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본문 : 요5:30-39
동영상 : http://eimmanuel.co.kr/file/20180415B.mp4
음성 : http://eimmanuel.co.kr/file/20180415B.mp3
문서 :
날짜 :

 

제목: 말씀이 정리되는 전도자의 삶 (5:30-39)

날짜: 2017. 04. 15 [주일 2]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30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31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32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33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느니라 34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언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35요한은 커서 비추이는 등불이라 너희가 한때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36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37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38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을 살립시다. 전도자의 삶으로 현장 살리는 교회를 만듭시다. 전도자의 삶이란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이 원하는 것을 찾아 그 안에 거하는 것이다. 그러면 말씀을 주시는 하나님이 말씀을 성취하는 것을 체험하게 되고 나, 물질, 성공 중심의 3가지 근본이 오직 복음으로 치유되면서 여러분 자신들이 변화되는 것을 체험하게 된다. 그러면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문제의 근원은 근본문제 3가지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 문제가 치유되면 모든 문제 끝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오후 메시지 제목은 말씀이 정리되는 전도자의 삶이다.

말씀이 정리되는 전도자의 삶이란 무엇인가?

전도자의 삶을 살면 말씀이 정리가 된다는 말이다.

1) 전도자의 삶을 살면 성경이 왜 하나님의 말씀인지 이해가 됩니다.

말씀이 정리된다는 것은 말씀이 이해가 되고 믿어진다는 것이다.

(1) 전도자의 삶을 살면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집니다. 왜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되고 믿어지느냐?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의 성취를 내가 체험하기 때문에 이해 되어진다. 반대로 전도자의 삶을 살지 않으면 붙잡은 말씀이 없기 때문에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다. 오전에도 한 말이다. 성도들이 성경이 어렵다 그러는데 진짜 성경이 어려워서 어렵다는 것인지, 안 봐서 어렵다는 것인지, 설교가 어려워서 어렵다는 것인지, 말씀을 안 따라가니, 묵상안하고 안 따라가니 어렵다는 것인지. 여러분이 말씀 따라가다보면 쉽고 재밌고 응답받으니 너무 쉽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는 여러분 되기를 바란다. 이 말이 굉장히 중요하다. 여러분들은 말씀을 따라 잘 오지만 새신자같은 사람들은 말씀성취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자기도 그런 것을 체험하고 싶은데 모른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조금만 체험하면 사람을 살리고 응답 받게 하는데 쓰임받게 될 줄 믿는다.

(2) 전도자의 삶을 살면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이 성취됩니다.

(3) 전도자의 삶을 살면 하나님의 말씀이 치유의 능력이 나타납니다.(4:12) 전도자의 삶을 살면 영적인 것이 치유되고 생각과 마음이 치유되고 삶과 규모가 치유가 되고 방탕한 삶을 안 산다. 학생들은 공부 잘하게 되고 산업인들은 산업 잘하게 된다. 될 수 밖에 없다. 이런 응답받는 여러분 될 줄 믿는다.

2) 구약과 신약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알게 된다.

(1) 창조주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구약)-(1:1, 3, 6, 9) 이것이 진짜 믿어진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했다. 우리의 구원도 말씀을 주셔서 하시고 치유도 말씀으로 하신다. 창조주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 수 있도록 축복을 주셨다는 것이 창1-2장까지의 내용이다.

(2) 말씀으로 계신 하나님이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신약)-(1:1, 1:14) 이것이 4복음서 내용이다. 1:1 말씀은 곧 하나님.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3) 하나님은 지금도 모든 믿는 자들과 말씀으로 함께 하십니다. (1:23, 6:63) 그래서 구원의 메시지 붙잡으라는 것이다. 구원의 축복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저주, 지옥권세에서 구원이다. 함께 하실 뿐만 아니라 인도하시고 보호하시고 은총 주신다. 이것 믿고 살 때 성도들이 힘 얻는다.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영이라 하신다. 이 영으로 함께 하신다. 언제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나? 성령이 언제 여러분을 가르치시고 깨닫게 하시나?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선포할 때 말씀이 올바르게 깨달아진다. 제가 요즘 강단에서 말씀에 대해 설명을 많이 안한다. 성경구절을 증거로대고 넘어간다. 처음 들을 때는 무슨 말인지 모른다. 그런데 성도들이 집에 가서 6일 동안 살면서 메시지를 계속 듣고 성경을 찾아보고 그런다. 그러다보니 말씀이 바르게 깨달아지는 것이다. 복음이 바르게 깨달아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것 아닌가.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니 확실한 것이다. 강단에서 말씀을 전달하기 어려우니 설교자가 몸부림 치는 것이다. 그러니 설교시간이 길어진다. 그런데 중요한 것을 성경구절로 말씀을 설명하니 성도님들이 말씀, 복음을 정확하게 깨닫는 것이다. 포럼 할 때보니 정확하게 하더라. 그러니 치유되고 힘 얻는 것 아닌가. 성경이 하나님 말씀인 것을 알지 않나.

3) 모든 성경 말씀이 복음중심으로 정리되는 것입니다.

(1) 구약성경은 오실 메시야를 기다리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이야기입니다. (12:1-3)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선택한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하나님께서 복 주시려고 택한 사람이 아브라함인데 그 아브라함의 후손이 이스라엘 민족이다. 메시야 보내려고 아브라함을 택했고 아브라함의 후손을 세운 것이다.

(2) 신약의 4복음서는 이스라엘 민족들이 기다리던 메시야가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 (1:1,18 , 21-22) 구약에는 오실 메시야를 인생의 근본문제 해결자로 믿는 자 마다 사람들이 전부 쓰임을 받고 응답을 받았다. 신약성경은 어떻게 되나. 그 메시야를 기다리면 저주 받는다. 구약에 예언된 메시야가 오셨다는 것이다. 그 분이 예수 그리스도다. 그래야 응답받는다. 물질, 성공을 신앙생활의 목표로 두면 안 된다. 그리스도에 목표를 둬야 된다. 그분이 십자가에서 모든 문제 끝내셨다. 이 언약잡고 사셔야 된다.

(3) 사도행전부터 계시록까지는 복음이 전 세계에 증거 된 후 재림하신다는 이야기입니다. (24:14) 복음이 237깨 나라에 증거 된 후에 주님이 오신다는 약속이다. 말씀이 정리가 되어야 된다. 한마디로 말하면 그리스도로 시작했다가 그리스도로 끝난다. 알파와 오메가다. 다른 것 붙잡으면 안 된다. 오직 예수하게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속에 모든 것 다 있다.

2. 전도자의 삶으로 말씀이 정리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1) 말씀의 근본원리가 보여야 됩니다.

(1) 성경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려고 주신 언약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하려고 주신 약속의 말씀이다. 그래서 성경의 말씀을 약속의 말씀으로 받아야 된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여러분에게 성취하시기 위한 약속으로 붙잡아야 응답온다. 약속이다. 그래서 구약, 신약이다. 그 약속이 누구신가. 그리스도다. 붙잡으면 끝난다. 그런데 그리스도가 부족해서 다른 것 붙잡는다. 하나님이 왜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하셨나.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산 민족이 유대인, 히브리인들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끝가지 붙잡았다. 그러니 그 후대가 쓰임받는 것이다.

(2)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으면 뜻을 찾아 실천해야 된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을 절대 놓치지 말고 그 언약에 거하며 살라는 말이다. 이것이 성경의 근본 원리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 거하면서 평생 살아야 되는 것아닌가. 그래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아닌가. 왜냐 함께 하려고 약속 주셨기 때문에 그 약속 붙잡으면 함께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 말씀의 근본 원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언약의 말씀을 살고 언약의 말씀을 놓치면 죽는다는 것이다.

성도님들이 이런 질문을 많이 한다. 성경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택하신 자녀들인데 애굽의 노예로 430년동안 고통 받는다. 바벨론 포로가 되어 70년 고생, 로마 속국이 되어 고생한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인데 왜 그렇게 고생을 하는가. 성경을 자세히 보면 이들이 하나님이 주신 언약을 놓칠 때마다 노예되고, 포로되고 속국이 되었다. 그래서 언약을 놓치면 하나님을 떠난다. 구원은 받겠지만 하나님 떠난다. 하나님이 함께 하려고 언약 주셨는데 그 언약 버리고 다른 것 붙잡는다. 그러니 어떻게 되나? 고통받고 재앙받고 전쟁나는 것이다. 이들이 고통받다가 회개한다. 다시 언약을 회복하고 돌아온다. 그러면 또 하나님이 자기 백성들이기에 회복하게 하시고 복 주시고 평안하게 하신다. 또 살만하면 또 언약 놓친다. 그것이 계속 반복된다. 교회 역사가 그렇게 돌아간다. 그래서 그런 말이 있다. 한 국가에 GNP3만불이 되어지면 성도들이 교회떠난다. 나는 그 말이 옛날에 이해 안됐는데 요즘 이해가 된다. 왜냐. 우리가 어려울 때는 오직 예수했지만 살만 하면 살만해서 떠나는 것이 아니다. 어느 날 풍요한 삶이 몸에 체질화된다. 이제 하나님 없어도 먹고 살만하기 때문에 체질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체질이 중요한 것이다. 그 풍요한 삶을, 문화를 넘어서기를 바란다. 그래서 각인, 뿌리, 체질 얘기 하는 것이다. 유럽교회 문 다 닫았다. 한국교회도 영향받고 있다. 언약을 붙잡으면 살고 놓치면 죽으니 언약 놓치지 말고 살라는 말이다. 이것이 성경의 근본 원리다.

(3)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말씀 안에서 살라는 것입니다.

 

2) 말씀의 흐름이 보여야 됩니다. (12:3, 22:18, 24:60, 35:10)

(1) 성경의 두 흐름은 복음과 전도입니다. 그 중간에 예배와 기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씀 따라가면서 복음과 전도 속에 거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바라고 그 중간인 예배와 기도 속에 거하시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2) 구약은 언약을 붙잡은 이스라엘 민족들의 이야기입니다.

(3) 신약은 족장들과 이스라엘이 붙잡은 언약의 성취입니다.

이처럼 성경이 언약중심, 복음과 전도중심 이것을 이루기 위한 예배와 기도중심의 흐름임을 봐야 말씀이 정리된다.

3) 말씀성취가 보여야 됩니다.

(1) 예수 그리스도는 창3:15 여자의 후손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셨습니다. (7:14)

(2)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 어린양으로 십자가 위에서 피 흘려 돌아가셨습니다. (53:1-6)

(3) 예수 그리스도는 삼일 만에 부활하셨고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9:30)

 

3. 전도자의 삶으로 말씀이 정리되면 어떻게 되는가?

1) 진짜 응답을 받게 됩니다. -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증거를 주십니다. (28:20)

 

2) 평생 응답을 받게 됩니다. -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들이 삶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3:13-15)

 

3) 특별한 응답을 받게 됩니다. - 흑암과 저주의 세력들이 무너지고 떠나게 됩니다. (16:20)

 

이런 응답받는 우리 임마누엘교회 제자여러분되기를 축복합니다.

조회 수 :
40
등록일 :
2018.04.15
11:39:23 (*.178.242.127)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eimmanuel.co.kr/Lord_day/31946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본문
동영상
음성
조회 수sort
263 2014년 2월 23일 "말씀을 믿고 가더니(요4:46-54)"
--
11001
262 2014년 2월 16일 "언약은 성취되는 것이다(왕상8:22-26)"
--
7848
261 2014년 3월2일 "그리스도를 자랑하자(고전1:26-31)"
--
6603
260 2014년 3월 9일 "말씀따라 가는 삶(행8:4-8)"
--
3827
259 2014년 3월 23일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신30:11-14)"
--
2778
258 2014년 3월 16일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
2761
257 2014년 5월 18일 "하나님의 은혜(눅2:40-52)"
--
2633
256 2014년 6울 15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눅24:36-39)'
눅24:36-39
2617
255 2014년 4월20일 "예수의 부활은 현재사건이다(요14:12-21)"
--
2585
254 2014년 03월 30일 "믿음으로 사는 삶(신30:15-20)"
--
--
--
2551
253 2014년 04월 13일 "절대적 믿음(히11:33-40)"
--
2524
252 2014년 5월 4일 "누가와 데오빌로(눅1:1-4)"
--
2511
251 하나님 앞에 (눅1:5-16)
--
2507
250 2014년 04월 06일 "말씀을 풍성하게 누리라(시19:7-14)"
--
2483
249 2014년 4월 27일 "언약적 소통(행13:20-23)"
--
2447
248 2014년 6월 8일 "너희와 너희자녀를 위하여 울라(눅23:26-28)"
--
2425
247 2014년 5월 25일 "기도할때 이렇게 하라(눅11:1-13)"
--
2421
246 2014년 6월 1일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말아야(눅18:1-8)"
--
2410
245 2014년 6월 22일 '말씀이 육신되어(요1:1-24)'
요1:1-24
2270
244 2014년 6월29일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요2:1-11)'
요2:1-1
2253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