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본문 : 시편90:1-12
동영상 : http://eimmanuel.co.kr/file/20180506.mp4
음성 : http://eimmanuel.co.kr/file/20180506.mp3
문서 :
날짜 :

 

제목: 인생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90:1-12)

날짜: 2018.5.6 [주일1] 설교: 김강원 목사

 

 

[성취될 하나님의 말씀]

1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2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3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4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5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6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7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8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9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1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12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할렐루야. 만나서 반갑습니다. 복음으로 행복한 삶을 삽시다. 오늘은 5월 첫 주 어린이 주일이다.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자녀들에 대한 소원이 있을 줄로 안다. 그러나 내가 자녀들에 대해 소원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일지 생각하는 것은 더 중요한 일이다. 그래서 부모님들의 소원이 무엇이냐하면 자녀들이 언약 안에서 건강하고 하는 일에 전문성 가지고 성공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 사랑스러우며 성공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결론부터 말씀드린다. 그러려면,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을 만나야만 한다. 하나님을 만난 후에는 자녀의 마음 속에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시고 나와 함께하심을 믿고 살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해주어야 한다. 그러려면 자녀가 예배에 성공해야 한다. 그리고 삶 속에서 정시예배 성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그릇이 되면 하나님은 그 자녀를 하는 일에 서밋으로 세워주셔서 사용하여 주실줄로 믿는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한결같이 언약 안에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녀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기도제목 삼고 자녀들을 세워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전할 메시지의 제목은 인생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 인생은 태어나면서부터 죽는 그 날 까지를 말한다. 사람마다 인생의 기간이 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어려서, 청소년기에, 중년에, 노년에. 각각 다르다. 길고 짧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길어도 짧아도 인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이 자기의 것이라 생각한다. 맞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생각하는 분들은 자기 인생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리되지 않아서 그렇다. 저는 4월 한 달 동안 말씀을 따라가며 말씀을 정리해보았다. 말씀을 정리해보라고 하셨으니까. 기도도 전도도 정리해보라고 하셔서 정리해 보았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무엇이 정리되냐면 인생이 정리되더라. 내 인생이 무엇인지 정리되는 응답이 왔다. 내가 누구며 삶의 목적이 무엇이며 삶의 목적 이루는 방법이 무엇이어야 하며 나의 미래에 무엇이 준비되어 있는지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다.

오늘 시90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이다. 모세가 애굽에서 쫓겨나 살인자가 되어 광야에 40년 동안 살았다. 나이가 80이 되었을 때 쓴 노래가 시90편이다. 인생이 무엇인지 생각을 많이 하지 않았겠는가? 우리 연수가 70 80인데 연수의 자랑은 수고 슬픔 뿐인데 인생을 계수하는 지혜를 주셔서 인생을 정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를 했다. 저는 생각했다. 모세가 이 기도를 하나님께 했을 때,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호렙산에서 그를 불렀다고 믿는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인생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이다. 여러분, 응접실, 옷장을 정리한다고 했을 때 어떻게 하시죠? 유행지난 옷, 필요없는 옷은 모아 버리지 않나요? 쓸만하고 입을 수 있는 옷은 세탁하여 옷장에 잘 넣어두지 않나요? 말씀 기도 전도를 정리해보니 내 인생에 가치 필요없고 가치없는 습관들이 너무 많이 나오더라. 인생이 정리되더라. 필요 없는 것은 버리고, 전도자의 삶과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려면 이런거 버려야 하는구나. 생각과 마음도 정리되더라. 나를 가만 보니 필요없는 생각과 마음이 얼마나 많은지, 염려 걱정 근심. 안해도 되는 것들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더라고요. 생각도 정리된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인생이 정리되더라. 그래서 인생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이다.

 

1.인생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이란?

1)인생이 말씀으로 정리되면 지난 과거의 모든 일들이 감사가 됩니다. 인생이 정리되었다는 것은 과거현재미래에 대한 답을 찾았다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과거현재미래라는 시간의 개념을 가지고 살아간다. 그래서 혼자 있는 시간에 지난 과거를 돌아보기도, 다가올 미래를 상상하기도 한다. 지난 미래에 감사하기도 후회하기도 한다. 미래에 대해 소망을 가지기도 근심걱정하기도 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인생이 정리되면-

(1)지난 일들 가운데 후회됐던 모든 일들이 감사로 바뀌었습니다. 실패 성공, 기쁨 슬픔, 행복과 불행이 모두 합력하여 하나님의 자녀, 전도자에게는 현장 살리는 메시지가 되기 때문에 그렇다. 8:28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을 믿고 알기에, 과거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되는 것이다.

(2)생각하면 슬프고 아팠던 상처들이 모두 현장 살리는 메시지가 됩니다.

(3)모든 일들이 그리스도를 붙잡고 살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깨달아지기에 감사하게 된다. 그리스도 붙잡고 살라고 그런 것이란 것이다. 고후1:9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시기 위해 사형선고와 같은 고통이 많이 있었다는 것이다. , 바다, 가난, 원수, 핍박의 위험이 많이 있었단 것이다. 하나님만 의자하게 하시려고.

2)인생이 정리되면 지금 어떤 일을 하든지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삽니다. 왜냐하면-

(1)자신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다. 1:4-5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15:16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2)무슨 일을 하든지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께 소유된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벧전2:9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러한 사실을 말씀에서 확인하고 믿는 성도들은 어떤 상황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왜냐?

(3)삶 속에서 누구를 만나든지 그들에게 필요한 인생의 답을 줄 수 있는 전도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3)인생이 정리되면 자신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나 염려 근심 걱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1)구원받은 성도들에게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보장돼 있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죽음까지라도. 믿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4:1-2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거처를 예배하면 너희를 나 있는 곳에 있게 하리라. 2:6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죽음은 어느 인간도 피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죽음도 두렵지 않은 것이 이 세상 보다도 주님이 준비하신 그 세상이 더 좋기 때문이다. 그 나라에는 곡하는 것, 아픈 것, 슬픈 것, 불행이 없다 하셨다. 죽음을 두려워 않기를 축복한다.

(2)하나님의 말씀 안에 하나님의 계획을 알고 따라가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다.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이냐하면. 24:14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28: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두 말씀의 공통점은 끝이 있다는 것이다. 이 끝은 주님의 재림의 날 아닌가요? 이 말세에 우리를 추수꾼으로서 추수를 준비하라는 것이다. 이런 우리를 주님이 우리 인생을 책임지시지 않겠냐는 것이다. 가정 사업.. 믿으시기 바랍니다.

(3)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든 것을 채워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사실을 믿는다.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염려한다. 그러나 저는 이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서 채우실 것을 정말 믿는다.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도 살아온 지난 날보다 미래 살아갈 날이 적을 것 같다. 지금까지 살아오는데 필요한 모든 물질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적을 것 같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내 미래를 인도하시지 않겠냐는 것이다. 지금까지 너를 인도 도우시고 축복하신 하나님이. 그렇게 경험하고 체험한 네가 불안하면 되겠냐?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 4:19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저는 이 말씀을 믿고 산다. 여러분도 믿고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정말 이 사실을 믿고 하나님의 소원 붙잡고 사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2.인생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을 맛보려면?

1)말씀을 복음 중심으로 정리해야 됩니다.

(1)말씀이 복음 중심으로 정리되면 과거에 자신이 얼마나 크나큰 죄인이었던 것이 발견됩니다. 3:6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이랬던 사도바울이 그리스도를 만난 후의 고백이다. 7: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탄식했다. 정말 자기 인생이 복음 중심으로 정리되면 내가 얼마나 흉악한 죄인입니다. 그런데 날 구원하셨네요. 할 말이 없습니다. 이렇게 된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그리스도를 붙잡는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건지신 그리스도를 붙잡는다 했다.

(2)말씀이 복음 중심으로 정리되면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의 축복받은 사람인지 발견됩니다. 8:1-2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게 발견된다.

(3)말씀이 복음 중심으로 정리되면 자신이 이 시대에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발견됩니다. 1:5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진짜 복음을 알고 복음이 정리되면 내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넘치게 받은 자인지가 알아진다. 그러니 그리스도 하나님만 자랑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 말씀에 네가 이렇게 소중하고 귀하고 사랑받는 자라는 것을 말씀하는데, 우리는 내 인생 하나를 책임지지 못하는게 인생인데,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내가 흔들린다. 아닙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여러분에 대해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이 여러분에 대해 말씀하시는 정체성을 가지게 되시기 바랍니다.

2)말씀으로 기도를 정리해야 됩니다. 종교인들은 문제해결 소원이루는 기도를 하지만, 성도는 다른 기도를 한다.

(1)참된 기도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창조주 하나님이다. 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2)참된 기도는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인가? 14: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여러분의 심령 속에 하나님의 의 평강 희락으로 충만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무엇을 먹고 마실지로 걱정 말고 여러분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24시 누리시기 바랍니다. 염려걱정불신앙불행이 떠나가고 흑암 무너지고 평안해진다. 전도의 문이 열린다.

(3)평생기도제목은 성령충만이 임하면 권능을 받아 땅 끝까지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평생의 기도제목이 생긴다. 평생 성령충만받아 땅 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되게 하옵소서. 전도의 문 열어주옵소서. 제자로 살게 하옵소서. 이렇게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3)말씀으로 전도를 정리해야 됩니다.

(1)전도는 세상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고전1:21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말씀을 따라가면 구원받을 자를 붙이시는 것이 전도이다. 4:19.

(2)전도는 인생을 가장 가치있고 보람있게 사는 길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을 가장 기쁘시게 하는 것이고 하늘에 상급을 쌓는 것이기 때문이다. 딤후4:7-8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3)전도는 영적문제를 치유하여 영적서밋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여러분들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에 내 인생 모든 문제 끝났고 그리스도가 일평생 함께하시며 말씀 주시고 성취하시는 서밋으로 세우실 것이기에 전도하며 살겠다고 하면 하나님께서는 영적문제 치유하시고 시대 살리는 영적서밋으로 세우실 것이다.

 

3.인생이 정리될 때 오는 행복을 맛보게 되면?

1)예배 시간이 기다려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가장 행복합니다. 저는 정시예배 드리게 되면서부터 예배시간이 즐겁고 행복하다. 정시예배 시간에 듣는 말씀이 내게 해답으로 들리기 때문이다. 언약 미션 비전이 선명해지고 그 말씀 붙잡고 현장 나가면 모든 환경 현장 이기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는 예배 시간이 기다려지고 어떤 말씀을 주실지 사모가 된다. 성도들의 현장에는 어떻게 성취될지 가슴이 두근거린다.

2)혼자 있을 때에 외롭지 않고 기도가 되어지며 힘이 생기며 행복합니다. 말씀 안에서 인생이 정리되면 같이 있어도 행복하지만 혼자 있어도 심심하거나 외롭지 않다. 말씀 묵상하며 하나님과 소통 속에 영적 힘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어차피 서밋, 전도자, 시대살릴 영적서밋은 외롭다. 회사 운영하고 경영하는 운영자는 외롭지 않은가? 그 외로운 시간 무엇으로 채워나가겠는가? 하나님만이 나의 힘과 능력이 되신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혼자 있을 때 무너진다. 렘넌트들은 시대살릴 영적 서밋이 될 것이기에 더불어있는 시간이 혼자 있는 시간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말씀으로. 그런데 대부분 혼자 시간에 생각에 사로잡혀 무너진다. 저는 혼자 있을 때의 외로움 감당할 짐이 아닌가? 하나님이 날 서밋으로 부르셨는데? 감당 못하면 어쩝니까? 3)사람들을 만나도 두렵거나 갈등하지 않고 즐겁고 평안하며 행복합니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다. 누군가를 만나러 가고 찾으러 온다. 말씀 기도 전도로 정리되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답 주는 사람으로 세워진다. 여러분의 인생이 모세처럼 전도자들처럼 정리되는 축복 누리는 한 주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조회 수 :
175
등록일 :
2018.05.06
11:28:37 (*.178.251.67)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eimmanuel.co.kr/Lord_day/319474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본문
동영상
음성
조회 수sort
299 2014년 2월 23일 "말씀을 믿고 가더니(요4:46-54)"
--
11005
298 2014년 2월 16일 "언약은 성취되는 것이다(왕상8:22-26)"
--
7851
297 2014년 3월2일 "그리스도를 자랑하자(고전1:26-31)"
--
6605
296 2014년 3월 9일 "말씀따라 가는 삶(행8:4-8)"
--
3828
295 2014년 3월 23일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신30:11-14)"
--
2781
294 2014년 3월 16일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
2761
293 2014년 5월 18일 "하나님의 은혜(눅2:40-52)"
--
2633
292 2014년 6울 15일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눅24:36-39)'
눅24:36-39
2617
291 2014년 4월20일 "예수의 부활은 현재사건이다(요14:12-21)"
--
2585
290 2014년 03월 30일 "믿음으로 사는 삶(신30:15-20)"
--
--
--
2551
289 2014년 04월 13일 "절대적 믿음(히11:33-40)"
--
2524
288 2014년 5월 4일 "누가와 데오빌로(눅1:1-4)"
--
2511
287 하나님 앞에 (눅1:5-16)
--
2507
286 2014년 04월 06일 "말씀을 풍성하게 누리라(시19:7-14)"
--
2483
285 2014년 4월 27일 "언약적 소통(행13:20-23)"
--
2447
284 2014년 6월 8일 "너희와 너희자녀를 위하여 울라(눅23:26-28)"
--
2425
283 2014년 5월 25일 "기도할때 이렇게 하라(눅11:1-13)"
--
2421
282 2014년 6월 1일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말아야(눅18:1-8)"
--
2410
281 2014년 6월 22일 '말씀이 육신되어(요1:1-24)'
요1:1-24
2270
280 2014년 6월29일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요2:1-11)'
요2:1-1
2253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