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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고린도전서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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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직분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 (고전 4:1-2)

날짜: 2018. 12. 23 [주일 2부]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바꿉시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 바꾸는 교회를 만듭시다. 지난 주일은 복음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이라는 말씀이었다. 오늘은 직분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이다. 전도자의 삶이란 삶의 현장에서 전도가 되어지고 제자가 세워지는 삶을 사는 것이다. 강단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가면 전도가 되고 제자가 세워지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제자가 세워지는가? 복음이 오직되는 삶을 살면 되어진다. 그러면 어떻게하면 복음이 오직이 되는가? 여러분이 메시지를 잘 들어보면 답이 다 나와있다. 정시예배를 통해 아침, 저녁으로 말씀을 일단 들으시면 된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말씀을 묵상해보면 많은 것들이 발견된다. 아까 제가 점심먹고 렘넌트 기환이와 포럼을 잠깐했다. 기환이가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 자기가 말씀을 따라서 살다보니 비로소 말씀의 맛을 알았다고 하더라. 그리고 너무 억울하다고 하더라. 왜 전에는 말씀 안따라가는 삶을 살았는지, 왜 이제야 말씀의 맛을 알고 따라가게 됐는지 너무 억울하다고 하더라. 또 집회에 참석하지 못한게 너무 억울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그랬다. 내년에는 중고등부교사로 렘넌트 운동을 했으면 좋겠다. 너처럼 말씀따라가고 전도자의 삶을 사는 사람은 교사를 해야 돼. 니가 경험한 모든 것들이 렘넌트들에게 해답이 돼. 옛날에는 자기의 우선순위가 축구였단다. 지금은 말씀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이 제1우선순위라고 하더라. 시간만 나면 말씀 읽고 듣고 따라가는데 그것이 그렇게 행복하다고 하더라. 눈이 열려가지고 다 보인다는 것이다. 옛날에 보지 못했던 것이 다 보인다는 것이다. 아빠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보인다는 것이다. 자기 주변 사람이 어디에 생명걸고 살아가는지 이제는 보인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꾸 말을 한다는 것이다. 말을 하라고 자기에게 은혜를 준 것이 아니겠냐고 하더라. 맛있는 과일있으면 ‘왜 하나님은 이 맛있는 과일을 만드셨을까?’이렇게 던져본다는 것이다. 우리 교회안에 말씀의 흐름따라가는 렘넌트들이 자꾸 일어난다. 여기에 3서밋이 일어난다. 몇 년 기도해보시라. 앞으로 우리교회 안에 강북렘넌트운동에 대표적 증거들이 나올 것이다. 이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중직자들에게 대표적중직자의 응답을 주실 줄 믿는다. 이번 주에는 직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이다. 하나님이 주신 직분을 성도님들이 정말 누리면 정말 전도가 되어지고 제자가 세워진다는 것이다. 직분을 어떻게 누릴수있나? 본문말씀이 답이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로 여길지어다. 맡은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하나님앞에서 충성하라는 것이다. 이 말씀이 답인데, 하나님이 나를 충성되이 여기시고 직분을 맡기셨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나?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여기며 여러분이 있는 현장에서 복음이 잘 증거되도록 여러분이 있는 현장에서 충성하면 응답이 오고 변화가 일어난다. 

 

1. 직분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1) 전도자의 삶이란 교회 안에서 직분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직분이란 장로, 권사, 안수집사, 교사만 생각하는데 직분없는 성도들은 아닌가? 직분이란 세계복음화를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님들에게 나누어 주신 일이다. 그래서 교회에 모든 직분은 신분이나 계급이 아니고 하나님의 소원인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각 사람이 해야할 역할을 직분을 줘서 하게 하신다. 교회 안에서 직분을 누리며 산다는 것은 자기가 해야할 역할을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로, 기쁨으로,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성도님들이 절대 시험에 들지 않는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일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시험들지 않는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기업이다. 이 짐을 내가 지고 가야되는 것이다. 

 (1) 목회자는 성도들이 삶 속에서 성취될 말씀을 찾아 누리며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을 준비하며 전하는 일에 집중한다. 저의 설교에는 분명한 방향이 있다. 복음 모르는 사람에게는 복음을 알게 하고, 복음을 못 누리는 사람은 누리게 하고 복음 못 전하는 사람은 전하도록 돕는 설교를 한다. 그것이 시대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복음전하고 힘을 주고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2) 중직자는 주의 종이 말씀 전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목회자가 성도들에게 성취될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에 전무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직자의 첫 번째 일이다. 공예배에 모범적으로 참석하고 개인이 전도자의 삶을 진짜로 살고 개인이 회사나 산업에서 자기 하는 일에 성공하고 자신들이 맡은 교회 일을 하나님이 주신 일로 알아서 충성되게 하는 것이다. 

 (3) 성도들은 선포된 말씀을 삶의 현장에서 누리며 전하는 것입니다.

 (4) 렘넌트들은 삶 속에서 선포된 말씀을 누리면 미래를 준비하는 그릇이 됩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나오는 초대교회의 모습이다. 전 성도들이 말씀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2) 전도자들의 삶이란 직분에 맞는 전도의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1) 목회자는 성도들이 삶 속에서 전도가 되어지고 제자가 세워지도록 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따라가면 전도가 되어지고 제자가 세워지고 지교회 시스템이 세워져 말씀운동하도록 되어진다. 

 (2) 중직자는 3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비밀결사대, 렘넌트 미니스트리, 홀리메이슨) 중직자는 목표가 분명히 있어야 된다. 목회자가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도록 겸손하게 돕는 비밀결사대의 역할을 하고, 흑암문화와 싸우는 홀리메이슨, 렘넌트 인턴쉽을 돕는 후견인이 되는 렘넌트 미니스트리. 이것이 중직자의 목표다. 늘 생각하셔야 된다. 

 (3) 성도들과 렘넌트는 현장에서 말씀성취와 축복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렘넌트들은 늘 전도자의 삶을 살고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는 축복을 누리면서 공부하는 것이다. 반드시 작품 나온다. 영적서밋, 기능서밋, 문화서밋 반드시 나온다. 

 

3) 전도자의 삶이란 직분에 맞는 전도제자의 응답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1) 목회자가 전도자의 삶을 지속하면 교회 안에 전도제자들이 세워집니다. 중직자와 성도들이 말씀따라가는 전도자제로 세워진다. 

 (2) 중직자가 전도자의 삶을 지속하면 교회 안에 전도자제들이 세워집니다. (롬16:3-4, 23) 3제자 (비밀결사대, 홀리메이슨, 렘넌트미니스트리) 주역이 된다.

 (3) 성도들이 전도자의 삶을 지속하면 영성과 전문성을 갖춘 중직자가 됩니다. (창41:38) 

 (4) 렘넌트가 전도자의 삶을 지속하면 차세대 전문인 전도자와 중직자가 됩니다. (8번째 RT) 오늘 오전에도 말씀드렸다. 누가는 의사인데 가만보니 전도자다. 요셉은 총리인 줄 알았는데 전도자다. 아까 기환이한테 그런이야기를 했다. 축구에 전문인이 되라. 10%, 1%안에 들어라. 그런데 가만히 보니 너는 진짜 전도자다. 진짜 교회 장로다. 이것이 받은 축복이다. 마음에 늘 담으셔야 된다. 이렇게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윗은 왕인 줄 알았는데 전도자다. 이것처럼 큰 하나님의 축복이 어디 있겠는가? 자기 하는 일에 최고의 전문인., 교회 안에 최고 지도자.

 

2. 직분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하는가?

1) 말씀 안에서 복음의 흐름을 알고 따라가야 합니다.

성경 전체를 보면 부분만 읽었을 때는 보이지 않던 흐름이 보인다. 새해에는 성경도 조금씩 읽었으면 좋겠다. 복음의 흐름이 보여야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보인다. 

 (1) 역사는 복음이 희미해졌다가 회복되었다를 반복합니다. 이것이 역사를 통해 보이는 복음의 흐름이다. 

 (2) 복음이 희미해지면 전쟁과 재앙이 오고 복음이 회복되면 평안과 축복이 옵니다.

 (3)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헌신하는 사람은 시대의 대표적인 축복을 누렸습니다. (RT7명) 모세시대에 모세를 중심으로 해서 복음의 흐름이 가는데 이드로 장로, 여호수아, 갈렙, 라합 이 사람들이 복음의 흐름 속에서 복음을 회복하는 일에 헌신했던 인물들이다. 그리고 사무엘 시대에는 사무엘을 중심으로 복음이 흘러갔는데 한나, 이새, 다윗, 나단 선지자 이런 인물들이 나왔다. 엘리야 시대에는 오바댜 장로, 엘리사, 사렙다 과부, 이런 인물이 나왔다. 베드로 시대에는 행1:14 마가다락방 120명의 제자들이 이 인물들이다. 그리고 바울을 통해서 복음이 회복되는데 로마서16장 인물들이다. 이 사람들은 복음이 회복되는 일에 자신의 직분을 가지고 올인을 했던 인물들이다. 생명을 걸었다고 봐야 한다. 오바댜의 경우 100명의 선지자를 숨겨주는데 생명걸었다. 아합왕이 선지자를 다 죽이라고 하는데 선지자 100명을 숨기는 것을 생명 안걸고 할 수가 있겠는가.  

 

2) 시대를 보며 전도의 흐름을 알고 따라가야 됩니다.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에는 7번의 큰 재앙이 있었다. 왜 하나님의 백성에게 그런 재앙이 있었을까? 이스라엘은 지금도 모르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복음의 흐름과 전도의 흐름이 끊어졌기 때문이다. 마틴루터가 복음을 회복한 이후에 500년이 지났다. 500년이 지난 지금 전세계 교회와 한국교회는 복음이 끊어져서 복음이 교회에서 점점 없어져가고 있다. 제가 많이 돌아다녀 보지는 않았지만 현장의 선교사님들이 복음이 희미해졌더라. 전세계교회가 복음이 없어져 가고 있다. 그리고 기독교 방송을 보게 되면 복음이 점점 없어져 가고 있고 시중에 나와있는 설교집을 보면 복음이 없어져가고 있는 것이 보인다. 

 (1) 지금은 세계교회와 한국교회가 복음이 점점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딤후3:1, 마24:11-13)

 (2) 지금 유럽교회는 문을 닫고 있고, 미국과 한국교회는 교인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3) 세계교회는 원죄와 복음을 말하지 않아 3단체가 세상문화와 경제를 장악했습니다.

 (4) 교회는 죽어가고 어두워져가는 세상을 살리는 소금과 빛입니다. (마5:13-16) 여러분들이 기도할때마다 세계복음화 1천만제자를 놓고 기도하시고 민족복음화 40만 강북의 3만, 의정부 1만제를 놓고 기도해주시고 300제자와 300장로, 여기에 여러분이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성령충만과 오력을 놓고 계속 기도하시는 여러분되기를 바란다. 

 

3) 시대의 문화의 흐름을 알고 예배와 말씀과 기도와 전도에 올인해야 됩니다.

전도의 흐름과 함께 우리가 봐야 할 것이 문화흐름이다. 성경과 역사를 보면 언제든지 복음이 없어지면 흑암문화가 세상을 장악한다. 지금은 교회가 원죄와 복음을 전하지 않아서 3단체가 세상문화를 장악하고 있다. 세상 문화를 흑암문화로 만들고 있다. 이 모든 책임이 복음 전하지 않는 교회 책임이요 목사책임인줄믿는다. 우리가 이 강대국에 복음전하지 않으면 강대국의 결국 속국, 포로, 노예 되어서 고생하고 억지로 복음이 증거된 후에 해방된다는 것이다. 

 (1) 주일 1,2부 예배를 회복하고, 수요, 금요예배를 회복합니다. 말씀의 흐름따라가는 귀한 제자들로 세워지기를 바란다. 여기에 집중하시라. 

 (2) 개인이 빈 시간에 정시예배를 회복하고, 주일 저녁에 가족끼리 가정예배를 회복합니다. 

 (3) 인생작품 (임마누엘), 기능작품 (10%, 1%), 전도/선교작품 (300지교회와 선교사 한 명) 

 

3. 직분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어떻게 되는가?

1) 교회가 지역과 시대를 살리는 대표적 축복을 받습니다.

성도님들이 복음 누리고 직분 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살면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해서 지역살리고 시대살리는 교회 응답받게 될 줄 믿는다. 

 

2) 중직자들이 경제회복과 복음을 회복하는 주역이 됩니다.

성경과 교회사를 보면 언제든지 복음회복하는 사람들, 이 일에 헌신하는 중직자는 하나님께서 축복하셨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가병318명을 둘만큼 거부가 되었고 오바댜는 100명의 선교사를 도울 수 있는 축복을 받았고 가이오는 전도자와 교회의 식주인이 될 만큼 경제 축복받았다. 

 

3) 렘넌트들이 영적서밋, 기능서밋, 문화서밋의 주역이 됩니다.

강단에서 복음이 계속 선포되고 중직자가 복음누리는 전도자의 삶을 지속하면 우리 렘넌트들은 영적서밋, 기능서밋, 문화서밋으로 응답누리게 돼서 차세대 주역으로써 교회와 현장과 시대 살리는 주역으로 세워질 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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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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