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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갈3:1-14
동영상 : http://eimmanuel.co.kr/file/20180415.mp4
음성 : http://eimmanuel.co.kr/file/20180415.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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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말씀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3:1-14)

날짜: 2018.4.15 [주일1]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3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4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5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7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8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9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 10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1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12율법은 믿음에서 난 것이 아니니 율법을 행하는 자는 그 가운데서 살리라 하였느니라 1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14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

 

 

축복의 인사 나누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복음으로 행복한 삶을 삽시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말씀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이다. 저는 지금까지 27년동안 목회를 했는데 깨달아진 것이 되어진 것은 전부 하나님의 은혜요 안된 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계획하고 몸부림쳐도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만 이루어지는 것이다. 처음에는 되는 것 같은데 하나님의 계획 아닌 것은 결국 이루어지지 않는다. 저는 지금 설교를 할 때 제 마음대로 하지 않는다. 목회현장에 맞춰 설교하지도 않는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전할까에만 집중하고 몸부림친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메신저를 세워 말씀을 주신다. 그래서 저는 화요집회 메시지 듣고 묵상하고 정리하여 전한다. 지난 화요집회 메시지에서 1강에서 말씀정리라는 말씀을 하시며 서론에 진짜 응답 받고 싶냐 했다. 평생 응답받고 싶냐 했다. 특별응답 받고 싶냐 했다. 그러면 그 길이 말씀정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들은 말씀이 정리된 사람을 쓰셨고 말씀이 정리된 사람에게 제자와 렘넌트들을 붙이셨다. 저와 여러분들은 누구든지 신앙생활하며 응답받고 싶어 한다. 누구든 진짜, 평생, 특별응답 받고 싶지 않겠는가? 그 길이 말씀정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정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말씀을 받았으니까 어떻게 해야하지? 실천을 해봐야 하잖아요. 말씀을 받았는데 실천 안하면 말씀 받을 이유가 없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말씀을 실제로 정리해보았다. 말씀을 실제 정리한 것이 1, 2부 메시지이다. 그래서 성령인도 받는 분들은 1, 2부 메시지를 잘 듣고 인도받고 있다. 그래서 말씀 제목이 말씀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이다. 그래서 이번 4월 메시지는 말씀 실천을 준비하고 따라오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중요한 기회가 될 믿는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인생을 정리해보라는 말씀이다. 말씀을 통해서 나를 찾아보라는 말이다. 내가 누구인가? 성경에서 나는 누구라고 말하며,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며, 삶의 이유를 찾아보고, 이유 찾았으면 방법을 찾아보라는 말이다. 여러분도 메시지를 들었으면 실천해봐야지 않겠습니까. 그럼 진짜 응답, 평생응답, 특별응답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1.말씀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이란?

1)말씀이 정리되었다는 것은 말씀이 바르게 이해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주 중요한 말씀이다.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선명, 이만희같은 사람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이단 나오는거 아닌가요? 말씀이 바르게 정리가 안되니 불건전 신비주의, 율법주의, 세속주의 나온다. 그래서 말씀이 바르게 이해되었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의 말씀인 66권 성경 전체에서 말씀하시는 성경의 주제를 알아야 하는 것이고, 인생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방법이 이해되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대부분 성도님들은 성경 말씀이 어렵다고 말한다. 그래서 읽기가 싫다고 한다. 정말 그럴까요? 정말 성경 66권 말씀을 목사 선교사 신학박사 읽으라고 주신 것일까요? 하나님의 사랑하는 성도 평신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 믿는다. 그런데 아주 어렵게 썼을까요? 성경이 어려워서 읽지 않는 것입니까? 읽지 않기에 어려운 것입니까? 학생들이 공부가 어렵다 한다. 공부가 어려워서 안하나요? 안하니까 어렵나요?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임을 믿는다. 성경이 없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존재도 모르고 알 수도, 믿을 수도, 구원을 받을 수도 없다. 그래서 성경은 결코 어려운 책이 아니다. 임마누엘 사랑하는 모든 성도님들은 오늘부터 성경을 읽으시되, 1년에 1독을 하겠다 마음먹고 전성도 렘넌트는 성경읽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책상에 성경, 전문서적 항상 놓고 읽으며 말씀과 전문적인 일에 전문성, 기능 가지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왕을 세우신 후에 항상 성경을 놓고 읽으라고 하셨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실패되고 백성들 고통가운데 있게 하는 왕이 되었다.

(1)구약성경은 오실 메시야에 대한 언약의 말씀입니다. 이를 구약시대의 사람들은 믿는 자들마다 허탄한 것에 마음을 뺏기지 않고 오실 메시야를 바라보고 묵상한 사람은 전부 축복받았다. 24:27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성경의 모든 내용은 그리스도 자신에 관해 쓴 것을 설명했다. 구약성경은 오실 메시야에 대한 기록이다. 이를 이해해야 한다. 그게 말씀정리다.

(2)신약성경은 오신 그리스도에 대한 성취의 말씀입니다. 이를 기록한 것이다. 구약에 오시겠다 약속하신 그리스도가 오셨다는 것이다. 이를 기록한 것이 사복음서이다. 그래서 신양성경시대 사람들은 오신 성취된 메시야가 그리스도구나. 이를 깨닫고 바라보고 그를 위해 산 사람들이 평생 특별 진짜응답 받았다. 20: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응답받은 사람들은 허탄한 것에 마음 뺏기지 않았다는 말이다. 나 물질 성공 중심에 뺏기지 않고 그리스도께 집중했다는 말이다. 이게 성경의 전부임을 알았다는 말이다.

(3)모든 성경은 복음의 비밀을 전달하려고 주신 말씀입니다. 5: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2)말씀이 바르게 이해되면 복음이 이해되고 믿어지는 것입니다.

(1)복음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려고 주신 언약의 말씀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방법이 말씀이다. 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려고 사람이 되어 오신 분이십니다. 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다시 말하면 신구약 전체 내용은 구약에는 메시야 신약에는 그리스도. 그 그리스도가 예수님이라는 것이다. 성경말씀이 바르게 이해되고 정리된 것이다.

(3)그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하면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믿습니다. 그리스도 통해 하나님 만났으면 인생 모든 문제 끝났음을 결론난다. 이것이 말씀이 바르게 이해된 것이다. 정리된 것이다. 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왜 모든 문제 끝났냐. 생사화복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지켜주심 인도하심을 믿기 때문이다. 이게 믿어지면 정말 인생문제 끝난것 아닌가요?

3)복음이 이해되고 믿어지면 자신의 정체성이 발견됩니다. 그렇지요? 복음이 그리스도신데, 그리스도는 예수신데, 그분을 믿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구원받았다. 그러면 내 정체성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발견된다는 말이다.

(1)복음이 믿어지는 것은 창세전에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한 사람입니다. 1: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2)내가 그리스도를 선택한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나를 선택한 것입니다. 창세 전에 선한 일 행하기도 전에 나를 일방적으로 긍휼히 여기셔서 하나님 자녀 삼기로 하셨다는 것이다. 내 인생 책임지시는 것이다. 15: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이러한 말씀이 이해되고 믿어지는 것은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요 성령이 함께하는 증거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전12:3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3)이 세상 그 무엇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8:38-39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그러니까 구원은 무엇이냐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보호 인도하신다는 것을 알게 될 때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내 정체성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그럼 말씀이 정리되는 것이다.

 

2.말씀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을 맛보려면?

임마누엘교회 메시지는 실천하려하면 방법이 다 있다.

1)모든 성경이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임을 믿어야 됩니다. 한마디로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어야 한다. 그럼 말씀이 정리되는 행복이 온다는 말이다.

(1)성경은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는 말씀이 3,900번 이상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스스로 증언하고 있다. 나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예수께서 이르시되. 땅이 있으라. 빛이 있으라. 하나님이 창조도 구원도 치유도 축복도 역사도 말씀으로 하셨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말씀으로. 축복도 말씀으로. 그러니 예배 시간에 너희가 어린 아이들과 같이 말씀을 사모하라 하셨다. 하나님은 언제든지 말씀으로 역사하신다. 그래서 말씀 놓치지 말고 붙잡고 전도자의 삶을 진짜 살라는 말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말씀으로 통치 인도 역사 보호하신다는 것이 발견되고 눈이 열리면 말씀이 정리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야 말씀이 정리된다. 이것이 믿어지지 않으면 40일 금식기도하고 100독을 해도 말씀이 정리되지 않는다.

(2)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딤후3:16-17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3)모든 성경은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려고 주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어야 하고 목적은 구원주시려고 주신 것이라는 것이다. 여러분은 구원 받았지요? 딤후3:15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2)말씀을 받을 때에 이 말씀을 주신 이유를 항상 찾아야 됩니다. 말씀을 받았으면 하나님이 왜 주신것인지 이유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적용되고 레마가 된다.

(1)하나님의 말씀은 구원의 비밀을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기록된 것입니다. 16:11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20:31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구원이란 죄 사단 지옥에서 해방이다. 하나님 만나는게 구원이다. 성경은 구원용이니 구원을 알아야 한다.

(2)구원이란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보호하시고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를 정말 내가 믿고 구원 누리면 정말 행복하다. 12:1-3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그래서 사람이 언제 변화되냐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고 지키시고 보고 인도하심을 믿을 때이다.

(3)언약의 말씀을 붙잡으면 살고 그 안에 거하면 살고, 놓치면 죽으니 절대로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말씀주신 목적이 뭘까요?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위해서 말씀 주셨다. 믿습니까? 그래서 언약의 말씀 붙잡으면 내가 너와 함께하고 너를 도와주고 보호하고 인도함을 믿고 체험하고 안다는 것이다. 언약 놓치면 너는 네 영혼은 구원받지만 육신은 보호 인도 받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언약 잡으면 살고, 언약 놓치면 죽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언약 놓치지 말라는 것이다. 왜 이스라엘은 하나님 백성은 애굽의 노예로 갔지요? 왜 바벨론 포로로 갔지요? 불신자 로마의 속국 되었지요? 언약 놓쳐서 그렇다는 것이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기 위해 언약의 말씀 주었는데, 그 언약의 말씀 버리니 하나님이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이다. 믿어지는 축복 있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 받고 구원받은 후 할 것은 언약 말씀 붙잡고 따라가는 전도자의 삶 뿐이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다 이루신다.

3)말씀을 가지고 자기 인생을 정리해 보아야 됩니다.

(1)복음을 모르던 시절에 우리 모두는 죄인이요 저주 아래 있었습니다. 3:10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모든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말씀 가지고 인생 정리해봐야 한다. 이 사실을 알아야 한다.

(2)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저주를 받으시고 우리를 해방시키셨습니다. 깨닫기를 바랍니다. 3:1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었나요?

(3)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벧전2: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저와 여러분은 죄로 인한 저주 아래 있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대신해서 십자가로 저주를 받은바 되사 우리를 구원하실 뿐 아니라 왕같은 제사장으로 신분을 바꾸셨다. 돈 많아 성공 아니고. 마음에 소원 이루어져 왕같은 제사장이 된 것 아니고. 다른 사람보다 나은 명예 있어서 아니고. 상관 없이 내가 너를 죄저주에서 속량했고. 너를 위해 희생하고 죽었고 왕같은 제사장으로 영적서밋으로 반열에 올려놨다는 말이다. 이를 알면 어찌 감사 감격이 안되겠냐는 말이다. 이 것이 말씀이 정리 안되놓으니 세상 살면서 감사 감격이 없다는 말이다.

 

3.말씀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을 맛보게 되면?

1)사람들의 말에 상처를 받거나 흔들리지 않게 됩니다. 예배 시간 말씀받고 힘얻어 집에 돌아가면 지적받으면 상처받고 흔들리기 쉽다. 말씀으로 인생이 정리 안되어 흔들리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매일 반복해서 말씀 듣고 포럼하고 전달하는 전도자의 삶을 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럼 삶 속에 힘든 일을 만나도 낙심치 않는다. 7:24-27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2)삶속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나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고후4:7-10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바울이 그러했다. 말씀 정리가 되어서. 말씀이 이해되고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인도 책임지심을 알고 믿기에 괜찮다는 것이다.

3)지난 과거를 후회하거나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과거 모든 일은 그리스도 만나 축복누리는 기회가 되었고 부름의 상을 향해 가기 때문에 미래에 걱정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3:12-14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말씀의 제목은 말씀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이다. 말씀정리될 때 오는 행복 누리시고 말씀으로 인생을 정리해보는 축복 누리는 7렘넌트같은 응답 있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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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5
11:37:36 (*.178.24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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