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본문 : 창3:8-15
동영상 : http://eimmanuel.co.kr/file/20171029B.mp4
음성 : http://eimmanuel.co.kr/file/20171029B.mp3
문서 :
날짜 :

제목: 가정 위기를 막는 전도자의 삶 (3:8-15)

날짜: 2017. 10. 29 [주일2]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8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12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기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3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14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살아 있는 동안 흙을 먹을지니라 15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오늘 오전에 위기는 위험과 기회가 합쳐진 말이라 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오후예배에 가정위기를 막는 전도자의 삶이라는 말씀 주셨다. 이 말씀은 가정위기를 행복한 가정으로 만드는 기회를 주시기 위한 말씀이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인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 이후에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 있다. 아담이 하와를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그랬던 관계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 한 이유로 하나님이 주신 이 여자가 내게 열매를 줘서 먹게 하였다그 책임을 하와에게 전가한 것이다. ‘제가 잘못 한 것이다그러면 될 것인데 자기의 책임을 숨기고 그 책임을 떠넘긴 것이다. 가정의 문제는 사실 이것 때문에 일어난다. ‘내 탓이 아니라 네 탓이다이래서 가정 문제가 시작되는 것이다. 인류에게 있어서 가정의 위기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시작 된 것이다. 이것이 말씀의 서론에서 붙잡고 마음에 담아야 할 내용이다.

1. 전도자의 삶으로 막아야 할 가정의 위기는 무엇인가?

1) 가정에서 가족끼리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없고 대화가 안 됩니다. 대화를 해도 대화가 안 된다. 말이 안 통한다. 가정에서 부부간 대화만 되어도 문제가 안 되는데 대화자체가 안 된다.

(1) 서로가 일에 지쳐서 집에 들어오면 만사가 귀찮습니다. 여유가 없는 것이다.

(2) 가족들이 만나도 TV를 보거나 각자 스마트폰을 봅니다. 이것을 휴식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문화 자체가 서로 대화하는 문화가 아니기 때문이다. 대화할 줄 모르고 대화에 미숙해서 그런 것이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된다.

(3) 가족들이 함께 이야기 하다가 사소한 것에 다툼이 일어납니다. 다툼이 일어날까봐 대화를 피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현재 대부분의 한국가정 분위기다. 그래서 가정위기는 가족과의 대화가 없는 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2) 가족끼리 마음을 나누지 못하면 외로움과 상처가 깊어집니다.

(1)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사회적 존재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2: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셨다. 인간은 옆에 누군가가 있어야 하는 존재로 지음 받은 것이다. 남자 옆에는 여자가, 여자 옆에는 남자가 있어야 한다. 서로 마음을 나눠야 살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2) 정상적인 남녀는 성장하면 배필을 만나 가정을 이룹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결혼 안 하려고, 애기 안 낳으려고 한다. 말씀에 비춰보면 그것은 비정상적인 생각이다.

(3) 가정은 서로 관심과 마음을 나누며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곳입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야 한다. 이런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옆에 없으면 인간은 답답해서 살 수가 없다. 사역하시는 사람들은 사역하는 데가 있어야 한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강단 없으면 못산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전달하는 장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인간은 마음을 터놓을 누군가가 있어야 살 수 있다. 특별히 가족끼리 대화가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안 되니 가정에 위기가 온 것이다. 이것이 나중에 마음의 병이 되고 정신병으로 발전하게 된다.

3) 지금 우리 주변의 수많은 가정들이 갈등과 불화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1) 우리나라에서 2016년도에 이혼한 가정수가 107,300 가정이나 되었습니다.

(2) 전국에 이혼율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3) 한 부모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2. 전도자의 삶으로 가정의 위기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1) 온 가족이 21가지 삶으로 근본을 바꿔야 합니다. 그 근본은 오직 그리스도여야 한다. 내 힘으로는 근본을 바꿀 수가 없다. 오직 복음으로만 내 기준, 근본을 바꿀 수가 있다. 내 근본이 안 바뀌면서 대화 시도해본들 또 안 될 것이다.

(1) 자기중심적인 삶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바꿔야 됩니다. 그리스도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내 인생의 모든 문제를 끝냈다고 하는 답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사셔야 한다. 그 답 가지고 믿음가지고 사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의 모든 문제를 끝냈다는 답을 가지고 살게 되면 갈2:20 되어진다. 나는 죽었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나를 위하여 죽으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니라. 이것이 되어져야 내 기준이 바뀌고 내 주장, 고집이 내려지게 된다.

(2) 물질중심의 삶을 하나님나라 중심으로 바꿔야 됩니다. 그리스도로 답을 내면 어느 장소를 가든지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되고 흑암 무너진다. 그래서 개인과 세계와 현장에 재앙을 막는 미션을 가지고 복음운동을 하게 되어진다.

(3) 성공중심의 삶을 성령 충만한 증인의 삶으로 바꿔야 됩니다. 이것을 위해 정시기도, 정시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체험하는 증인으로 세워지게 된다. 그것이 오직, 유일성, 재창조의 축복이다. 고후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것이 재창조의 축복이다.

2) 가정에서 9가지 배려의 삶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장 실수를 많이 하고 소홀히 하는 곳이 가정이다. 내 가족이다 보니 이해하겠지 생각하고 소홀히 대한다. 무심코 던진 말이 상처가 되는 말로 남는다. 9가지 배려는 가정에서 가족들에게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덕목이자 성령의 인도다.

(1) 넓이, 높이, 깊이를 보아야 합니다.

(2) , 아래, 주위 사람을 보아야 됩니다.

(3) 과거, 현재, 미래를 함께 보아야 됩니다.

사람들과의 갈등이 생기지 않고 소통이 되어진다. 저는 메시지를 준비하다보니 이것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제가 전도자의 삶을 산다하면서 가정에 소홀히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개선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 사모님보니 혼자 잘 누리더라. 여러분들 가족을 더 배려하고 전도자의 삶을 잘 챙기는 축복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즘 우리 성도님들 보면 전도자의 삶을 살려고하는 기운이 감지가 된다. 오후예배 같은 경우에도 참여율이 올라가는 것 같다. 하나님의 큰 축복이라 생각되어진다.

3) 전도자의 삶으로 하나님이 주신 나와 나의 것과 나의 현장을 찾으면 됩니다. 성도들이 왜 낙심하고 힘들게 살고있느냐.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정체성 모르고 사단에게 속기 때문이다.

(1) 나는 복음이 희미한 이 시대에 복음을 회복하기 위해 하나님이 남겨 놓은 렘넌트입니다. 과거에 어떠한 실수를 했던 실패된 삶을 살았던 이 언약 회복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하나님의 나라는 세계와 교회와 후대와 함께 가정에서 누려야 할 나의 것입니다.

(3) 가정은 성령 충만으로 세계와 교회와 후대와 함께 살려야 할 나의 현장입니다. 가정은 나의 사명, 나의 현장임을 깨닫고 회복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전도자의 삶으로 가정의 위기를 막게 되면?

1) 위기를 맞이한 세계가 살아나게 됩니다. 세상이 아무리 넓고 크다고 해도 세계복음화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줄 믿는다. 왜냐하면 가정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마을이 모여 지역, 지역이 모여 국가, 국가가 모여 세계를 이루기 때문이다. 세계 살리는 길은 어렵지 않다. 내가 내 가정 살리면 된다.

2) 위기를 맞이한 교회가 살아나게 됩니다. 교회에 위기가 왜 왔다고 생각하는가? 교회 안에 복음의 비밀을 알고 누리는 성도가 적기 때문이고 자신의 정체성과 사명을 아는 성도가 적으며 교회 안에 복음을 개인화시켜줄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다. 이런 문제는 가정에서 복음이 회복되면 모두 해결 될 수 있는 문제다. 여러분들이 전도자의 삶으로 가정 위기를 막으면 교회가 반드시 살아나게 된다. 자기 자신을 개인화시키는 비밀 가지고 있으면 내 가정을 복음화 시키게 된다.

3) 위기를 맞이한 후대가 살아나게 됩니다. 우리의 후대 문제는 가정의 위기와 직결되는 문제다. 우리의 후대 문제는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흐름 따라가게 되면 후대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결되어진다. 그런데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따라가지 않으니 모든 문제가 온 것이다. 그러니 개인을 복음화 할 시스템이 없고 렘넌트들이 안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 자신이 말씀에 순종하고 따라가면 다 살아나게 된다. 어렵지가 않다. 그래서 온 가족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가정예배를 드리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가족들이 복음 안에서 서로 배려하는 삶을 살면 되어지는 줄 믿는다. 그래서 성도님들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 밖에 없다. 여러분들이 강단 메시지 붙잡고 정시예배 드리며 하나님이 주신 언약, 미션, 비전을 기록해서 포럼하는 삶을 지속하면 된다. 말씀 기록하고 포럼하는 것이 어렵다는 분들이 있다. 괜찮다. 참석만 해도 된다. 그것이 훈련이요 응답이다. 오늘 메시지는 가정 위기를 막는 전도자의 삶이다. 온 가족이 21가지의 삶으로 근본을 바꾸시고 가정에서 가족끼리 9가지 배려의 삶을 실천하시고 하나님의 주신 나, 나의 것, 나의 현장 회복하고 그리스도를 나의 주인으로 바꾸는 응답누리는 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 되도록 축복합니다. 이 때 세계와 교회와 후대가 살아나는 응답 있을 줄 믿습니다.

 

*언약기도 - 말씀의 흐름을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으로 인생의 근본을 바꿔 위기를 맞이한 가정을 살리고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을 누리게 하소서.

*미션기도 - 전도자의 삶으로 가정의 위기를 막기 위해 온 가족이 21가지 삶으로 근본을 바꾸고 가정에서 9가지 배려의 삶을 실천하며 하나님이 주신 나와 나의 것과 나의 현장을 찾게 하소서.

*비전기도 - 전도자의 삶으로 가정의 위기를 막게 되어 위기를 맞이한 세계와 교회와 후대를 살리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조회 수 :
44
등록일 :
2017.10.29
14:45:59 (*.178.251.100)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eimmanuel.co.kr/31933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본문
동영상
음성
조회 수sort
217 2014년 2월 23일 "말씀을 믿고 가더니(요4:46-54)"
--
10997
216 2014년 2월 16일 "언약은 성취되는 것이다(왕상8:22-26)"
--
7838
215 2014년 3월2일 "그리스도를 자랑하자(고전1:26-31)"
--
6603
214 2014년 3월 9일 "말씀따라 가는 삶(행8:4-8)"
--
3827
213 2014년 3월 23일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신30:11-14)"
--
2778
212 2014년 3월 16일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
2761
211 2014년 5월 18일 "하나님의 은혜(눅2:40-52)"
--
2633
210 2014년 6울 15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눅24:36-39)'
눅24:36-39
2617
209 2014년 4월20일 "예수의 부활은 현재사건이다(요14:12-21)"
--
2584
208 2014년 03월 30일 "믿음으로 사는 삶(신30:15-20)"
--
--
--
2547
207 2014년 04월 13일 "절대적 믿음(히11:33-40)"
--
2522
206 2014년 5월 4일 "누가와 데오빌로(눅1:1-4)"
--
2511
205 하나님 앞에 (눅1:5-16)
--
2506
204 2014년 04월 06일 "말씀을 풍성하게 누리라(시19:7-14)"
--
2482
203 2014년 4월 27일 "언약적 소통(행13:20-23)"
--
2447
202 2014년 6월 8일 "너희와 너희자녀를 위하여 울라(눅23:26-28)"
--
2425
201 2014년 5월 25일 "기도할때 이렇게 하라(눅11:1-13)"
--
2421
200 2014년 6월 1일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말아야(눅18:1-8)"
--
2410
199 2014년 6월 22일 '말씀이 육신되어(요1:1-24)'
요1:1-24
2270
198 2014년 6월29일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요2:1-11)'
요2:1-1
2253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