 그 집사님의 꿈이 교회와 후대살리는 것이라 했다. 그것하기위해서 여러분들이 학업하고 직장다니면 하나님이 반드시 함께 하신다. 

 (2) 중직자의 비젼은 현장살리는 3기업과 300지교회입니다. (행18:2, 몬1:1-2)

 (3) 중직자의 비젼은 후대와 렘넌트를 3서밋으로 세우고, 가정복음화입니다. (몬1:2) 그래서 오전에 얘기했다. 재능있는 분들은 재능기부해라. 그 축복은 영원토록 하나님이 응다하신다. 우리가 많은 일을 해서 응답받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진짜 소원에 우리가 반응하는 것이다. 

2. 중직자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1) 중직자는 언약의 흐름을 알고 언약을 따라가야 됩니다.

언약의 흐름은 예수그리스도, 복음이다. 중직자는 항상 어디를 가든지 언약의 눈으로 보는 것이다. 복음이 어느정도 흘러갔는지, 어느정도 누리고 있는지 그것을 보고 답주는 것이다. 

 (1) 언약은 모든 사람들이 붙잡아야 할 절대언약이 있습니다. (마16:16, 요19:30)

 (2) 언약에는 구원을 받은 자들이 붙잡아야 할 기본언약이 있습니다. (마28:20) 기본언약은 하나님이 나와함께하신다는 원니스, 우리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이고 현장에 함께하시는 원니스다. 이 언약을 잡게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교회, 현장, 가정, 직장에서도 원니스 되는 것이다. 

 (3) 언약에는 말씀 속에서 임마누엘을 체험할 조건언약이 있습니다. (시1:2-3) 강단말씀이다. 강단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 다른 방법없다. 계속 들으시라. 주보에 나와있는 것을 계속 읽고 묵상해보시라. 그것처럼 쉬운 것이 없다. 자꾸 응답온다. 

2) 중직자는 시대의 흐름을 알고 하나님의 비젼을 붙잡아야 됩니다.

 (1)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세계복음화를 중심으로 움직이셨습니다. 세계사를 보면 어느시대든지 선교에 주역이 된 나라가 그 시대의 주역이 되었다는 것을 아시는 여러분 되기를 바란다. 로마, 영국, 미국, 한국이 그랬다. 역사와 교회사가 증거한다. 

 (2) 하나님은 이 시대에 오직 복음운동을 우리 민족에게 맡기셨습니다. 

 (3) 지금 세계는 오직 복음을 외치는 우리 민족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한류바람이 불고 있다. 그래서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보고싶어하고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만 서로 비난하고 다투고 그런다. 살기 좋지 않는 나라라고 한다. 지옥같은 나라라고 한다. 아니다. 저는 옛날에 학교 다닐 때 백범일지라는 책을 봤다. 가장 끝에 우리한국은 세계으뜸가는 나라가 될 것이고 문화로 세계에 빛을 비추는 동방의 나라가 될것이라 써져 있다. 성경에도 그렇게 약속이 되어있다. 세계복음화에 방향맞추고 전도, 선교하는 그 민족과 개인은 시대살리는 민족이 되고 시대의 중심이 된다. 여러분과 같은, 우리교회와 같은 복음전하는 단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줄 믿는다. 저의 착각이 아니다. 진짜다. 

3) 언약과 비젼을 나의 꿈으로 붙잡고 말씀과 기도로 누려야 됩니다.

중직자는 직분자체가 응답, 축복이다. 중직자에게는 중직자의 직분이 언약이다. 비전은 교회에 비전에서 나와야되고, 중직자의 직업, 산업은 중직자의 꿈을 이루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언약 잡으면 이 모든 것들이 살아나게 될 줄 믿으시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교회비전을 보시고 붙잡아야 한다. 

 (1) 임마누엘교회는 의정부복음화의 대표적 교회로 부르셨습니다. (행1:8) 전도 대표적교회, 렘넌트 살리는, 엘리트 살리는 대표적교회, 치유하는 대표적교회로 세우실 줄 믿는다. 

 (2) 미자립교회와 세계복음화의 모델적 교회로 부르셨습니다. (살전1:7,3) 

 (3) 300지교회와 7현장과 렘넌트운동의 주역으로 부르셨습니다. (사6:13)

3. 중직자의 여정을 가는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되면?

1) 주의 종이 말씀과 기도사역에 집중하도록 협력하는 것입니다. (행6:4)

주의 종이 마음이 불편하고 힘들면 설교가운데 힘든 메시지가 나온다. 

2)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칭찬을 듣습니다. (행6:3)

구약성경에 중직자들 세울 때 재덕이 겸비한자라고 나온다. 실력과 그릇이 된다는 말이다. 여러분들이 정말 중직자의 여정을 가고 전도자의 삶을 살면 여러분들이 하는 일에 전문성 생긴다. 그리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덕이 생긴다. 하나님이 주신다. 

3)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제자의 수가 심히 많아집니다. (행6:7)

 

주의 종과 전도자는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고 중직자들은 교회살리고 후대살리고 현장을 살리니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제자의 수가 심히 많아지고 그 도에 복종하는 역사가 일어날 줄 믿는다. 이런 응답받는 우리 임마누엘교회가되고 중직자, 차세대 중직자가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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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0
14:58:19 (*.62.1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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