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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요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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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장로의 제2미션 – 기도, 예배 (요삼1:2)

  날짜: 2019. 09. 08 [1차 중직자훈련] 설교: 김강원 목사



제가 이렇게 메시지를 준비하다 보니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참 사랑하셔서 메시지를 주시는 것 같다. 하나님이 이 모임을 참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구나 생각이 되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모세의 기적을 많이 이야기 한다. 그러나 저는 모세의 기적을보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모세가 특별하게 믿음이 많았다고 생각되지 않고 당연한 일이 일어난 것이라 생각한다. 초대교회도 초대교회의 시간표가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된다. 지금 우리 장로님들이 장로의 미션을 회복하게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 속에 하는 일에 함께하실 줄 믿는다. 마틴루터가 종교 개혁을 했다. 루터가 한 것이 아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온 것이다. 롬1:16-17. 그 말 한마디에 전 세계가 뒤집어졌다. 강단 메시지를 여러분들이 그냥 듣지 말고 로고스로 말씀을 받으셔야 되고 그 말씀을 하나님이 주시는 레마의 말씀으로, 그리고 그 말씀을 하루 세차례 생각하시고 묵상하시면서 현장의 렘넌트와 성도들에게 전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큰 축복을 주시고 후대들이 서밋으로 세워진다고 지난 주 말씀 주셨다. 그래서 장로의 말씀 조직이 일어나도록 해라라고 말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씀 들어보면 적용이 나온다. 이번 피택받으신 모든 중직자들은 미션홈에 꼭 참석하셔라. 제가 하는 미션홈과 사모님이 하시는 미션홈에 다 들어가셔라. 훈련받으라. 누가 해라 할 필요 없이 말씀 떨어지면 듣고 움직이시면 된다. 여러분 자신들을 살려라. 그런데 문제는 이것을 하려고 하는데 이것마저 할 힘이 없는 분들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중요한 말씀을 주셨다. 

서론

요6:63 예수님이 주신 말씀이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이 말이 아주 중요하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왜 이 말씀을 하셨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셔야 한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오병이어, 보리떡 5개와 물고기2마리로 5000명을 먹이셨다. 현장에서 난리가 났다. 먹는 것, 입는 것 평생 걱정하지 말고 살자고. 이 때 예수님이 떡얘기 하셨다. 빵 먹었던 사람들이 다음날 아침에 예수님 계신 곳으로 또 갔다. 이 때 칭찬하지 않고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를 따라온 것은 떡먹고 배불러서 또 따라왔구나 그런 것이다. 그러면서 예수님 하신 말씀이 내가 하는 말이 영이요 생명이니라 그렇게 말씀하셨다. 초대교회 중직자들과 사도들이 무엇을 믿었기에 그들이 흔들리지 않았나? 왜 이단소리 들으면서도 이 사람들이 조금도 기가 안죽고 당당하게 복음을 전했겠나. 그 이유와 비밀이 무엇일까. 이것을 오늘 여러분들이 붙잡으셔야 된다. 진짜 메시지를 통해서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붙잡으셔야 된다. 내 것 내려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들을 줄 알아야 여러분들 변화 일어난다. 그게 제자다. 이것을 붙잡아야 역사, 응답, 기적이 일어난다. 그래서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 메시지 듣고나서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질문하면서 찾아내야 된다. 그게 언약, 미션, 비전이다. 오늘 하나님이 진짜 원하시는 장로의 제2미션이 기도와 예배다. 제1미션은 말씀과 광고를 붙잡으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장로의 말씀조직을 만들어라 했다. 제2미션은 기도와 예배다. 제3미션은 전도다. 교회안에서 말씀운동, 기도운동, 전도운동을 일으키는데 이 조직이 교회안에 있어야 된다는 말이다. 이것을 하나님이 제일 원하신다. 이것 놓고 여러분들이 기도하시고 헌신하시고 봉사하시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말씀들으면서 오해하면 안 된다. 메시지를 들으면 자꾸 육신적으로 듣는다. 세상적으로 듣는다. 이래서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다.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늘 내 소원, 내 문제, 내 앞에 있는 급한 것이다. 24시간 그것이다. 이것이 각인, 뿌리, 체질되어서 일평생 가지고 산다. 불신자와 똑같다.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고민하는 사람은 고아다. 기독교인들의 영적상태가 그렇다. 아침에 이런이야기하면 여러분들 힘빠질지 모르겠지만 사실이다. 이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응답이 시작된다. 

본론

  1. 말씀, 기도 - 제대로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이 말씀과 기도를 제대로 붙잡아야 응답이 이루어진다. 

1) 힘

하나님의 의도와 목적을 제대로 붙잡아야 하나님이 힘을 주신다. 눈에 안보이는 힘을 주시고 역사 일어난다.

(1) 성령

류목사님이 그런 이야기 하신다. 요즘 교회마다 신천지가 공격을 하는데, 그들이 설득하는 키가 있다. 지금 교회는 신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교회가 인학을 한다는 것이다. 그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교회다니는 장로, 중직자들 한번 보라고 한다. 맨날 육신이야기만 한다는 것이다. 목사가 그렇게 가르친 다는 것이다. 그들이 틀렸지만 일리가 있다. 진짜 하니님으로 만족하고 그리스도로 충분한 장로 못 봤다. 신천지가 하는 이 말을 다 틀렸다고 하지 말고 우리가 회개 해야된다. 기독교 방송 들어보시라. 간증하는 사람들 매일 육신이야기다. 우리가 왜 응답을 받아야 되는지 이유, 원인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이유, 원인, 하나님의 목적도 없이 응답이다. 나는 무조건 되어야 한다. 예수 믿으니까. 여러분들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보통 예수믿는 중직자 수준이 그정도다. 진짜 신앙생활은 육신붙잡는게 아니다. 말씀과 기도를 붙잡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말씀 붙잡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이게 신앙생활이다. 만약 말씀 놓쳤다면 그것은 신앙생활 아니다. 미션을 놓쳤다는 것이다. 그래서 늘 이야기 하는 것이 말씀, 기도 붙잡으라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말씀과 기도를 붙잡아야 그 다음에 육신의 응답이 온다. 이것이 성경의 원리이고 하나님의 원리, 신앙의 원리이다. 그런데 말씀과 기도를 안붙잡고 육신의 응답만 붙잡으려 하니 안되는 것이다. 불신자들 수준이다. 지금 전세계에 장로, 신자, 목사님들까지 영적인 것에 관심이 없다. 하나님의 응답은 영적인 것이 먼저다. 말씀 기도 붙잡고 하나님께 집중하라는 것이다. 이것을 바꾸는게 장로의 2미션이다. 그 증거가 요삼1:2다. 네 영혼이 잘됨같이. 영혼이 잘되어야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다 하셨다. 우리 신앙생활의 원리다. 이것을 바꾸라고 수도없이 강단에서 메시지 하는데 이 말을 못알아들으니 문제, 사건 통해서 깨닫게 하신다. 제가 신앙생활해보니 그렇더라. 신앙생활의 기준과 인생의 기준이 영적인 것이다. 이게 정리되어야 한다. 여기에 오직하시는 하나님의 축복있으시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시103:20-22. 꼭 찾아 읽어 보시라. 하나님이 어디에 천군, 천사 보내시나? 말씀이 있는 곳이다. 말씀을 붙잡는게 신앙생활이다. 기적붙잡는게 신앙생활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생각과 마음 속에 있어야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역사하신다. 그래서 육신의 응답이 따라 온다. 단6:22 어젯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사자의 입을 봉하였음으로 살았다고 했다. 다니엘 마음속에 하나님 말씀이 계획이 있으니 하나님이 주의 사자를, 천군을 보내는 것이다. 이게 신앙생활이다. 이게 장로의 제2미션이다. 이것가지고 기도하는 것이다. 매주 예배드리면서 메시지 받는 것이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책임지시는 것이다. 전12:11 하나님의 말씀이 잘 박힌 못처럼 박히면 이스라엘의 모든 영광이 걸린다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말로만 그러지말고 진짜 말씀이 박혀야 된다. 그 말씀은 반드시 성취가 된다. 그 말씀이 박히면 계속 생각하고 묵상하고 기도하셔야 된다. 진짜 붙잡고 살아보시라. 늘 생각하고 기도하고 모든 것을 그 기준으로 봐 보시라. 인생을 이렇게 살면 교회 안에 흔들리는 사람 보인다. 가서 팀사역한다. 그것이 장로의 제2미션이다. 평소에 자기 삶 속에서는 육신가지고 살다가 공기도할때만 그것 영적인 것 기도하면 역사 안 일어난다. 이렇게 되어지면 성삼위 하나님이 여러분 인생에 역사하신다. 주의 천군 천사를 동원하셔서 그 말씀을 이루신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 때 성령이 역사하고 흑암이 무너진다. 이것이 안되면 중직자가 계속 원망, 불평하게 된다. 


2. 모든 성도

말씀, 기도를 붙잡는 것이 제2미션이다. 그래서 모든 성도 살리는 것이다.

1) 3 묵상- 아침

매일 아침 일어나서 말씀 묵상하시라. 강단 듣고 기도하고 언약, 미션, 비전 묵상하시라. 

2) 3 정시

3) 3 예배

4) 사람, 사건, 일 – 하나님의 뜻 발견 (무시기도)


3. 개인 미션

신앙생활은 다른 것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를 붙잡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정말 전도자의 삶을 살다보면 어느 날 개인미션이 생긴다. 개인미션을 가지시라. 여기서 알아야 될 것은 묵상, 정시기도, 예배를 드리는 것은 장로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본이 안되면 안되지 않나. 그런데 기본을 한다고 큰 역사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하루 밥 세끼 먹는 것은 기본이지 않나. 그러나 밥 세끼먹는다고 대단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안하면 당장 문제들이 생기지만 한다고해서 당장 역사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나진 않는다. 전도자의 삶을 사는 것은 기본이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든지 해야되는 기본이다. 그런데 기본이 안되면서 신앙생활 하는 사람 많다. 기본을 빨리 갖춰야 된다. 

1)창13:18 

아브라함이 매일  무엇을 했나? 단을 쌓았다. 이게 개인미션이다. 다시 말해 내 평생의 미션으로 잡은 것이다. 전도자의 삶은 그냥 사는 것이 아니고 평생의 개인미션으로 붙잡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적은 개인미션을 잡을 때 일어난다. 말씀과 기도를 붙잡아야 신앙생활인데, 이것을 내 평생에 하나님이 준 개인미션으로 붙잡아야 기적이 일어난다. 아브라함과 동시대에 있었던 인물이 욥이다. 욥도 단을 쌓았다.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 순금같이 나오리라. 그의 길을 치우치지 않았다고 나온다.

2)7렘넌트

창37:11 요셉은 개인미션이 있는 사람이었다. 꿈과 비전이 있었다. 이것이 있어야 기적이 일어나고 비로소 이사람을 하나님이 쓰신다. 그냥 신앙생활하는 것이 아니다. 꿈과 비전을 형들한테 이야기하니 형들이 비웃지 않았나. 그런데 아버지 야곱은 그 말을 마음에 담았다. 요셉이 말씀이 들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평생의 개인미션을 갖게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모세도 마찬가지다. 출3:18 희생제사를 평생의 개인미션으로 붙잡았다. 롬16사람들도 평생의 개인미션 잡았다. 전도자의 동역자, 식주인, 보호자, 친척, 사랑하는 자, 수고하는 자. 말씀과 기도를 가지고 인도받다보면 하나님이 개인미션, 평생의 언약을 주신다. 이것이 CVDIP다. 이 언약을 잡고 계속 단을 쌓고 하루3차례 정시기도의 축복을 누려보시라. 기적이 일어난다. 교회 살리고 후대 살리고 전 세계 살린다. 이런 응답의 주역이 되기를 주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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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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