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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겔47:1-12
동영상 : http://eimmanuel.co.kr/file/20171231N.mp4
음성 : http://eimmanuel.co.kr/file/20171231N.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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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리는 교회(47:1-12)

날짜: 2017.12.31 [송구영신예배]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2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3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4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5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6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7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8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9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10또 이 강 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 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11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12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한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예배다. 하나님은 2017년 영적 기능 문화서밋이라는 말씀을 주시고 전도자의 삶을 통해서 인생의 근본을 바꾸셨다. 2018년 이제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리는 교회라고 하는 새로운 언약을 주시면서 2018년 새 출발하는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는 시간이다. 2017년은 저의 인생과 목회에서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 목회의 큰 전환점이었다. 전도자의 삶으로 나와 교회의 근본을 바꾸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완전히 바뀐 것은 아니지만 시작이다. 1:6너희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말씀처럼 끝까지 이루실 줄로 믿는다. 2018년 새해는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살리는 교회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히11: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말씀처럼 이 말씀을 주시고 언약으로 붙잡은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성취해주실 줄 믿는다. 오늘 성구영신예배 드리는 모든 임마누엘 성도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나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으로 붙잡고 현장을 살리는 주역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의 내용을 보면, 에스겔 선지자가 본 물에 관한 환상이다. 이는 하나님의 성전 문지방에서 나온 물이 흘러 개천 강 바다까지 되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성전 문지방에서 나온 물이 흐르는 곳마다 모든 생물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났다. 그리고 그 물이 흐르는 곳마다 죽어가는 고기들이 살아나고 강 좌우 식물과 과실나무가 살아나고 무역, 강과 바다의 물고기가 살아났다. 그런 물에 대한 환상을 에스겔 선지자가 봤다는 말이다. 이 말씀의 환상을 2018년 우리 임마누엘교회 새해에 주신 하나님의 언약으로 붙잡았다. 강단에서 흘러나오는 말씀을 개인 가정 산업 직장 지역에서 붙잡은 자마다 선포되는 현장마다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날 것으로 언약을 잡았다. 여러분도 하나님의 말씀을 그렇게 붙잡기를 축복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살아날 줄 믿습니다. 이 시간에 본문의 말씀을 해석하기 보다는 2018년 우리 임마누엘교회에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과 우리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려 한다.

 

1.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리는 교회가 되려면?

1)강단에서 인생의 근본문제와 해답되신 그리스도를 항상 선포해야 됩니다. 본문에서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은 생명살리는 복음의 말씀이라 믿는다. 그래서 2018년에도 강단에서 오직 복음만 전파하려 한다. 이 원색복음이 선포되면 반드시 물의 환상처럼 역사가 일어난다. 원색복음이 강단에서 선포되지 않으면 성도들은 죽어가고 저주재앙 만난다. 구원얻을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 하셨다. 원색 복음 계속 들으면 인생의 저주재앙이 없어져 버린다. 그런데 강단에서 고상한 철학적인 윤리 도덕 종교적인 말 계속 들으면 여러분 인생의 저주재앙이 끊이지 않는 영적상태가 되어버린다. 성전문지방에서 나온 물이 흐르는 곳마다 전부 살아난다는 말은 성전문지방에서 나온 물이다. 그래서 예배가 중요하다는 말을 알아듣기 바랍니다. 2018년에도 왜 강단에서 복음만 선포하려 하느냐면.

(1)인생의 근본문제는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2:13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면서도 안받은 것처럼 잃은 것처럼 큰 죄가 없다. 배은망덕한 죄다. 사람도 은혜를 베풀었는데 까마득하게 잃어버린다. 배은망덕하다 한다. 하나님의 은혜와 응답 받고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고 잊지 않았다. 그렇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예수님은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렇기에 강단에서 복음만 선포하려 한다. 1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은 생수의 근원되신 하나님 만나는 유일한 길이시다. 7: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생수의 강이 예수를 믿는 자마다 그 배에서.

(3)성령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과 같은 분이십니다. 4:14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2)성도들이 그 말씀으로 현장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됩니다. 말씀 받았으면 그 말씀 가지고 현장을 봐야한다.

(1)지금 현장은 생수가 없어 혀가 입천장에 붙어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4:4젖먹이가 목이 말라서 혀가 입 천장에 붙었음이여 어린 아이들이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어린 아이가 배가 고파서 입이 말랐다. 엄마가 젖을 안주니. 이스라엘 내 백성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전달안해주니 그 후대들이 혀가 입천장에 달라 붙었다. 그래서 자기 이스라엘 백성을 자기 새끼를 돌보지 않는 광야의 타조같다고 하셨다.

(2)마실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라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못한 기갈입니다. 8:11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그래서 가정 후대 교회 세상에 위기가 오는 것이다. 이 시대는 메시지 인터넷, 방송으로 홍수 시대이다. TV만틀면 얼마든지 기독교 유명 목사님 설교 들을 수 있다. 그런데 전부 원색복음 아닌 종교적인 설교다. 어찌 그 말씀으로 죄 사단 영적문제 이길 수 있겠는가? 생수와 같은 원색복음이 희미해서 기진상태라. 이를 보는 영안이 열려야 한다.

(3)예수님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9:36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이런 현장을 보고 예수님이 불쌍히 여기시며 눈물을 흘리셨다. 요한계시록 말씀을 보면 나는 부요하고 부족함 없다 하지만 너의 가련함을 모른다 하셨다.

3)새해에는 모든 성도들의 삶 속에서 영접운동과 말씀운동이 일어나야 됩니다.

(1)2018년에는 모든 성도들이 영접 메세지와 전도자료를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2)모든 성도들이 300명 영접과 30개 다락방과 3명 교회화에 도전해야 됩니다. 이 응답의 증인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은 강단 말씀을 통해 매 주 말씀을 주실줄 믿습니다. 강단 메시지만 믿음으로 붙잡고 순종하고 따라가면 하나님이 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언약을 잘 이해해야 한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 살리는 교회. 내 노력이 아니다. 전도자의 삶을 살면 현장은 살아날 줄 믿습니다. 되어진다.

(3)모든 성도들이 가정과 직장과 현장에서 영접과 양육이 되는 다락방을 해야 됩니다. 일어나야 될 줄 믿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현장을 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2.전도자의 삶으로 살려야 할 현장은 어디인가?

1)시급한 국내현장

지금은 축호 노방전도로는 현장을 살릴 수 없는 시대이다. 이 시대에 맞는 전도를 해야 하는데 첫 번째 현장이 복지현장이다.

(1)복지현장. 복지현장이란 스스로 살 수 없고 남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현장이다. 주변에 많은 복지센터가 있다. 그들에게 인생 근본문제 해결할 수 있는 복음 전할 사람이 없다. 그래서 우리가 복지센터 만들자는 것이 아니라. 복지 현장에 복음 들고 들어가서 그들을 도울 일꾼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분 중에 복지 분야에 근무하시는 성도님들 있지요? 복음으로 무장하여 복지현장 살리는 축복 있으시기 바랍니다.

(2)미자립현장. 미자립현장이란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다. 경제 정신적으로 자립하지 못한 어린아이 같은 사람이다. 학업도 교회도 미자립이 있다.

(3)문화(렘넌트)현장. 문화는 멀리 느낄지 모르지만 문화는 후대들이 사단 타락문화에 빠져있다. 그들에게 복음과 메시지 주어 세상 이길 수 있도록 세워 3단체 이기고 복음전하는 전문인으로 세워야 한다. 이것이 후대 살리는 문화현장이다.

2)시급한 선교현장

멀다고 우리와 상관 없다고 선포도 안하면 영영 멀어진다. 내 일이고 내 현장이라 생각하고 말씀 붙잡고 그대로 성취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1)NGO 현장. 국내 뿐 아니라 세계를 봐야 한다. 돕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나라가 많다. 그들을 살리는 것이 NGO현장이다. 민간단체가 제3세계에 들어가서 도와주는 것이다. 세상은 그들을 완전히 살릴 수 없다. 복음 안주니. 그래서 전도 NGO해야한다.

(2)다민족(TIC)현장. 현장에 들어온 많은 다민족 있다.

(3)탈북자(난민)현장. 다민족 탈북자 아이들이 있는데 학교에 적응못해 방치되어 있다. 그대로 놔두면 곧 사회 문제가 되어 사회문제 심각해진다. 고등학교 진학 못한 아이들 많다. 뭐하겠는가? 공부 잘해야 대학 가고 직장가는데 학교 안가면 불량 청소년들과 돌아다니고 범죄에 이용당하고 그 속에 살게 된다.

3)시급한 힐링현장

앞에서 말한 현장은 90%가 어려운 사람들이라면, 힐링 현장은 10% 안의 엘리트 현장이다. 겉으로는 아무 문제 없는 것 같아 보인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심각하다.

(1)정치인

(2)성공한 산업인

(3)유명한 연예인. 지금 3단체는 이런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힐링센터를 세워 포교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연예인들이 그런 곳으로 빠진다. 힐링센터. 단전호흡. 명상. 몰입. 성공한 엘리트 정치인 경제인 연예인 다 빠진다. 서점에 불티나게 팔리는 책들이 그런 책이고 그 제자들이 또 그런 책 만든다. 복음가진 우리가 돕지 않으면 큰 문제 만난다.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우리 교회가 응답 받게 되길 바랍니다. 기도하며 전도자의 삶 정말 살면 우리 7현장 살리는 일이 여러분을 통해 일어나는 역사 일어날 줄 믿습니다.

 

3.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리는 교회가 되면?

1)의정부를 살리는 대표적 교회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의정부 처음 개척할 때부터 의정부 살리느 대표적 교회라는 기도를 계속 하게 되더라. 이 작은 교회가? 그런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전도자의 삶을 살며 점점 확신이 들었다.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되면 이상하게 여러분의 가정 산업이 보통이 아닌 것이 알게 된다. 내가 의정부 살리는 하나님이 택한 전도자요 교회 세계 살리는 산업이요 의정부 세계 살리는 가정이요 후대임이 발견되게 된다. 그래서 임마누엘교회는 의정부 살리는 대표적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2)미자립교회를 도울수 있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교회는 이들을 경제적으로 아닌, 복음 가지고 전도가 되어지도록 돕는 교회. 영접 다락방 운동이 본격적으로 될 것입니다.

3)세계복음화의 모델적 교회로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모델이란 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실 때만이 모델절 교회가 되는 것이다. 우리교회가 복음의 모델적 교회가 될 줄로 확신한다. 상가에 있을 때 전도자가 우리 교회를 두고 언약의 조상이라 말씀하셨다. 그 말씀 그대로 성취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이 언약의 조상이 될 것이고 우리 교회는 언약의 조상되는 교회가 될 것이다. 여러분이 모델이 되려면 보여줘야할 자료가 있어야 하잖아요?? 말씀 듣는 정시예배, 말씀 잡고 말씀포럼, 미션홈에 참석하시는 축복 있으시기 바랍니다. 말씀 사모하고 따라가려는 사람들만 오시라. 그러면 하나님의 살아계신 응답의 주역이 될 줄 믿습니다. 모델적인 어린이집의 응답의 주실 줄 믿습니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리는 교회. 현장을 살리려면 강단에서 인간의 근본문제에서 해방되는 원색복음만 선포해야 한다. 말씀으로 현장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 현장에서 300영접 말씀운동의 주역의 응답 있기 바랍니다. 그러면 7현장 살리는 응답을 주실 것이고 의정부 살리고 미자립살리고 세계복음화의 모델적 교회로 세워질 줄 믿습니다.

 

언약, 미션, 비젼기도

1)언약기도: 모든 성도들이 2018년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리는 주역이 되게 하소서.

2)미션기도: 모든 성도들이 전도자의 삶 속에서 말씀으로 현장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리고, 성도들의 삶 속에서 300명 영접운동과 30다락방 말씀운동과 3명 교회화 운동에 도전하게 하소서.

3)비젼기도: 의정부 살리는 대표적 교회와 미자립 교회를 도울 수 있는 교회 그리고 세계복음화하는 성경적 모델적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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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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