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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사도행전 2: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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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교회치유와 서밋이 되는 전도자의 삶(행2:42-47)

  날짜: 2018. 12. 09 [주일 2부]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42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3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바꿉시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 바꾸는 교회를 만듭시다. 오늘은 12월 둘째주다. 11월 한달동안 치유와 서밋이라는 말씀을 주셨다. 그래서 영적치유, 마음치유, 무능치유, 가정치유의 응답을 받았다. 이렇게 되면 모든 것이 치유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묵상을 가만히 해보니 교회치유가 남아있더라. 오늘은 교회치유와 서밋이 되는 전도자의 삶이다. 교회 치유의 말씀을 주신 목적은 교회의 실추된 위상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나타나는 교회가 되도록 전도자의 삶을 살아서 현장을 살리는 교회가 되도록 하라는 말이다. 하나님 모르는 세상에 복음의 영광을 드러내서 세상을 살리라는 것이다. 방법은 전도자의 삶이다. 그것이 교회치유인 줄 믿는다.  원래 하나님이 저를 부르신 목적은 복음의 말씀을 예루살렘, 온 유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전하라고 저를 부르셨다. 그 증거로 마22:3-40 제가 이 말씀을 1년동안 붙잡고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제가 붙잡은 말씀가지고 응답하시더라. 하나님은 우리가 붙잡은 말씀가지고 응답하신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제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1년동안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이 저를 부르시더라. 나중에는 행1:1-8 예루살렘, 온유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되리라는 말씀주셨다. 그래서 말씀붙잡고 신학을 했다. 저는 장로되는게 꿈이었는데 하나님이 부르시더라. 그리고 우리 임마누엘 교회를 세우실 때 하나님의 목적이 있었다. 그 때주신 메시지가 행20:24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려 하는 일을 마치려함에는 내 생명, 재산, 달란트, 재능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는 교회를 만들도록 임마누엘교회를 세우셨다. 무슨 말인가 묵상을 했는데 내 생명과 같은 것이 재산, 달란트, 시간, 이런 것들이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조금도 귀하지 않더라. 예수님이 무리들 앞에서는 축제하고 병고치고 했다. 그러나 제자들을 만나서는 무엇을 말씀하셨나?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염려하지 말라하셨다.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하셨다. 그러면서 너는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하셨다. 그것이 제자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 훈련할 때 십자가를 가르치셨다. 조용히 제자들 만나서 세상을 뒤집을 메시지를 주셨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십자가를 내려놓지 마시라. 사명자는 내게 준 십자가를 지고 가야된다. 그리고 저는 약속도 받았다. 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겠다고 했다. 마 6:33. 서론에서 말한 몇구절을 집에가서 꼭 읽어보시라.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모든 것을 더하신다고 했는데, 그의 나라와 의는 그리스도와 전도와 선교를 구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모든 것을 주신다고했다. 모든 것은 성령충만과 오력이다. 성령충만과 영력, 지력, 체력, 경제력, 인력 다 주신다는 것이다. 먹을 것, 입을 것, 가정, 건강, 교회 재정, 부흥, 성전 모든 것을 내가 책임을 지겠다는 말씀이다. 책임질 뿐만 아니라 더하시겠다고 했다. 저는 믿어진다. 세상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주시겠다고 하셨다. 말씀을 자세히 보시라. 더하시리라 그랬다. 네가 생각하는 것, 구하는 것에 더 넘치게 주시겠다는 것이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더 주시겠다는 것이다. 또 하나 있다. 내게 주시겠다가 아니라 너희에게 주시겠다라고 했다. 단수가 아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 봤는데 너를 비롯해서 네 가족, 후손, 돕는 중직자들, 성도들, 렘넌트들 그들의 산업, 가정, 관계된 모든 일, 모든 사람을 책임지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는 우리 미래, 산업, 자녀에 대해서 눈꼽만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걱정할 것은 그의 나라아 의를 진짜 내가 구하고 믿음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것을 언약으로 붙잡으시라. 이번주에는 마6:33 암송하시라. 이 말씀을 하나님이 계속 발전시키시는데 의정부 대표적 교회, 미자립교회 돕는 교회, 세계복음화하는 모델적 교회라는 말씀주시면서 우리에게 전도자의 삶을 살라는 것이다. 전도자의 삶 속에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 말씀 따라가는 방법, 기도의 방법이 다 들어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도자의 삶에 순종하면 말씀성취의 응답을 여러분들이 체험하게 될 줄 믿는다. 그러는 중에 오늘은 교회 치유와 서밋이 되는 전도자의 삶이라는 말씀을 하나님이 주셨다. 

1. 전도자의 삶으로 치유와 서밋이 되어야 할 교회.

1) 지금 대부분의 교회들이 침체되어 가고 있습니다.

교회는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모이는 곳이다. 그리고 그 그리스도를 전세게에 전파하는 곳이다. 그런데 그 교회가 자립을 못하고 침체되어있다고 하면 얼마나 모순되는 일이겠는가. 교회와 성도가 실패하고 불행한 삶을 산다면 얼마나 모순되는 일인가. 우리는 빨리 우리를 돌아보고 언약을 붙잡아야 될 줄 믿는다. 

 (1) 지금 세계교회와 한국교회의 70%가 미자립교회입니다. 지금 유럽이나 미국, 한국 그 부유한 나라들의 교회 70%가 미자립교회다. 

 (2) 지금 한국교회의 50%가 주일학교가 없습니다. 어린이들이 없다. 

 (3) 지금 한국교회의 70%가 고령화되어 태영아가 없습니다. 태영아가 없다는 말은 아이를 생산하는 젊은 층이 없다는 말이다. 결혼 한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 우리는 알아야 된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라면 교회의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야 되는데, 교회에 주일학교가 없다는 것은 교회의 미래가 없다는 말이다.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온다. 태영아부, 주일학교가 없으면 그 교회에 있는 현재 재적수가 어디로 안가고 그대로 있어도 30년~60년 가면 그 교회는 문 닫고 없어진다. 그게 유럽교회, 미국교회다. 왜 교회에 주일학교가 없는가? 지금 어린아이들은 오락문화, 게임중독에 빠졌다. 말씀이 마음속에 못 들어가게 해서 세상과 친숙하게 만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자녀들이 고등학생이 되면 대입시험 때문에 주일예배 안 드리는 것을 부모님들이 예사로 생각한다. 아무런 문제의식이 없다. 그런데 그 시간에 내 자녀들은 점수 몇점 때문에 영적상태가 하나님과 멀어져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고, 말씀과 멀어지고있고, 믿음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아무런 생각이 없다. 그러다 대학생 되면 교회 떠난다. 그러니 젊은층이 없고 태영아도 없다. 저는 이것이 사단의 큰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복음받은 우리 아이들이 생명이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돌아오리라고 저는 의심없이 믿는다. 그런데 우리 소중한 후대들이 다 체험하고 후에 복음을 깨달으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한다. 제가 체험해 보니 그렇다. 고난을 다 체험하고, 7불신자 상태, 12문제 체험하고 돌아오니 나이가 40~50세가 된다. 그것 치유하느라 일생 다 간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일을 못한다. 그래서 우리 후대들 만큼은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말씀, 예배를 통해서 고난 없이 성장하고 치유되고 서밋으로 서야될 줄 믿는다. 제가 보니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때부터 대학까지 꾸준히 공부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들이 세상 엘리트 된다. 신앙생활도 어려서부터, 영아때부터 일평생 꾸준히 말씀, 예배 속에 있어야 된다고 믿는다. 대입시험, 결혼, 사업 앞에서도, 위기와도 병들었어도, 무슨일이 있어도 신앙생활만큼은 일평생 지속으로 해야된다고 저는 믿는다. 그것이 7렘넌트다. 하나님이 지키니까 괜찮아 라고 방치하면 큰일난다. 

2) 지금 대부분의 교회들이 세속화, 율법주의, 신비주의 되어 가고 있습니다.

다른 교회보면 중직자들이 가정에 일있으면 1~2주 빠지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더라. 이런 부모의 모습을 보고 내 자녀들이 배우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된다. 옛날 우리 부모들은 예배에 생명 걸었다. 그러니 여러분과 같은 제자 나온 것 아닌가? 

 (1) 강단에서 선포되는 메시지가 천국에 대한 소망보다는  세상 성공중심입니다.

 (2) 사죄하는 복음중심보다는 맞다 틀리다 정죄하는 율법중심입니다. 성도들이 문제 생기면 율법으로 돌아간다. 가정에서 자녀들이 조금만 잘못하면 금방 율법으로 돌아간다. 괜찮다고 해라. 희망을 주시길 바란다. 실수할 때 장점을 칭찬하시라. 교회, 직장에서 사람을 키우시라. 

 (3) 그리스도와 신분 누리는 복음 중심보다는 기복주의와 신비주의 중심입니다. 모든 죄, 저주에서 빠져나왔음을 현장에서 누리시는 제자여러분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지금 대부분의 교회들이 인본주의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인본주의란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 없이 인간의 지혜와 노력이면 된다는 것이다. 불신자도 하나님 안 믿고 노력해서 성공한 사람들 많다. 그런데 이 인본주의는 사람이 볼 때 아무런 문제도 없고 훌륭한 것처럼 보이지만 성도들이 가장 경계해야 될 것이 이 인본주의다. 모든 종교는 인본주의다. 내 힘으로 구원받고, 내 힘으로 성공하고, 기도, 말씀 필요 없고, 노력하면 돼, 네가 하나님이야, 이것이 인본주의다. 

 (1) 복음중심이 아니고 프로그램중심입니다.

 (2) 하나님의 영광 중심보다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기 보다는 내 마음에 맞아야 은혜요, 응답이다. 성도들이 그래서 시험든다. 하나님의 뜻이면 내 생각을 내려놓고 아멘하고 받아들여야 된다. 

 (3) 흔들리지 않는 제자중심이 아닌 눈에 보이는 시설중심입니다. 불교, 천주교 모두 템플 중심이다. 우리는 말씀중심이요 제자중심으로 가고 있다. 

2. 전도자의 삶으로 교회치유와 서밋이 되려면?

1) 모든 성도들이 미래를 생각하고 주일학교에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눈 앞에 있는 현실만 생각하지 말고 미래를 생각하며 주일학교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 지금 우리도 주일학교가 약하다. 중고등부, 유치부가 약하다. 그래서 2019년 새해부터는 교회에 모든 힘을 주일학교에 모아야 되겠다. 그래서 모든 성도님들이 렘넌트1명 이상을 전도하여 제자세우는 것을 목표로 삼아 기도하고 실천해야 되겠다. 왜냐하면 우리 주님의 소원이다. 

 (1) 우리 주님께서는 너희와 너희의 자녀들을 위해 울라고 하셨습니다. (눅23:28)

 (2) 부활하신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느냐? 내 어린양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요21:15-18)

 (3) 지금 모든 청소년들이 사단이 주는 세상 문화에 빠져 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임마누엘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여러분의 자녀들의 손에서 스마트폰을 뺏으시라. 주일 날 교회 올 때 아예 뺏으시라.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우리 후대를 살린다. 집에서 TV를 없애시든지, 뉴스와 프로그램 하나만 보고 나머지는 집에서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말씀 듣고 성경읽고 호흡기도 하고 운동하고 포럼하고, 이렇게 살리는 문화로 집안의 문화를 바꾸시길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밤8시에는 전 성도들이 가정예배를 드리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우리 모든 장로님들, 성도님들이 한마음 한뜻이 돼서 후대 살리겠다고 기도에 집중한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에 반드시 기적을 베풀어주실 줄 저는 믿는다. 

2) 모든 성도들이 사탄이 만들어 놓은 함정과 올무와 틀에서 빠져 나와야 됩니다.

 (1) 세상과 교회를 무너뜨리는 사탄의 제 일 전략이 자기중심입니다. (갈2:20) 나 중심에서 빠져나오려면 내가 죽어야 된다. 내 주장, 고집, 편견, 수준 내년에는 내려놓으시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주인으로 살고 계심을 믿고 갈2:20에 도전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바란다. 내가 하나님께 오직을 하면 교회가 살더라. 여러분이 복음, 전도자의 삶에 오직하면 하나님이 여러분과 관계된 자녀, 업을 다 살리신다. 

 (2) 사탄은 언제든지 눈에 보이는 좋은 것을 가지고 성도들을 넘어뜨립니다. (창3:6)

 (3) 사탄은 세상의 부귀영화를 가지고 하나님이 받으실 영광을 자기에게 돌리게 합니다. (마4:8-9)

3) 모든 성도들이 강단메세지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치유되어야 합니다.

 (1) 강단메세지에서 언약을 잡으면 말씀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다. 언약이란 하나님이 나와함께하시기 위해 주신 복음의 말씀이 언약이다. 예수 그리스도다. 그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 모든 문제 끝냈고 미래 끝냈다. 복음으로 충분하고 완전하고 복음 속에 모든 것 있음을 답내고 집중하시길 바란다. 

 (2) 강단메세지에서 미션을 붙잡고 순종하면 구원사역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체험합니다. 미션은 전도와 제자다. 내년에는 300제자 , 30다락방, 3교회화 하는 운동이다. 

 (3) 강단메세지에서 비젼을 붙잡고 기도하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합니다. 그것이 나의 CVDIP다. 

 (4) 말씀을 붙잡고 시차례의 정시기도와 새벽기도의 응답을 받아야 됩니다. 10분씩이라도 여러분이 정시기도 하시는 축복있으시길 바란다. 

 

3. 전도자의 삶으로 교회치유와 서밋이 되면?

1) 지역과 시대에 꼭 필요한 교회가 됩니다.

2) 성도들이 교회와 신앙생활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3) 하나님이 구원받을 영혼과 제자들을 계속 보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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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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